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가 청년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청년친화도시 안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17일 오전 3월 정례브리핑에서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정책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를 중심으로 청년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상담 사업을 통해 청년 역량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상스테이션’ 활성화를 통해 청년 문화·예술 활동과 공유공간도 확대할 계획임을 전했다. 또한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활동 스탬프 투어 ‘청년마블 스탬프런’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청년정책위원회, 청년활동협의체, 온라인 청년패널 등 다양한 참여기구를 운영해 청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 중심 정책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사도 마련된다. 안산시는 오는 9월 19일 중앙동 공영주차장에서 ‘제6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해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성시=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봄철 건조기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37일간을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최근 10년간 대형 산불의 74%가 이 시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자, 시는 산불 신고가 접수되면 신속하게 산불 진화 헬기를 투입하는 등 초동 진화 체계를 보강하기로 했다. 기동 단속반을 운영해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읍·면·동과 협력해 마을 안내 방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대응책도 마련했다.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9조와 폐기물관리법 제8조에 따라 단속이 이뤄진다. 이를 위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대형 산불을 막는 데 가장 중요하다.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불 관련 문의는 안성시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으로 하면 된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불곡산 등산로 입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주시 산림재난대응단과 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참여해 등산객과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행동수칙을 안내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산불 예방 홍보물이 배포됐으며,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행 시 라이터·담배 등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내 흡연 및 취사 행위 금지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전달됐다. 아울러, 산불 관련 법적 처벌 규정도 함께 안내됐다. 산불을 고의로 낼 경우 최대 15년의 징역형이, 실수로 산불을 일으킨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홍보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장애인주차구역, 친환경자동차법,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 과태료 체납자들에게 오는 19일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체납 내역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알림 서비스는 총 3,972건에 대해 시행되며, 체납액은 약 7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시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납부 금액, 기한, 방법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전달해 시민들이 신속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과태료를 체납할 경우, 최초 한 달에는 체납 금액의 3%가 가산금으로 추가되고, 이후 매월 1.2%씩 가산금이 붙어 최대 60개월까지 누적된다. 예를 들어, 10만 원의 과태료를 5년간 미납하면 가산금이 7만 5천 원까지 늘어나 최종 납부액이 17만 5천 원이 된다. 이에 따라 소액이라도 장기간 미납 시 부담이 커질 수 있어 기한 내 납부가 강조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체납을 방치하면 가산금이 빠르게 늘어나고, 장기 체납 시 재산 압류 등 행정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며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하려면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카카오톡 알림 외에도 위택스, 자동응답서비스(ARS), 가상계좌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과천시=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총 5,070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일반회계 4,679억 원과 특별회계 391억 원으로 구성됐으며, 본예산 대비 152억 원이 증액됐다. 시는 시민 체감형 사업 확대와 기존 주요 사업의 안정적 추진에 중점을 두었다.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과천정보타운역 건립에 50억 원, 지식정보타운 복합지원센터 건립에 6억 3천만 원이 반영됐다. 생활체육 및 여가 분야에서는 파크골프장 조성 5억 9천만 원, 관문체육공원 야외화장실 교체 1억 3천만 원, 스크린파크골프장 운영비 3천만 원이 포함됐다. 복지 부문에서는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1억 원, 실버카페 조성 1억 3천만 원, 통합돌봄사업 3억 원, 영유아 보육료 43억 8천만 원, 정보과학도서관 어린이실 화장실 리모델링 1억 원이 편성됐다.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용수시설 확대 9천 6백만 원, 뒷골 지하수 역삼투 시설 설치 3천만 원도 예산에 포함됐다.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제1회 조경박람회 개최 예산 9천 9백만 원이 책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안이 체육, 문화, 복지, 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과천시=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2026년 과천공연예술축제 총감독으로 유재헌 감독을 연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축제 기획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과천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기존 시민광장 중심에서 벗어나 중앙로, 시계탑광장, 시민회관 대‧소극장 등 다양한 공간으로 공연 무대를 확대한다. 거리 공연과 공연장 공연을 연계해 시민과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유재헌 감독은 지난해 2025 과천공연예술축제에서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 기획을 선보였다. 당시 원형 스크린, 돔 구조 무대, 상징적 오브제 등을 활용해 기존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공연예술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퍼펫 캐릭터 '로그(Log)'를 제작해 축제의 세계관을 관객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한 점도 주목받았다. 올해에도 '로그(Log)' 캐릭터를 공연과 퍼레이드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축제의 상징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 감독은 공연, 미디어아트,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공연예술 전문가다. 현재 상명대학교 무대미술전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국내 암 등록 환자 8명 중 1명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암 치료 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보건복지부 주최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자 포상을 받았다. 3월 1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제환 진료부원장(혈액내과 교수)은 옥조근정훈장, 송시열 암병원장(방사선종양학과 교수)은 대통령표창, 홍준혁 비뇨의학과 교수는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각각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연간 105만 명의 암환자가 방문하며, 암 수술은 연평균 1만 8,000여 건에 달한다. 수술 후 5년 생존율은 위암 82.1%, 직장암 92.6%, 폐암 87.7% 등 세계적인 수준의 치료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암 치료 성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다학제 통합진료 시스템 △암환자 패스트트랙 진료 △암환자 라이프케어센터 등을 선도적으로 시행하며 암 진료 시스템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제환 진료부원장은 1987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서울아산병원 혈액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21년부터 서울아산병원 진료부원장을 역임하며 중증 환자 중심의 진료 프로세스를 개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만 7,992필지에 대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의 공적 가치를 산정해 필지별 ㎡당 가격으로 공시되며, 각종 조세와 부담금 부과 등 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자신이 소유하거나 이해관계가 있는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이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남양주시청 부동산관리과 또는 토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도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의견 접수가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의견제출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접수된 의견에 대해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해 지가 산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 제출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된 절차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새장터화목마을협동조합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컵밥 300개(15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새장터화목마을협동조합 조합원과 ‘새장터 화목한 어울터’ 프로그램의 강사진, 수강생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들이 자율적으로 컵밥 기부 활동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체험 활동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을 돌보는 소중한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복 새장터화목마을협동조합 대표이사는 “아이들과 강사, 조합원들이 함께 마련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 회복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새장터화목마을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시재생 공간이 주민과 아이들의 일상 속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장터화목마을협동조합은 지역 주민을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2026년 1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동안 오산시에 등록된 경유자동차(유로5·6 및 저공해차량 등 제외)를 대상으로 부과됐다. 부과 금액은 차량의 배기량과 연식 등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대상 기간 중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납부 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창구 및 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를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체납 시 차량 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담양군은 지난 16일 담빛농업관 세미나실에서 치유농업연구회 회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농업연구회 운영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신설된 치유농업연구회 창립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담양만의 특색 있는 치유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국립목포대학교 강영란 교수를 초빙해 열린 ‘치유농업의 정책 방향과 치유산업화’ 특강에서는 최근 농업의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치유농업의 흐름을 짚으며, 단순 체험을 넘어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주제 발표에서는 연구회원 10명이 각자의 농장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각 농장에서 운영 중인 체험·치유 프로그램의 실제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연구회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치유농업의 핵심을 ‘생각의 전환’과 ‘역량 강화’로 정리하며, 대규모 시설 투자나 새로운 기반 조성보다 기존 농업 활동 속에서 치유적 요소를 발견하고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담양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OTA) 주관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정비사업은 인구 50만 미만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담양군을 포함해 전국 10개 시군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전국 정비 규모는 총 200억 원이며, 그 중 담양군은 약 20억 원 상당의 정비 물량을 배정받았다. 정비에 드는 비용은 한국전력과 통신사업자가 직접 부담해 집행하며, 군은 행정 지원과 구역 설정을 맡는다. 정비 구역은 담양읍 담양시장 일원과 대전면 도시재생사업 지구로, 군은 기존 도심 기반 시설 개선과 공중케이블 정비를 전략적으로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북내면은 새봄을 맞아 3. 16. ~ 3. 20. 기간동안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등 지역 단체와 일반 주민 모두가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 안길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겨울철 동안 방치되기 쉬운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환경을 정비하니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께서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협력하여 더 살기 좋은 북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새마을지도자 오학동 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는 3월 14일 오전 7시부터 남한강변 일대에서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광역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오학동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참여해 남한강변 산책로와 주변 하천변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남한강변을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여주시장(이충우)은 ‘깨끗한 여주시를 만들고자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시는 새마을 지도자 분들과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함께 청소하며 깨끗한 여주시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오학동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학동장(김병선)은 ‘지역환경 정화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 저 또한 열심히 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여주시 오학동 소재 개성상황버섯삼계탕 여주점은 지난 1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20개 통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총 405인분의 삼계탕 식사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식사 지원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개 통 어르신들이 통별로 순번을 정해 지정된 날짜에 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정된 식사일에는 각 통의 통장들이 어르신들의 방문과 식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와 이동을 돕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장춘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장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학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