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지적재조사(주암4지구, 외서1지구) 2개 사업지구의 경계 결정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계결정위원회는 임정엽 위원장(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장)을 포함한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지구 지적확정예정통지에 따른 의견제출(34건, 79필지)을 포함한 1,430필지(671,505.7㎡)의 경계 결정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시는 2025년 사업지구의 경계 결정 사항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후 기한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경계를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촉탁 과정을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분쟁이 해소되고 맹지, 건축물 저촉, 토지 정형화 등으로 토지의 이용가치도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천시는 개정된 ‘담배사업법’이 지난 24일 시행됨에 따라 지역사회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담배 규제 사항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금연구역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중이용시설 내 금연구역 중 흡연 민원이 자주 발생하거나 흡연 우려가 높은 청사, 게임제공업소, 음식점, 담배 소매점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전자담배 집중 단속)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사항 ▲담배 소매점 담배광고 기준 준수사항 등이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해당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전자담배 포함) 적발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금연구역 지정 의무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며 “시민들께서도 금연문화 정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천시는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 디지털역사관에서 특별기획전 ‘즐거웠던 나의 원도심’을 4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가 디지털역사관으로 재단장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이번 특별전은 연초부터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시민 4인의 이야기와 지역공동체인 순천시 새마을회의 과거 발자취를 함께 담은 전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원도심에서 살아온 시민들의 삶과 기억을 중심으로 구성된 시민 참여형 전시로, 다양한 세대가 간직해 온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원도심의 변화 과정과 공동체 정서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지역 주민의 삶을 원도심 활성화 콘텐츠로 활용해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 디지털역사관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공간으로 시민의 기억과 이야기가 곧 도시의 역사”라며,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디지털역사관을 원도심 역사문화탐방의 살아있는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천만 연꽃 복원습지에 여름철새 장다리물떼새 4마리가 다시 찾아왔다. 장다리물떼새는 긴 붉은 다리와 가느다란 몸, 검은 날개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여름철새로, 얕은 물가와 습지 가장자리에서 먹이를 찾으며 생활한다. 이번에 장다리물떼새가 관찰된 곳은 겨울철새 큰고니의 먹이터 조성을 위해 연꽃을 식재한 복원습지다. 지난해 같은 시기 장다리물떼새 4마리가 관찰된 데 이어, 올해도 같은 장소에서 4마리가 다시 확인되면서 연꽃 복원습지가 계절을 넘어 다양한 생명을 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꽃 복원습지는 겨울에는 큰고니 등 겨울철새의 먹이터이자 쉼터가 되고, 봄과 여름에는 장다리물떼새를 비롯한 물새들이 찾아와 먹이를 찾고 쉬어가는 공간이 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천시 순천로봇교육과학관에서는 5월을 맞아 특별 과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을 체험하고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별프로그램은 ▲2026 로보스타 ▲비트독 챌린지 ▲마리오카트 챌린지 ▲드론 파일럿 체험까지 4가지로 구성했으며 로봇, 우주, 드론, 증강현실(AR) 등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천문과 로봇 융합 프로그램 ‘2026 로보스타(RoboStar)’는 전문 해설사를 통해 달과 별,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관측하며 저녁시간에 도심 속에서 가족과 별을 볼 수 있는 캠핑의 느낌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주 쓰레기 수거 로봇 체험까지 이어지며 우주 문제까지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4족 보행로봇 조작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비트독 챌린지’는 4족 보행로봇 체험을 통해 우리 삶 가까이에 다가온 반려 로봇을 직접 운용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증강현실(AR)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체험도 마련했다. ‘마리오카트 챌린지’는 실제 카트와 증강현실(AR) 기능을 활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연수구청소년재단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지난 24일 센터에서 AIESEC in INHA와 ‘2026 국제역량 개발 프로그램 글로벌 멘토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멘토와 지역 청소년을 연계해 실질적인 국제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외국인 및 국내 봉사자를 활용한 글로벌 멘토링 공동 운영 ▲참여 청소년 모집 및 시설·설비 지원 ▲강사 인력 운영 등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협력할 예정이다. 센터는 참여자를 모집하여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본격적인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연수구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직접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수련 활동과 글로벌 리더 양성, 진로 지원, 문화예술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지역 주민의 건강 지수 향상과 자발적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한 ‘2026년 우리동네 건강허브’ 사업 참여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건강허브’는 주민 접근성이 높은 동네 체육시설의 유휴시간을 활용해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수구 대표 건강도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상하반기 분절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5개월 연속 운영으로 개편해 신체활동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매주 월·수·금요일에 운영되며, 주요 거점시설인 ▲동남태권도(동춘동), ▲경희대태권나라 태권도장(옥련동), ▲브니엘줄넘기태권도(연수동), ▲우리익스트림태권도(옥련동), ▲케이핏포스 (동춘동) 등 5개소에서 전문가의 지도 아래 기초체력 증진과 근력 강화 운동이 진행된다. 또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초체력 등 사전·사후 건강지표를 측정해 건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65세 미만 연수구민으로 거점별 선착순 20명씩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4월 30일까지 연수구 문화포털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3월 28일부터 운영 중인 ‘2026년 제1기 곡성어린이 건강발걸음 사업’이 지역 내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사업과 연계하여, 관내 어린이들의 소아 대사증후군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식이·영양 관리, 신체활동, 심리·정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아동기 건강 습관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는 점에 고려해 구성됐다. 현재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곡성레저문화센터와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총 8회 차 중 3회 차까지 진행됐으며 참여 아동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보호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이어지고 있다. 프로그램은 식이·영양 교육, 체육 활동, 심리·정서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가정에서도 건강한 생활 습관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더불어 기초 건강 상태 측정과 생활 습관 점검, 단계별 건강관리 지도 등을 병행해 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곡성군은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의 일환으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48명이 입국함에 따라, 지난 27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석곡농협과 옥과농협을 통해 운영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핵심 인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입국은 항공편 수급의 어려움 속에서 순차적으로 이루어졌다. 당초 곡성농협에 근무할 예정이던 30명의 계절근로자는 먼저 입국하여 현장에 투입됐다. 그러나 이번에 입국한 인원들은 최근 고유가로 인해 국제 항공편이 줄어들면서 단기간 내 대규모 인원의 동시 입국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계기관 간 협조를 통해 안정적으로 입국할 수 있었다. 근로자들은 지난 24일과 27일 김해공항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김해공항을 통해 27명(석곡 13명, 옥과 14명), 인천공항을 통해 21명(석곡 13명, 옥과 8명)이 각각 도착했다. 현재까지 총 48명이 입국했으며, 미입국 인원 12명은 추후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입국 당일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곡성군은 공직자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27일 곡성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혁신·적극행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지는 주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사회 내 소극행정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직자들이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례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는 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기존의 소극적 업무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정 수행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사례들은 일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군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해결하는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운영을 통해 공직사회 전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센터 4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활동처 관리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활동처 관리자들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활동처 관리 기준과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활동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교육에는 동구자원봉사센터 최은옥 센터장을 비롯한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향후 활동처 이관·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은 양 기관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센터 운영 지침 안내 ▲1365 자원봉사포털 관리자 실무 가이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활동처 운영 안내 ▲동구자원봉사센터 소개(센터 현황, 위치, 주요 사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활동 실적 관리, 활동처 등록 및 운영 기준, 유의 사항 등 관리자 역할 수행에 필요한 핵심 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치매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종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한 60세 이상 어르신 약 15명이 참여했다. 보건소는 전문 인력을 통해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진단·관리 서비스에 대해 안내했다. 공단은 심폐소생술(CPR) 전용 인형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주력했다. 기저질환별 맞춤 운동법 등 건강 증진 자료를 배포해 실생활에서 실천이 가능한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했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갈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중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첫날인 27일 신청·접수 현장을 방문해 접수 상황을 점검하고 구민들의 불편 사항을 살폈다. 이를 위해 박유진 부구청장은 이날 오전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접수 창구와 전산 시스템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지원금 지급 수단인 ‘인천e음카드’의 수급 상황과 주민 대기 공간의 편의성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현장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박유진 부구청장은 현장에서 “지원금 신청부터 실제 지급까지 전 과정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라며 “특히 온라인 신청이나 서류 작성이 서툰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등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적극적인 안내와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상에 따라 2단계로 나눠 지급된다. 1차 지급(4월 27일~5월 8일)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 대상이며, 2차 지급(5월 18일~7월 3일)은 1차 시기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그 외 일반 국민(소득 하위 70%)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27일 서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삼목항과 인근 해역에 어린 점농어 31만 미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가 이뤄진 점농어는 지난해 11월 중순에 부화한 것으로 크기는 전장 6cm 이상 10cm 미만이다. 특히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의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활력 좋고 건강한 고부가가치 우량종자다. 점농어는 서해해역에 서식하는 대표 어종으로 외관은 농어와 비슷하나 몸에 점이 있으며, 육질이 단단하고 맛이 뛰어나 어업인과 낚시인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중구는 점농어의 생태 특성, 생활사, 생존율을 고려해 삼목항을 방류 해역으로 선정했으며, 향후 일정 기간 특정 어구 사용 제한과 불법 어업 근절 홍보를 추진해 지역 수산자원 회복에 주력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농어에 이어 꽃게 61만 미를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어업생산력 증대와 지역 어업인 소득 증진을 위한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4월 24일 ㈜평안운수를 방문해 근로자를 대상으로 금연‧절주 및 건강검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흡연 근로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 무료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한편, 2026년 국가 일반건강검진 및 암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건강검진과 금연을 연계한 ‘건강관리 선순환 프로그램’을 중점 홍보해 근로자의 자발적인 건강 실천을 유도했다. 캠페인은 보건소와 을지대학교 학생들이 협력해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금연클리닉 등록 안내 ▲니코틴 의존도 평가 및 일산화탄소(CO) 측정 ▲폐활량 검사(희망자)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 물품 제공 ▲참여형 이벤트 ▲국가 일반건강검진 및 암검진 홍보 등을 운영했다. 특히 니코틴 패치‧껌 등 금연보조제와 지압기 등 행동강화 물품을 제공하고, 캡슐 뽑기 이벤트를 통해 금연 실천 동기를 높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간편 설문을 통해 국가건강검진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검진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장연국 소장은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 캠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