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예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3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말 퇴직교원 송공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 헌신과 열정을 다해온 퇴직 교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수여식은 오랜 시간 동안 사명감을 가지고 예천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원들의 공로를 기리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2월말 정년 및 명예퇴직을 맞이한 예천 관내 교원 10명과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송공패가 수여됐으며, 각 퇴직 교원의 퇴임 소회 발표의 시간도 마련됐다. 김성중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수십 년간 오직 제자 사랑의 마음으로 교단을 지켜오신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삶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교직을 떠나시더라도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지혜로 교육계의 든든한 조언자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퇴직 교원들이 쌓아온 교육적 경험과 전문성이 지역 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북문·계림·동문)은 23일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읍성을 통한 시내 상권 살리기 방안을 제언했다. 이날 이경옥 의원은 상주읍성 북문 복원과 역사공원 조성으로 관광객들의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정책을 제언했다. 주요 제언으로는 ▲상주 읍성 주변 한옥 마을 조성 ▲조선 시대 경상감영 거리 조성 ▲주민참여위원회 조성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경옥 의원은 앞으로 동문복원 연장과 주변 문화유산을 연계 개발해“시내 상권이 살아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사벌국·중동·낙동·외서)은 23일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염소 농가 발전 방안을 제언했다. 이날 성성호 의원은 염소가 고단백·저지방 건강식품으로 소비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초기 투자비와 사육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소규모 고령 농가가 접근 가능한 전략 축종이라고 진단하고 상주시 차원의 체계적인 육성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제언으로는 ▲염소 사육업 등록 활성화 지원 ▲사료비 지원 정책 도입 ▲방역비 지원 확대 ▲제도 개선 검토 등이다. 성성호 의원은 집행부에서 염소 농가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육성 계획과 지원 방안을 마련해 “염소 농가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의회는 23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7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4일까지 10일간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으며, 24일부터 27일까지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또한, 3월3일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처리하며, 4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6년도 상주시 주요 업무를 파악해 시정의 방향을 확인하고 주요 시책이 시민들을 위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관장 김미연)이 2월 20일부터 전면 개방에 들어갔다.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출발하여, 예천 지역의 교육·문화·지식 활동 거점으로서 본격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시 개관을 기념해 어린이 및 일반자료실에서는 3월 31일까지 개관 기념 이벤트‘해보기’행사를 운영한다. 이용자들이 새로 조성된 공간과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도서관 서비스를 익히고 활용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자가대출반납기 이용 체험을 비롯해 창의놀이터, 북 초이스, 독서퀴즈, VR·AR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놀이와 독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으로, 일반자료실에서는 스마트 대출·반납 체험과 책 한 권 슬림 리뷰, 큐레이션 탐색 라운드, 큰글자 한 페이지, 정보 활용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과 성인의 자기주도적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할 것이다. 김미연 관장은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찾고 머물고 싶은 이용자 중심 도서관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몰군경유족회 군위군지회(회장 손상웅)는 지난 20일, 소방영웅 고(故) 김기범 소방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몰군경유족회 손자녀 8명을 격려하기 위한‘김기범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은 故김기범 소방교의 생일인 2월 20일로, 고인을 기리는 뜻깊은 날에 맞춰 장학금이 전달돼 그 의미를 더했다. 『소방영웅 김기범 장학금』은 1998년 대구 금호강에서 태풍‘예니’로 실종된 여중생 3명을 수색하던 중 급류에 휩쓸려 27세의 젊은 나이로 순직한 故김기범 소방교의 부친인 전몰군경유족회 김경수(84세) 회원이 2024. 3. 12. 외동아들의 거룩한 뜻을 영원히 기억하고자 한평생 모아온 전 재산 5억원을 소방청에 기탁해 올해 제2회를 맞이했다. 김경수 회원은“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장학사업이 어느덧 많은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있어 감사하다”며 “김기범이라는 이름이 누군가에게는 용기와 희망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순직한 故김기범 소방교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아버님의 결단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천시는 23일 대한수의사회 영천시분회에서 300만원, 박영배 전 금호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이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수의사회 영천시분회는 관내 가축전염병 예찰 및 예방접종, 축산농가 방역 지도는 물론 가축전염병 발생 시 긴급 현장 지원 등을 통해 효과적인 가축 방역사업 추진과 안전한 축산산업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09년부터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현재까지 총 기탁액이 3,300만원에 이르는 등 장학기금 조성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성진환 분회장은 “지역 학생들의 소중한 꿈이 실현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배 전 금호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는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담아 100만원을 기탁했다. 박 전 위원장은 “영천의 미래인 학생들이 고향 영천에 대한 자부심으로 사회에서도 훌륭한 인재로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영천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천시 평생학습관(관장 정경자)은 초보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영아기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2월 23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부모 도서와 아기의 첫 그림책을 함께 제공하는 독서문화 사업으로, 초보 부모의 육아 불안 해소와 아이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책 꾸러미는 육아정보 도서 1권과 영아 그림책 6권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와 2026년 출산한 영아 부모로, 2025년 출산한 영아 부모 중 미신청자도 포함된다. 신청은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어린이자료실 방문,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북돋움 책선물 사업으로 초보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아이와 함께 책으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천시는 농기계 신규 구입 농가,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편, 농사철 주요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끼임·감김·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고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는 지역 농업인의 농업기계 운전 및 정비기술 습득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농한기 집중 교육과 수시 1:1 맞춤식 교육, 주요 기종에 대한 연평균 12회 정기 교육 등을 통해 최근 3년간 총 1,300명의 누적 교육 인원을 달성했다. 특히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등 실수요자 중심의 참여식 실무 교육을 강화하며 밭농업 기계화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교육은 예년보다 교육 회차와 인원을 대폭 확대해 추진된다. 적기 영농 실현을 위해 2월부터 6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며, 집합교육 280명과 농촌 현장교육 220명 등 총 500명의 농업인이 교육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기존 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천시는 25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 관람비를 지원해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발급 대상은 19~20세(2006~2007년생) 청년이며, 영천시의 경우 선착순 381명이 대상이다. 1인당 연 20만원을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급된 포인트는 ▲NOL 티켓 ▲YES24 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 등 국내 공연·전시·영화 분야 7개 협력예매처에서 온라인 예매 시 사용 가능하다. 8월 이후부터는 도서 분야도 추가될 예정이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차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이용 기한은 발급일로부터 12월 말까지다. 시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생애 한번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영천시 청년들은 빠짐없이 신청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덕군은 저소득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소득 차에 의한 문화소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 2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일상에서의 문화 향유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생활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에게 1인당 연간 15만 원의 문화누리카드를 지급하고, 올해부터는 13~18세의 청소년기와 60~64세의 준고령기 대상자에겐 1만 원의 생애주기별 지원금이 더해진다.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 5,000여 개의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영화 관람료 2,500원 할인, 4대 프로스포츠(배구, 농구, 축구, 야구) 관람료 최대 40% 할인, 공연∙전시 관람료, 악기 구매비, 숙박료, 놀이공원(테마파크) 입장권, 체육시설 이용료, 스포츠용품 할인(각 가맹점 할인율 상이)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카드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덕군은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13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항목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로, 총 6억 6,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대상 차량은 관내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되고,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인 4·5등급(5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 포함) 경유차와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약 217대다. 이중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지원 사업은 관내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5등급 경유차 4대,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은 관내 6개월 이상 등록된 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18대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엔진 교체 사업은 예산 소진까지 선착순으로 전액이 지원되며, 취득세·등록면허세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지방세가 부과되면 자부담이 발생한다. 신청은 인터넷, 등기,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영덕군 환경위생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주군 대가면 흥산1리 탕곡마을 백태열님은 3·1운동 백성흠 독립지사 후손(증손자)으로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7만원을 기탁했다. 백태열님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증조 할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후손으로서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었고,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겠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김진귀 대가면장은“3·1절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애쓰신 독립투사분들과 매년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기부를 실천해 주신 백태열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역사와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은 2월 20일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급) 교사 및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원)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경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 경상북도 특수교육 운영의 비전에 따라 학생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 강화,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 지역사회 연계 진로・직업교육 활성화의 4가지 추진 과제에 대한 안내와 2026 경산 특수교육 운영계획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2026학년도의 특수교육 주요 사항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및 특색 사업 등을 확인하고, 관내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허영선(교육지원과장) 센터장은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개개인의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기반 강화를 목표로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독서․문화프로그램, 행사 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밝혔다. 올해 율곡도서관은 독서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육․소통의 공간으로서 전 연령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 도서관 운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다양한 행사에 대한 시민의 인지도와 참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일반 시민은 물론 도서관 정책과 인문․사회 융합 분야 등 폭넓은 이용자층을 고려해 공공도서관의 역할과 방향성을 함께 담아냈다. 시는 도서관을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시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생활 속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으로,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과 접근성 강화에 주력하고자 한다. 직장인, 학생, 어르신 등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도서관 방문이 일상적인 문화 활동이 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 인문학의 거점 도서관, 독서 문화의 ‘지식 허브’ 율곡도서관은 올해도 시민의 인문 소양과 인문적 통찰 제공을 위해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