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월 24일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나은병원(병원장 하헌영)과 통합돌봄지원 활성화를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병원에서 가정으로 복귀하는 퇴원 환자들이 돌봄 공백으로 인해 재입원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퇴원에서부터 통합돌봄 서비스(방문진료, 가사·간병, 주거개선, 식사지원 등) 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협약했다. 하헌영 나은병원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구청과 긴밀히 소통하여 돌봄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통합돌봄법 시행으로 지역사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이라며 “나은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구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서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의료기관 및 복지시설과의 협력네트워크를 더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오는 3월부터 인천시 최초로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 QR 사전 신고 납부제’를 운영한다.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는 정기 검사를 미이행한 차주에게 지연 기간에 따라 4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부과된다. 기존에는 차주가 등기 우편으로 고지서를 수령해야만 납부가 가능해, 부재 등의 사유로 고지서를 제때 받지 못해 과태료 20% 감면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용 카카오톡 1대1 채널을 개설했다. 차주는 차량검사소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 후 채팅방에 차량번호, 소유주, 연락처를 입력하면 20% 감면된 금액의 고지서와 가상계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전 신고에 따른 납부 기한 불이익이 없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구민들은 과태료 감면 혜택을 더욱 쉽게 누릴 수 있게 됐으며, 구 입장에서는 고지서 인쇄비와 우편료 등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해당 채널에 구 공식 블로그를 연동해 관련 유용한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인천시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제도를 통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남동구 금융기관 융자에 대한 이자 차액 보전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로부터 지원 결정을 받은 기업이 10개 협약 금융기관(신한, IBK기업, 국민, NH농협, 우리, KEB하나, 만수새마을, 인주새마을, 구월남촌새마을, 상인천새마을)으로부터 신규 융자를 받을 경우 발생 이자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남동구 소재 중기업(제조업)과 제조업, 제조업 관련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지식기반서비스업에 해당하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남동구에 주사업장 또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협약 금융기관의 총 융자 규모는 예년과 동일한 150억 원이며, 융자 한도액은 업체당 중기업(제조)·소기업 3억 원, 소상공인 5천만 원이다. 금리는 시중금리를 적용하고, 구에서 지원하는 이자 차액 보전금리는 연 1.7%(기본) 또는 2.0%(우대)다. 상환기간은 총 3년으로, ‘1년 거치 4회 균등분할상환’ 또는 ‘6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 청천도서관은 오는 3월 21일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기록 프로그램 ‘혹시 기록 좋아하세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하루를 기록으로 정리하고, 지속 가능한 기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 됐다. 1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기록 전문 유튜브 창작자(소담한 작업실) 정소명 씨가 강사로 참여해 실전 기록법과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의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3월 21일)는 ‘지속 가능한 하루 기록’을 주제로 일일 기록 작성법과 기록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루고, 2회차(3월 28일)는 ‘기록을 통한 성장’을 주제로 회고 방법을 배우고 이를 일상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참여자가 직접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개인별 기록 습관을 설계해 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기록의 의미와 즐거움을 체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26일부터 청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 청천도서관은 3월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서프로그램 ‘책 속으로 떠나는 보드게임 탐험대’ 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4학년(2016~2017년생)을 대상으로 하며,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오후 4시~6시) 청천도서관 1층 문화아지트에서 진행된다. 책 읽기 활동과 연계한 보드게임 체험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놀이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총 4회 과정으로 ▲가족애와 사랑 ▲소중한 친구 ▲우리 모두는 슈퍼히어로 ▲친절은 선물 같은 것 등을 주제로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보드게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활용 보드게임은 ‘오키도키 원정대’, ‘오 마이 삭스’, ‘드래곤우드’, ‘선물입니다 익스트림’ 등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청천도서관 누리집내 ‘신청참여’ 메뉴의 프로그램 신청 게시판에서 할 수 있다. 이희수 도서관본부장은 “어린이들이 독서를 보다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놀이형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부평구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3월 창의융합 및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생활공예·목공·도예·기계공작 등 4개 분야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매듭 컵받침(마크라메 티코스터) 만들기▲나무 미니 조명등 만들기 ▲도자기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입체(3D)로 만드는 명함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부청수 체육왕 선발대회’를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북카페에서 연다.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실시간 소통판매(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는 ‘상품 진행자(쇼호스트)’ 직업군을 탐색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ON AIR 판매왕’을 오는 28일 오전 9시30분 영상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에 따라 운영되며, 참가 청소년에게는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활동기록확인서가 발급된다. 프로그램별 참가 대상과 모집 시기는 각각 다르며, 자세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 보건소는 지역 내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연말까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면역력이 낮고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하며, 해당 기관이 교육을 신청하면 보건소 직원이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아 대상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친숙한 캐릭터 영상과 세균 모형을 활용해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기침 예절 등을 교육하며,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위생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식중독 등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위생 교육도 병행한다. 조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차오염을 예방하고, 주방 내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집단급식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이들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과 급식 현장의 철저한 관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부평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We로 드림’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We로 드림’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서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홍보활동을 펼치는 청년 서포터즈로, ‘마음에 위로를 드리다’와 ‘함께 꿈꾸다’라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이번 5기에는 대학생 16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온라인 홍보 자료 제작과 정신건강 증진 교육·홍보활동 등 다양한 대면·비대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확산하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센터 주요 사업과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휴정 센터장은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사회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년의 언어와 시선으로 전하는 메시지가 또래 세대에 공감과 울림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가 주민참여형 산림자원 관리를 위해 ‘부평푸른숲 자원봉사단’을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평푸른숲 자원봉사단’은 산림 보호와 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이 숲 가꾸기 활동에 참여해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림보호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활동 지역은 지역 내 7개 산 중에서 선정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3월부터 12월까지 ▲‘7산 7색 50만 송이 야생화 꽃길’ 조성 및 관리 ▲산림 정화 활동(쓰레기 수거) ▲산불 예방 홍보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봉사활동 시간은 1일 2시간까지 인정되며, 활동에 필요한 청소용품과 식재·관리 도구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이나 단체는 부평구청 누리집 ‘부평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공원녹지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부평푸른숲 자원봉사단 운영을 통해 산림 관리에 대한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이 협력해 쾌적하고 건강한 산림 복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공익활동 ‘화재안전돌보미’ 사업단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화재안전돌보미’ 사업은 어르신 10명을 3개조로 나눠 편성했으며, 각 조별로 부평구 관내 100여개 경로당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면서 전기콘센트와 각종 소방시설물 작동 점검 및 관리 상태 확인 등의 화재예방을 위한 활동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복지관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사전에 자체 안전 및 직무·소양교육 등을 실시했고, 이와 별도로 부평구청의 도움으로 부평구안전체험관에서 각종 재난 상황을 대비한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서 화재 및 지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따른 위험성을 사전에 인지하고, 어떠한 위기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김OO 어르신은 “안전체험관에서 재난상황을 직접 체험해보고 안전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경로당 방문 시 화재안전예방에 더욱 경각심을 기지고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오는 7월1일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공동육아나눔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 공공 돌봄 서비스 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출산·육아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 기반을 위해 마련됐다. 인천동구가족센터는 2025년 12월 31일로 박문로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종료했으며, 2026년 7월 1일부터 신흥동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연계·통합 운영 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센터는 지역 기반 공공 돌봄 서비스 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출산·육아 친화적 생활환경을 조성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연속성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2026년 7월부터 제물포구가족센터에서 운영될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자유놀이 공간 제공 ▲품앗이 돌봄 활동 ▲부모교육 및 가족 참여 프로그램 ▲이웃 간 육아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육아지원 서비스가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그동안 박문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온 주요 사업으로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동일하게 지역 수요와 가족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아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은 지난 24일‘현서네 유튜브 영어학습법’의 저자 배성기 작가를 초청해‘슬기로운 부모들의 별빛 북살롱’제8회차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하루 1시간 유튜브를 활용한 즐거운 영어 학습법’을 주제로, 아이 영어 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집 영어의 방향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배성기 작가는 오랜 영어 교육 현장 경험과 교육 콘텐츠 기획 사례를 바탕으로 영어를‘공부’가 아닌 아이의 일상 속 언어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유튜브와 같은 영상 매체를 학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연령·단계별 영어 노출 전략을 소개하며, 부모가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환경 설계를 통해 충분히 아이 영어를 지원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또한 강연에서는 영어 습득의 원리와 함께 아이의 흥미와 발달 단계에 맞춘 노출의 중요성, 미디어 활용에 대한 부모의 역할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막연했던 아이들의 영어 교육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그동안의 보육정책을 점검하고 올해 보육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보육 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공익대표 등이 위원으로 참석해 보육정책과 어린이집 수급계획에 대한 심의 의결을 진행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동구의 보육 정책에 심혈을 기울여준 보육정책위원회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고, 아이들은 행복하게 성장하며 교사들도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4일 금곡동 인천산업정보학교 운동장 지하에 건립된‘금창동 공영주차장’준공식을 개최하고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인천산업정보학교와‘금창동 공영주차장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산업정보학교 공영주차장 건립공사’는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심각했던 금창동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창동 공영주차장은 생활문화센터 건립과 연계하여 추진됐다. 총 사업비 14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연면적 2천644.91㎡, 주차면수 83면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인천산업정보학교 관계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공영주차장 상부는 기존의 낡은 마사토 운동장을 걷어내고 학생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또한 조성했다. 업무 협약식에서 각 기관들은 학교복합시설인 금창동 공영주차장의 관리 한계를 극복하고 유기적인 협조와 역할 분담을 통해,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만들기 위하여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공영주차장은 금창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 운영하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시민의 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 위하여, 오는 26일부터 ‘시절을 기록하는 시 쓰기’ 성인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4월까지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이지선 시인과 함께 시 창작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전 과정을 배우게 되며, 수강생들이 직접 쓴 작품은 공동 시집으로 출판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26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