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성군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교육 특강 ‘AI를 이기는 아이는 이렇게 키웁니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오는 15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강연별 각 40명이며,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강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된다. 39년간 초등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2025년 경북교육상’을 수상한 엄명자 전 교장이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노하우를 전수한다. 첫날인 28일에는 ‘생각 근력 훈련법’을 주제로 어릴 때 길러야 할 사고 습관과 학습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어 29일에는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부모의 언어’를 통해 자녀의 사고 확장을 돕는 질문법과 대화 실천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달성군은 인공지능 기술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부모가 올바른 교육 방향을 설정하고, 자녀의 사고력과 자기주도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달성군이 통합돌봄 서포터즈 ‘들다봄이’를 중심으로 한 모니터링 강화형 통합돌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26년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해 7월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한 결과, 단순 서비스 제공을 넘어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이 돌봄의 핵심임을 확인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했다. ‘들다봄이’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40명이 통합돌봄 대상자 60명을 대상으로 ▲복약모니터링 ▲건강 및 생활상태 점검 ▲인지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하며, 2인 1조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주 1회~2회 방문하는 정기 방문형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달성군은 기존 안부 확인 중심의 방문 돌봄에서 나아가 ‘기다려지는 돌봄’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구슬퍼즐, 인지북, 다육이 심기 등 흥미 기반 인지활동을 접목해 방문이 부담이 아닌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모니터링을 관계 형성과 참여 중심의 돌봄으로 전환했다. 또한 ‘들다봄 공책’을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 복약 정보, 생활 변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읍·면과 연계 관리함으로써 누적·연속 관리가 가능한 모니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4일 09시부터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에서 도촌초등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인공지능발명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지식재산지원사업 특허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 및 교원의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함양하고, 변리사 등 특허출원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발명을 권리화할 수 있는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강화하여 미래 사회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교육은 ▲지식재산권의 이해 ▲발명기법 학습 ▲나만의 디자인을 적용한 무드등 제작 ▲특허출원 방법 안내 등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고 이를 보호하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특히 학생들은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무드등을 설계·제작하며 발명의 전 과정을 체험했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경험을 쌓으며 지식재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실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4월 14일,‘봄을 심고 청렴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청사 내에서 꽃을 심으며 청렴을 다짐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참여한 직원들은“꽃을 심으면서 청렴을 다짐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졌다”며“청사 환경과 청렴 문화를 함께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렴업무 담당자는 “꽃을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청렴한 마음을 다지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문화를 실천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록 교육장은“이번 행사는 청사 내 환경 정비뿐만 아니라, 청렴을 실천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다지는 의미도 크다”며 “앞으로 청렴 문화를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 봉화교육지원청은 4월 9일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및 영양사 1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 및 학교급식 청렴도 향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학교급식 운영 계획과 주요 정책 변경 사항 등을 반영한 기본방향과 학교급식 청렴도 분야 추진 사항을 안내하고자 마련됐으며 △공동조리교 운영확대 △학교급식 경비 지원 변동 사항 △조리종사자 인건비 지원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 연수를 실시했다. 이상진 교육지원과장은“학생 및 교직원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제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영양교사 및 영양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올해도 건강하고 질 좋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는 4월13일 관내 독거어르신 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18세대에 밑반찬과 바나나 등의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지며 위로와 격려를 했다. 또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들은 퇴근시간을 맞아 교통이 혼잡한 모전교 인근 횡단보도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공숙이 지대장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 산하 2·28기념학생도서관은 학생들의 사고력 확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4~6학년) 및 중학생(1~3학년)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54회 독후감상문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학생도서추천위원회가 발간한 '2025 학생 추천도서 목록 제5집' 수록 도서 중, 이번 대회 지정 도서(초·중등 각 20권) 1권을 선택해 독후감상문을 제출하면 된다. ▲ 접수 기간은 5월 12일부터 6월 5일 18시까지다. 원고는 도서관 누리집에서 지정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기준(A4 용지, 글자 크기 13pt, 줄 간격 160%)에 맞춰 컴퓨터로 작성해야 하며, 분량은 ▲초등부 A4 1매 내외 ▲중등부 A4 1.5~2매 이내이다. 작성된 원고는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와 함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 2인이 창의력, 표현력, 이해력, 맞춤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표절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심사 결과는 6월 25일 15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교육연수원은 4월 15일부터 교원 및 교육전문직 1,029명을 대상으로‘2026 런데이 앱 활용 원격 직무연수’1기를 운영한다. ‘런데이 앱 활용 원격 직무연수’는 모바일 앱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연수생은 자신의 체력에 맞는 과정을 선택해 주 3회 30분 달리기 및 걷기를 실천하며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기존의‘기본과정’과 ‘심화과정’에 더해‘걷기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여 운동 강도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연수 접근성을 한층 확대했다. 4월 15일부터 운영되는 1기는 ▲걷기과정(485명) ▲기본과정(408명) ▲심화과정(136명)으로 구성해 운영하며 2기는 9월부터 운영 예정이다. 이옥정 원장은 “이번 연수가 단순한 운동을 넘어 교원들이 스스로의 건강을 돌보고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연수를 통해 얻은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교육 현장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산하 서부 Wee센터는 지난 4월 13일 오후 2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버팀목이 될 ‘꿈키움 멘토단’ 17명을 대상으로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꿈키움 멘토링’은 지역사회의 상담 전공 전문가와 대학(원)생들이 위기 학생과 1대1로 결연을 맺고 ▲심리·정서 지지 ▲학업 및 진로 상담 ▲사회·문화 체험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형직 중등교육지원과장이 멘토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지는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멘토의 역할과 사업 지침에 대한 사전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기존의 학생 지도 경험을 공유하며 효과적인 멘토링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멘토는 “학생의 고민을 진심으로 경청하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조력자가 되고 싶다”며, “사전 교육을 통해 멘토로서 갖추어야 할 책임감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0일 수성구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수성경찰서·수성구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관내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 실태를 파악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 6개 원 및 학원 16개 원 등 총 22개 원에서 운행하는 차량 46대를 표집하여 실시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및 소유자 변경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및 운행기록 작성 여부 ▲안전장치의 적정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차량 구조장치 이상 여부 등으로, 도로교통법 및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그 결과 관련 규정을 위반하거나 안전기준에 미흡한 일부 차량에 대해 현장 계도와 과태료 처분 및 시정명령을 내리고, 차량 구조장치 등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정비 명령을 내리는 등 예방조치하고 관련 규정을 준수하도록 지도했다. 김의주 교육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 및 지도하여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중심의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월간멘토’ 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화)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료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자료 공유 ▲교실 내 수업 실천 ▲오프라인 심층 대화를 하나의 고리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교사 간 자발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온라인에서 얻은 영감을 실제 교실 수업에 적용하고, 그 과정에서 고민을 오프라인 만남에서 해소하는 선순환 나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핵심 운영 방안으로 매월 멘토 2명을 지정해 입체적인 수업 나눔을 추진한다. 매월 초 멘토의 수업 철학이 담긴 통찰과 핵심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세 내용은 큐알 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제공한다. 특히 지난 4월 9일에는 대구동덕초 서혜령, 대구대청초 홍경아 교사가 ‘이달의 멘토’로 참여하여 오프라인 행사인 ‘이달의 멘토를 만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교사들이 참여해 교실 수업 적용 과정에서 느낀 궁금증을 바탕으로 멘토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나라사랑 계기교육 자료 개발 및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중 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됐으며, 계기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보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개별적으로 분산되어 있던 계기교육 자료를 하나로 모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먼저, 학생 참여형 놀이 자료인 ‘나라사랑 계기교육 주사위 놀이판’을 제작보급한다. 이는 교수용학습용 투트랙으로 활용 가능하며, 놀이판 내 QR코드에 계기일 관련 영상자료, 의식곡, 활동자료 등을 통합하여 수록했다. 학생들은 주사위 놀이로 영상과 학습자료를 확인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계기일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놀이판 QR코드 내 알Go-깨닫Go-실천하Go의 3단계 교수학습 자료도 포함되어, 계기일 지도 시 교수용으로 유용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4월 10일, 사계절 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동부사적지 일원에서‘비단이 봄 나들이 GO’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주 성건동 지역아동센터(아란) 다문화 가정 어린이 및 인솔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비단벌레전기자동차를 활용한 무료 탑승과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비단벌레전기자동차 운행코스를 따라 이동하며 문화해설을 듣고, 동궁과 월지에 하차해 봄철 야외 경관을 관람 후 역사문화 체험 활동을 즐겼다. 또한 기념품 증정과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다문화 가정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비단벌레전기자동차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공단의 사회공헌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김진태 이사장은 “앞으로도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주시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14일 내실있는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위해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진행 중인 결산검사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결산검사위원들은 △방위산업 투자 대상지 △농기계 거점센터 신축 현장 △금성대군신단 주변 정비 사업지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각 사업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이 적절하게 집행됐는지 검사했다. 이어 현장별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보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심재연 대표위원은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사업추진의 성과를 점검했다”며“결산검사 기간 철저한 확인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재정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및 재무제표 운영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4일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패키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기업 및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농업회사법인 승혜축산유통 주식회사(대표 김은주)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올곧이(대표 김민정) △녹색농심인삼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임율)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한대규)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포장패키지 개선을 통해 상품성을 높이고, 시장경쟁력 확보와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리뉴얼 대상 제품으로는 △승혜축산유통의 ‘무항생제 한돈세트’ △올곧이의 ‘풍기애삼 사과홍삼차’ △녹색농심인삼마을의 ‘떡국떡’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총 1,500만 원 규모의 성장지원금이 지원되며,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과 품평회 개최 등을 통해 리뉴얼 제품의 온·오프라인 판매 확대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가진 다양한 사회적 가치가 시장에서도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