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주재영 기자 | 성남시가 ‘2025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Concerto)’에서 신인 예술인 발굴 사업인 ‘성남(SN) 탤런트’의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 활동 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26일 성남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문화정책과 성공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열렸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했다. 대회 기간 동안 사전 서류심사를 통과한 전국 85개 시·군·구가 참여해 △문화 거버넌스 구현 △문화 활동 활성화 △문화 기반 도시 활력(경제 활성화) 등 3개 분야에서 총 86건의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성남시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 문화도시 성남’을 주제로, 자체 오디션을 통해 신인 예술인을 발굴·육성하는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사업 ‘성남(SN) 탤런트’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성남(SN) 탤런트’는 보컬, 댄스, 재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의 신인 예술인을 선발해 전문 트레이닝을 지원하고, 시가 주최하는 각종 공연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청년프로예술단 선발로 시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신경섬유종 1형은 유전자 변이로 인해 신경계와 뼈, 피부에 발육 이상을 초래하는 선천성 희귀질환이다. 나이가 들수록 증상이 악화돼 환자들은 지속적인 삶의 질 저하를 겪는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일부 신경섬유종 1형에서 약물 아탈루렌의 치료 가능성을 새롭게 확인했다. 서울아산병원 의학유전학센터 이범희 교수 · 김소영 연구원은 넌센스 돌연변이를 가진 신경섬유종 1형 환자를 대상으로 피부 세포에 아탈루렌을 약물처리해 경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종양 억제 단백질의 기능이 일정 부분 회복되면서 종양 생성을 유도하는 신호 경로가 차단되고 결과적으로 종양 발생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휴먼스케이프(대표 장민후)로부터 희귀질환 플랫폼 ‘레어노트’의 데이터와 분석 인프라,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됐다. 넌센스 돌연변이를 보유한 신경섬유종 1형 환자에게서 아탈루렌의 치료 효과를 처음으로 규명한 이번 연구는 향후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중요한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높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의료 커뮤니케이션(MedComm, 피인용지수 10.7)’ 최신호에 게재됐다. 신경섬유종 1형(NF1·Neurofibromato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가 빠르고 안전한 건축행정 역량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건축행정평가’ 일반부문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광명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건축행정평가는 국토교통부가 1999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도로, 건축 인허가 절차의 합리성, 민원 처리의 편의성, 건축물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광명시는 △건축심의 기준의 명확성과 일관성 확보 △건축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을 통한 행정 신뢰도 향상 △건축물관리 조례 제·개정 등 제도 기반 정비 △건축물 정기점검 이행률 제고와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녹색건축물 확산을 위해 공무원 대상 자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건물 부문 탄소배출량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건축행정을 환경·기후 정책과 연계한 선제적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광명시의 건축행정이 단순한 인허가를 넘어 건축물의 전 생애주기 관리와 탄소중립을 함께 고려하는 미래지향적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소속 공무원들이 생활 속 불편 요소를 직접 발굴·해결하는 ‘2025년 행정종합관찰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정종합관찰제는 공무원이 출·퇴근이나 출장 등 일상 업무 중 도로 파손, 가로등 고장, 불법 주정차 등 시민 안전과 불편을 초래하는 사항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조치하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총 997건의 시민 불편 사항을 발굴해 이 중 970건을 처리하며 97%의 처리율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88% 대비 10.2%포인트 향상된 수치다. 분야별로는 도로 분야가 447건(44.8%)으로 가장 많았고, 공원·녹지 분야가 202건(20.3%)으로 뒤를 이었다. 주요 사례로는 산본1동 가로수 화단의 돌출 파이프 제거와 금정동 안금정어린이공원 내 기울어진 운동기구의 신속한 보수가 꼽히며, 이를 통해 보행자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행정으로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는 오는 12월 시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4명을 선정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경기도 남양주시는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3년간 3~4등급에 머물렀던 성적에서 벗어나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내부체감도와 외부체감도가 모두 고르게 상승하며 종합 청렴 수준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외부체감도가 큰 폭으로 오르며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행정의 청렴성이 향상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남양주시는 2023년과 2024년 연속 종합청렴도 4등급을 받은 이후 청렴 정책 전반을 체계적으로 재점검해 왔다. 이 과정에서 부패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교육 강화, 예방·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홍보·예방·모니터링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청렴 행정 체계를 운영해 온 결과가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며 “무엇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준 전 직원들의 노력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이번 2등급 달성을 발판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
화성특례시=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인천발 KTX 직결사업 추진에 따라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28일 오전 8시까지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를 일시적으로 전면 차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통제는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를 횡단하는 횡단 거더 가설(하선) 작업을 진행하기 위한 조치로, 공사 시행사인 두산건설은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주말 야간 시간대를 선택해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와 28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는 수원 방향 4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돼 2차로로만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 특히 거더 이송과 거치가 이뤄지는 27일 오후 7시부터 28일 오전 8시까지는 천천IC에서 샘내IC 구간이 전면 차단된다. 화성시는 해당 통제 일정에 대해 현수막 부착 등 사전 안내를 진행 중이며, 전면 통제 시간 동안 통행 차량은 국도 98호선을 이용해 우회할 수 있다. 아울러 공사 기간 동안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 전 구간은 무료로 개방된다. 김기두 화성시 안전건설국장은 “차량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수
가평군= 주재영 기자 | 최근 『뉴스타파』는 「주간 뉴스타파」를 통해 가평군과 통일교와의 관계를 다룬 기획보도를 4회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가평군은 『뉴스타파』의 탐사보도 공익적 취지와 언론의 감시 기능을 존중합니다. 다만, 보도 과정에서 일부 행정 절차와 법적 근거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언론사 및 독자들에게 사실관계에 대한 오해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해 다음과 같이 관련 내용을 설명드립니다. 1. ‘산 중턱 통일교 궁전’ 박물관→‘종교시설’ 용도 변경 특혜 의혹 관련 보도에서는 해당 부지가 종교시설 건축이 불가능한 지역이었음에도 가평군이 인허가 기준을 완화해 종교시설 건축을 허용했고, 박물관 운영 목적으로 허가했으나 실제 운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공동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도 이례적으로 ‘서면심의’가 이뤄진 것처럼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가평군은 「국토계획법 시행령」 별표 18 및 별표 21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도 종교시설 건축이 가능하도록 규정돼 있음을 밝힙니다. 가평군 군계획 조례 역시 같은 내용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시설이 불가능한 지역에 ‘종교시설’로의 용도 변경 특혜 의혹은 사실과 다릅니다. 해당 지구단위계획은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AI(인공지능) 스피커 스마트돌봄사업 성과보고 및 사례발표회’를 열고, AI 기반 돌봄 서비스의 운영 성과와 고독사 예방 효과를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스피커와 긴급안심개방서비스 ‘희망체크IN_人’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실제 현장 사례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성과보고와 2부 사례발표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비스 이용자와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학계 전문가, 유관기관 실무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최근 2년간 추진된 스마트 돌봄사업의 주요 성과와 효과 분석 결과가 발표됐으며, 2부에서는 실제 가정 환경을 재현한 상담 시연과 함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서비스를 지원받은 당사자 2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변화된 일상과 경험을 전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이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돌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는 12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공직자윤리위원회 신임 위원 위촉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을 통해 의왕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변호사, 세무사, 교육자, 시의회 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공직자의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수행을 위해 재산심사와 퇴직자 취업 심사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안치권 부시장은 신임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향후 2년간 공직윤리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심의에서는 5급 이하 공직자의 재산등록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재산 누락 여부와 증감의 적정성을 심사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경고 조치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처분을 의결했다. 안 부시장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의 중추적 기구”라며 “신임 위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왕시 윤리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포소방서는 ‘2025년 경기 창의 예방행정대상’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차현일 소방위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경기 창의 예방행정대상’은 도민 안전을 높이는 예방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현장성, 창의성, 정책 실효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제도다. 차 소방위는 예방업무 담당자로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관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현장에서 확인되는 위험요인을 세밀히 점검·개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숨은고수’ 부문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군포소방서는 이번 표창을 계기로 사고 발생 이후 대응뿐 아니라 사고 이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생활공간 내 화재·안전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한 예방행정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관계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지속 발굴·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김인겸 군포소방서장은 “예방행정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가까운 안전망”이라며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확대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군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2일 고양시청 백석별관 3층에서 ‘2025년 통장 활동 및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주민 공동체 발전을 위해 헌신한 통장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통장 및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표창 대상자는 총 170명으로, 이날 행사에는 표창 대상자와 축하객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상자들은 이번 표창이 개인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위해 함께 노력한 모든 이들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활기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 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통장과 주민자치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고양특례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변함없는 열정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한국철도노동조합이 23일부터 철도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지난 10일부터 운영 중인 상황실을 지속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업 대상 노선은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경의중앙선, 일산선, 서해선, KTX 등이다. 시는 교통국장을 상황실장으로 총괄반과 버스·택시 수송지원반을 구성해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대책으로 시는 24일과 26일 이틀간 비상수송 임시버스를 운행한다. 버스 3대가 대화역에서 DMC역까지 중앙로를 따라 운행하며, 첫차는 오전 7시에 출발한다.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시내버스 예비차량을 집중 투입하고 막차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택시 운행도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를 유도하고 있다. 시는 파업 기간 중 시청 홈페이지, 도로 전광판, SNS 등을 통해 파업 상황과 교통 정보를 신속히 안내하고, 주요 혼잡 역사를 중심으로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도 나설 계획이다. 주시운 교통국장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모든 대체 수송수단이 원활히 운영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 파업 시 출근시간대 열차
안양시=주재영 기자 |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실시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올해 안양시의 주요 성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로의 도약이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지하철 1·4호선을 비롯해 GTX-C노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교통 핵심 도시로서의 위상이 부각됐다. 58년 만에 전면 개방된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며, 시민구단 FC안양은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잔류에 성공하며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안겼다. 박달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미래형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도 본격화됐다. 이와 함께 기록적인 폭설로 발생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은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확대 운행과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등 미래 교통·물류 정책도 주목을 받았다. 안양시는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남시=주재영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2월 24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모란관에서 **‘2025 성남 체인지 포럼(CHANGE Forum)’**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마이스(MICE)의 새로운 역할, 성남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관광 중심 산업으로 인식돼 온 마이스를 지식·혁신·성과 창출 산업으로 확장하고 성남시에 적합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1부에서는 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이사가 국내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컴업(COMEUP)’ 사례를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성장을 이끄는 마이스의 역할을 소개한다. 이어 손정미 마이스 임팩트 연구소장이 **‘4차산업혁명 시대, 마이스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산업 패러다임 전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2부 패널 토론은 진홍석 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며, 박현미 세계경제포럼 4차산업혁명센터 팀장, 나교민 네이버클라우드 이사, 윤영혜 동덕여대 글로벌 마이스 전공 교수, 박재현 한국브랜드마케팅연구소 대표가 참여해 성남 마이스 산업의 미래를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마이스·스타트업·기업·기관 관계자는 물론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은 최근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2025년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QI경진대회는 의료기관 전반의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 1년간 각 부서별로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과 노력들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QI경진대회는 업무프로세서 개선, 환자 안전, 환자 만족도 향상, 비용절감 등의 주제로 진행된 18개 활동에 대한 포스터 전시와 사전 심사가 진행됐고, 우수 활동으로 선정된 6개 주제에 대한 발표로 이뤄졌다. 심사결과 포스터 부문 우수상은 △고령화 시대 의료기관 조리종사자 교육의 혁신(영양팀) △환자에게는 빠르게, 직원에게는 편하게 (의무기록팀)이 수상했고, 발표 부분 장려상은 △오류제로 toolkit:사정부터 확인까지(외과계중환자실) △SSG scan study, grow 전산교육 동영상이 내손안에(간호교육팀) △Near-miss보고 활성화로 No miss 수술장 만들기(수술장), 우수상은 △수혈지표, 적정성 관리로 완성하다 (진단검사의학과) △맞춤형 온보딩 프로그램 강화를 통한 신규간호사의 병동 적응 향상 활동(52병동)이 선정되었으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