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 상록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사업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도서관 내 문화예술 공동체를 발굴·육성해 지역 문화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서구는 초록동화구연 동아리를 주축으로 ‘왁자지껄 동화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오는 4월부터 7개월간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과 동화구연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체험하고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서구는 지난 2017년부터 10년째 ‘왁자지껄 동화체험교실’을 운영하면서 3000명에 이르는 주민이 참여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서구는 올해 ▲독서동아리 책씨앗 지원사업 ▲상록별빛학교 ▲상록별밤 북리딩 ▲책향기 서구 책 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생활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허미옥 문화경제국장은 “지난해의 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 부개도서관은 오는 4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내용을 제작하는 디지털 활용 역량(리터러시) 교육 ‘나도 이제 AI작가’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실습 중심 과정이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수·목요일(오후 2시~4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개도서관 1층 미디어 창작공간 ‘나래’에서 운영된다. 강의는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의 기본 이해 ▲짧은 영상형 이야기책 기획 및 제작 등 전 과정을 단계별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참여자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직접 이야기를 구성하고 이를 짧은 영상으로 구현해 보는 실습을 통해 창작 역량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성인 12명이며, 접수는 3월 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부개도서관 누리집 내 프로그램 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여자는 개인 노트북과 구글 계정을 준비해야 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8일 청소년 대상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직업체험 프로그램 ‘ON AIR 판매왕!’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유통 및 미디어 시장의 주요 판매 방식으로 자리 잡은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상품 소개 진행자(쇼호스트)의 역할과 직무 역량을 배우고, 실제 상품 판매 방송을 진행해보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국가가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공공성을 인증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제1109A08F-12559호)’ 인증을 받아 학부모와 청소년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10~15세 청소년 15명이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건호 관장은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19일까지 ‘2026년 문화도시부평 통합공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1년부터 5년간 추진해 온 법정문화도시 사업이 2025년 종료된 이후에도 그 성과를 이어가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꽤 쓸모 있는 도시실험 ▲부평별곳 등 두 가지 유형이다. 두 유형 모두 2021년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돼 왔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부평만의 독창적인 문화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꽤 쓸모 있는 도시실험’은 환경·도시자원·공동체를 주제로 한 실험형 프로젝트로, 부평구에 거주하는 주민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10개 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와 전문가 자문(멘토링) 등 역량 강화 지원을 제공한다. ‘부평별곳’은 지역 내 문화예술 및 공동체 공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부평구 소재 공간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려는 운영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규 공간과 기존 참여 공간, 작은도서관 등을 포함해 최대 15개소를 선정한다. 선정 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는 지난 4일 구청에서 제8기 부평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과 2026년도 제1차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구는 이날 위촉식에서 오복식 위원(한국폴리텍대학교 교수)을 제8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위촉직 위원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는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전문가와 주민 등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부평구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이행계획을 심의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작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진행된 전체회의에서는 지난 28일자로 출범한 제8기 위원회를 2년간 이끌어갈 부위원장과 각 분과위원회별 분과위원장 및 간사를 선출했다 이어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지속가능발전과 위원회의 역할에 관한 특강도 실시하며, 참석한 위원들의 관련 역량 강화에 힘썼다. 오복식 제8기 위원장은 “부평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지속가능한 발전도시 구현을 위한 이행계획과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민·관 거버넌스 기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진군 강진아트홀이 오는 14일 오후 3시, 3대가 함께 즐기는 공연 ‘오즈의마법사’를 상연한다. 이번 공연은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나와 소중한 사람 곁에 있다’는 교훈을 바탕으로 한 동명의 동화를 가족뮤지컬 형태로 각색한 작품이며, 각 캐릭터마다 지혜, 따뜻한 마음, 용기의 가치를 담아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1일 강진아트홀 누리집 공연 관람 신청 게시판에서 시작된 선착순 사전예매에는 시작과 동시에 400여 명이 몰렸으며 이 중 타지역 관광객이 60%(241명)로 강진아트홀이 강진군 육아 가정 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도 주요 문화공간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강진군 관계자는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상설 공연에 대한 인지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공연 기념품 개발 등 아트홀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진아트홀은 오는 7월 까지 ‘오즈의 마법사’, ‘어린이 캣츠’, ‘피노키오의 모험’, ‘신데렐라’, ‘어린이 연극-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을 연이어 상연할 예정이며 매월 1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지난 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이하여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여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5개 법인과 개인 2명을 올해의 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유공납세자 선정 기준은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은 3천만 원 이상을 체납 없이 성실하게 납부한 자로 시 재정기여도, 지역사회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하게 되며 올해 유공납세자는 ▲(주)세원[대표이사 김창호], ▲대광직물㈜[대표이사 이정수, 노영주], ▲(주)종합정밀[대표이사 유귀호], ▲㈜티비카본[대표이사 박태복], ▲유일산업㈜[대표이사 박승해], ▲강영만[두영스텐산업 대표], ▲박영동[동진볼트 대표]이 선정됐다. 시는 유공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세무, 금융, 일상 편의 및 사회적 우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정비하는 등 그 헌신에 보답하고자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납세담보 면제,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배정 및 이자 특례지원, 시 직영(위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와 양산시가족센터는 아빠의 육아참여 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빠 육아참여 지원사업, 아빠와 함께 크는 양산’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양산에 거주하며 4~7세(2019~2022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와 자녀 35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전문 강사에게 배우는 맞춤형 ‘아빠 교육’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놀이 수업’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아빠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공유하고, 양육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사업의 핵심이다. 현재 양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진행 중이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 결과는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창녕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창녕군민 또는 군 소재 직장인이며, 창녕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담당 부서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외국어·디지털·건강취미·자기개발 등 4개 분야 2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 23일부터 12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실용성과 다양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군민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담당관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가 청년들이 찾아오고 머무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올해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청년활력수당도 제공키로 했다. 시는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취업 초기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과 미취업청년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 먼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농업과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는 전주시 청년 1318명에게 생애 1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청년(18세~39세)으로, 도내에서 농업과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분야에 3개월 이상 종사한 청년으로 중위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소득판정 기준)여야 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들은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신용(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30%)과 지역화폐(70%)로 수당을 지급받게 되며, 건강관리와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 사용 가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도시 곳곳의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며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균열,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해빙기 점검은 최근 이상기후에 대비해 실시한 ‘급경사지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진된다. 이번 조사 과정에서 기존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미등록 비탈면 등이 신규 대상지로 추가되면서 점검 대상은 지난해보다 26곳 늘어난 267개소로 확대됐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및 옹벽 121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및 저수지 121개소 △국가유산 17개소 △건설현장 5개소 △지하차도 3개소 등으로, 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급경사지·옹벽·산사태 취약지역·건설현장 등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시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시설 관리부서에서 1차 예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건축·토목 등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정밀 점검을 추진키로 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는 전주시가 앞으로 미술관에 소장될 작품을 함께 결정할 전문가를 모집한다. 전주시는 전주시립미술관 건립 추진과 연계해 소장품 수집을 위한 작품수집 심의기구인 작품추천위원회와 작품수집심의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3일까지 작품수집 심의기구 구성에 참여할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을 공개모집 및 유관기관 추천을 통해 모집할 계획이다. 시는 전주시립미술관 개관전까지 미술관의 정체성에 맞는 작품을 구입·기증·관리전환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수집할 계획으로, 작품 수집 절차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작품추천위원회(소장 가치가 있는 작품의 1차 검토·추천)와 작품수집심의위원회(수집 우선순위, 가액 등 최종 심의·의결)로 이원화한 단계별 검토 체계를 마련했다. 심의기구 구성을 위한 위원 신청 자격은 미술관 학예 실무경력자와 미술·예술학·미학 등 미술 관련 분야 전문가, 미술시장 거래 및 유통 관련 전문가, 미술 연구자 등으로, 전주시 문화정책과(전주시청 별관 7층)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에 대한 홍수기 대비 안전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국가·지방하천과 소하천 등 전주지역 32개 하천 구간을 대상으로 하천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시간당 강수량 100mm 넘는 집중호우·발생 등 극단적인 이상기후 현상이 일상화됨에 따라 보다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하천 제방 및 호안 시설 상태 점검 △하상 퇴적토 및 유수 흐름 저해 요소 확인 △배수통문, 수문 등 하천시설물 작동 상태 점검 △하천 내 불법 점용 및 적치물 정비 △홍수취약지구 점검·조치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산책로·운동기구·편의시설 파손 등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 및 응급조치를 완료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우기 전까지 신속히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하천 내 쓰레기 투기 및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가 환경이 열악한 중소 제조업체의 근로환경 개선을 도와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시는 오는 17일까지 근로환경이 열악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근무 환경 개선 및 복지편익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2026년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사업비 규모는 1억7714만3000원으로, 시는 전주 소재 중소 제조업체 15개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근무 환경 개선(10개사 내외) △복지편익시설 개선(5개사 내외)으로, 기업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총사업비의 최대 70%까지, 자부담은 30% 이상이다. 이 가운데 근무환경 개선 분야는 △국소배기 및 집진시설 △소음·악취방지시설 △환기시설 △조명시설 △작업장 내 포장 등 근로자가 상시 사용하는 시설의 설치 및 개보수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복지편익시설 개선 분야는 기숙사와 구내식당, 화장실, 샤워장, 탈의실, 체력단련시설, 교육시설 등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가 새학기 개강을 맞은 대학생들을 찾아가 청년정책을 홍보했다. 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북대학교 대운동장(3일~5일)과 전주대학교 학생회관(3일~4일)에서 전주시 청년정책을 알리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전주시 청년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전북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및 전주대학교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청년 당사자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전주시 청년정책을 안내하고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시는 3일간 운영된 팝업 부스를 통해 각종 행사 및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 창구인 청년인재DB(청춘전집)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 및 실질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청년문화예술 패스’ 사업과 ‘청년 면접정장 무료 대여사업’ 등 대학생 맞춤형 사업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시는 전주 청년 온라인 플랫폼 ‘청정지대’와 청년센터 ‘청년이음전주’를 소개하는 등 맞춤형 정책 안내로 청년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김은주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대학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