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군은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국가무료예방접종 기한을 오는 6월 30일까지 2개월 연장한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접종 대상자는 2025-2026절기 코로나19 백신을 아직 접종하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 및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 이미 2025-2026년 절기 백신을 접종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5월 1일부터 최소 접종간격(90일) 경과 시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1회 추가 접종할 수 있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울진군보건소 또는 지역 내 위탁의료기관 8개소에 방문하면 되고, 방문 전 의료기관의 백신 보유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코로나19의 유행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예방접종은 질병의 중증화 위험을 낮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며“군민들께서는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개인과 지역 사회의 건강을 함께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군은 지난 4월 25일부터 1박 2일간 구수곡 자연휴양림 등 울진군 일원에서 진행된 미혼남녀 커플 매칭 프로그램 ‘구수곡 숲속의 인연캠프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당초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93명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군은 10명을 추가 선발해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최종 선발된 참가자 전원이 행사에 참석해 높은 참여 열기를 입증했다. 행사 첫날은 평생학습관에서 오리엔테이션과 결혼 소통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런치데이트와 요트 체험, 로테이션 매칭 토크 등을 통해 참가자 전원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구수곡 자연휴양림에서는 커플 운동회와 팀 빌딩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날에는 그룹별 조식과 참가자 소감 발표를 시작으로 일대일 매칭 토크, 런치데이트,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에서의 랜덤데이트 등 다채로운 일정이 이어지며 모든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울진의 청정 자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군은 산촌 활성화와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5월‘산촌·임업 아카데미’온라인 교육에 참여해 울진군 임업 정책과 우수사례를 전국에 공유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 산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2026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중 5월 8일 교육은 울진군을 주제로 실시간 촬영 및 송출 방식으로 운영된다. 5월 8일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전국 임업인 및 귀산촌 희망자 등 평균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은 사전 미팅과 현장 답사를 통해 교육 내용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울진군 산림소득 보조사업 안내 ▲가시 없는 음나무 생산 임업인 우수사례 소개 등이 포함된다. 이론과 현장 경험을 함께 전달하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교육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교육신청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QR코드)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촌 활성화 정책을 전국에 알리고, 우수 임업 사례 확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군은 음식물쓰레기의 발생량 감소와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사업(3차)’을 오는 5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감량기 구매비의 50%를 지원하는 것으로, 가정용 감량기는 최대 40만 원, 사업용 감량기는 최대 70만 원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가정 또는 군 내에서 영업 중인 사업장이다. 가정은 세대당 1대, 사업장은 사업장당 1대까지 지원되며 동일 주소지의 경우 세대가 분리되어 있더라도 1대만 지원된다. 다만,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 배출 사업장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음식물쓰레기 감량은 처리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만큼, 군의 이번 지원사업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3차 접수를 통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깨끗한 울진 만들기에 동참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공공기관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총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체평가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는 5개 등급(S~D)으로 분류되며, 공사를 포함하여 54개 기관(6.6%)만이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공사는 대한민국 관문 공항이자 국가 보안시설인 인천공항의 운영기관인 만큼, 개인정보 보호의 신뢰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왔다. 우선, 외부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개인정보 보호 자문단’을 발족·운영하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기준을 재정립하고, 이를 정보 주체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대국민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실무 담당자들의 개인정보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개인정보 보호업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항만공사가 인천지역 공공기관들과 함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 인천항만공사는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환경공단,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산하 ‘주식회사 아이엔유파트너스’와 함께 ‘소셜캠퍼스 온 인천’(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99, 애니오션빌딩 12층)에서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육성 정책에 따라 인천지역 소재 공공기관들과 대학이 함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강화하고, 관련 분야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연대경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경제 활동으로, 사회적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소셜벤처기업 등 다양한 조직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 모델이다. 특히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본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정책 이행 기반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어린이통학버스 운행 안전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2026년 4월 28일 성주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과 학원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어린이통학버스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초등학교 2교, 병설유치원 3원, 사립유치원 1원, 학원 2개소 등 총 11대의 차량이다. 이번 점검은 성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통학차량 안전관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성주경찰서, 교통안전공단이 합동으로 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교육필증 비치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하차 확인 장치 및 운행 기록장치 등 주요 안전설비 작동 상태 등 통학 차량 전반적인 부분이다.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은 해당 학교에 내용을 전달하여 빠른 시일내로 시정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점검 이후에도 교육지원청은 통학버스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홍보를 실시하여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성주교육지원청 김시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천교육지원청는 2026년 4월 25일,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이 함께한 ‘가족지원 봄 나들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가 가족들은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하여 대구 이월드로 이동한 후, 놀이기구 체험과 문화시설 관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83타워 전망대와 뮤지컬 뮤지엄 관람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행사 전·후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하고, 모든 활동을 보호자 동행 하에 운영하여 안전사고 없이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점심 식사와 간식 지원을 통해 참가 가족들의 편의를 도모한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가족이 함께 웃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천교육지원청 신봉자 교육장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예천군은 28일 오전 10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장애아동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이해하고 성장하는 우리 아이’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경상남도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서은경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 자녀의 생애주기와 그에 맞는 부모의 역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돕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충을 공유하고, 개별 사례에 따른 구체적인 조언을 구하는 등 교육 내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이 아동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이 자녀의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장애아동의 생애주기에 맞는 부모의 역할을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는 아동과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합천군은 7월 예정이던 2차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앞당겨 5월 12일부터 조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동사태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 정부의 조기 추진 전환 방침에 발맞춘 조치이다. 이번 2차 조기 보급에 예산 13억7천만원이 투입되며, 전기승용 40대, 전기화물 30대, 전기승합 2대, 어린이통학 승합 2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보조금은 자동차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자격은 접수일 기준 합천군에 3개월 이상 주소지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합천군인 개인사업자, 법인, 공공기관 등이 대상이다. 올해부터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를 교체 또는 폐차하는 경우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무공해차통합누리집 및 합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2026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2차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합천군은 국비 추가 요청을 통해 하반기에 전기자동차 민간부문 3차도 보급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부산의 고용 현황이 질적 측면에서도 크게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고용 통계(국가데이터처) 등에 따르면, 부산 고용시장은 단순한 취업자 수 증가를 넘어 고용의 질적 개선 측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정규직 중심의 고용 확대, 근로 시간 정상화, 상용근로자 증가가 동시에 진행되며 고용의 질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 중심의 고용 확대가 이어지며 특·광역시 가운데 정규직 고용 증가율도 가장 높았다. 지난 5년간(2021년~2025년) 정규직 근로자는 73만 5천 명에서 83만 명으로 12.9퍼센트(%) 증가해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이는 같은 기간 비정규직 증가율 8.0퍼센트(%)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고용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타 대도시들이 정체 또는 감소세를 보인 것과 달리, 부산은 지속적인 증가 흐름을 유지하며 고용구조의 질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근로시간은 장시간 근로가 줄고 표준 근로 중심으로 재편되는 등 안정적인 변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사하구 장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이주배경 청소년의 학업 중단 위기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마을 정서지지체계 구축 사업인 ‘네 꿈꿔, 우리 마을 담쟁이!’의 일환으로 ‘담쟁이 서포터즈와 다함께 놀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다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추진되며, 지역 내 이주배경 청소년이 학교생활에 원만히 적응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담쟁이 서포터즈’와 참여 아동들이 함께 문화 활동을 통해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집단 멘토링 ‘영화야 놀자!’가 진행됐다. 아동들은 멘토들과 함께 주말 영화를 관람하며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했다. 장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다대종합사회복지관은 이주배경 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 중심의 지지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장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정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사하구 장림 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사하구 가족센터에서 진행 중인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적응지원 프로그램 ‘안녕? 사하구! 3기’의 일환으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 기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탐방과 공공기관 방문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실사용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행정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 사이 입국한 결혼이주여성 4명으로, 출신 국가별로 베트남2명, 태국1명, 필리핀1명으로 구성됐다. 견학은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복지상담창구, 서류 발급기 등 주요 공공서비스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기초 행정업무 안내와 민원서류 발급 체험, 한국어 표현 실습 등이 함께 이뤄졌다. 특히 실제 서류를 직접 발급해보는 체험과정에서 참여자들의 이해도가 높아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장림1동은 신평·장림산업단지에 인접해 외국인 근로자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외국인 주민 비율은 7.2%, 다문화 이주배경 주민은 3.1%로 사하구 평균 (외국인 2.2%, 다문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 안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관웅, 고길석)는 지난 27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갖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의 자기계발과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필요에 맞는 학습도구와 응원 선물을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지역이 함께 아이들을 키운다는 공동체 의식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가장 큰 자산인 아이들이 오늘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큰 응원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게 성장하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동·청소년 지원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따뜻한 지역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은 지난 27일 노영환 TF단장 주재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3월 1일부터 추진 중인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조사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행정처리 및 후속 조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흥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재난안전과, 산림휴양과, 건설도시과, 행복민원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TF팀은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물과 적치물 등에 대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 시 변상금 부과, 과태료 처분,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한 이달부터 마을방송, 포스터 부착 및 배부,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주민 대상 홍보와 계도를 병행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하천·계곡 내 공공자원의 사유화를 방지하고, 집중호우 시 유수 흐름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