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행복 통합 페스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행복센터 내 입주 센터들이 협력해 추진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체험·문화 활동을 통해 가족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타’는 5월 한 달간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날 기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벌룬·매직쇼 ▲가족사진 포토존 ▲쿠킹클래스 ▲가족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해 세대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센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가족 참여형 전시 공간도 상시 운영해,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센터 기능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세부 일정 및 프로그램 내용은 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통합 페스타가 아이와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7일, NH농협은행 영천시청 출장소 앞에서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홍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많은 시민과 청소년들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따뜻하게 응원하고 센터의 역할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SNS 홍보를 활성화하고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유입 확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미랑 센터장은 “이번 홍보데이 행사가 지역사회가 학교 밖 청소년들을 함께 응원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센터와 연결돼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와 영천시의 지원을 받아 구미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영천시에 거주하는 학업 중단 청소년(만 9~24세)을 대상으로 교육, 취업, 자립,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구례군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한국부동산원이 후원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 ‘행복 짓고, 사랑 나누고’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의 주거 복지 향상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을 넘어 나눔을 실천하려는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구례군의 마음이 맞닿아 ‘영・호남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구례군은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추천하며 이번 나눔 사업에 힘을 보탰다. 해당 가구는 구례군 ‘우리동네복지기동대’의 복권기금사업인 ‘아동・청소년 공부방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곳이다. 당시 공부방 책상과 의자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방 안의 심각한 외풍과 곰팡이 등 열악한 주거환경이 확인됐고, 이에 ‘행복 짓고 사랑 나누고’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이 추진될 수 있었다. 지난 3월 서류 검토 및 현장 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이후, 4월 28일 진행된 현장에서는 외벽 단열공사, 도배작업, 화장실 타일 보수 등 집중적인 주거환경 개선 공사가 이루어졌다. 이날 현장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지난 23일 재가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재가암 환자 자조모임’ 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암환자들을 위한 △ 림프부종관리 교육 △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 △ 참여자 간 소통 나눔 등으로 구성됐으며, 암을 경험한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참여자 간 유대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광주전남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과 효과를 한층 높였으며,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물리치료사 및 원예치료복지사의 지도 아래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 “유익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 있고 행복했다”며, “다른 암환자들과 소통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재가암 환자들의 일상생활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5월부터 재가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총 1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보건의료원으로 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구례군은 과수화상병 봄철 집중방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예찰과 농업인 현장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감염 시 꽃과 잎, 가지 등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며 급속히 확산되는 것이 특징으로, 치료제가 없어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병해로 꼽힌다. 이에 구례군은 지난 2월 4일 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협의회를 개최해 지역 실정에 맞는 적합한 약제를 선정하고, 이달 관내 배 재배 33농가 33.3ha를 대상으로 방제를 완료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상담소를 중심으로 농가 대상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작업도구 소독, 외부 묘목 반입 주의, 의심주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농가 실천사항을 지속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적기 방제와 철저한 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청정지역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농가 자율예찰 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과수 생산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구례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48,415필지 및 개별주택가격 10,029호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종합민원실,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거나 군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5월 29일까지 군청 종합민원실 또는 읍ㆍ면사무소에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된 필지 및 주택에 대해서는 지가 적정 여부를 재검토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는다. 6월 25일까지 신청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26일에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을 최종적으로 조정·공시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1.01%, 0.93% 상승했다”며 “적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이의신청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시 서북구는 28일 구청장과 함께하는 신규 임용직원 대상 소통간담회 ‘온 마음을 담아, 당신의 시작을 꽃피울 시간 - 우리의 첫봄이 온담’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신규직원들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고, 구청장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북구는 신규직원을 위한 자리인 만큼 천안시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타운홀에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시간을 가졌다. 서북구는 신규직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조직문화 개선과 행정 운영에 반영해 참여와 공감 기반의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신규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북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인재”라며 “오늘의 소통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광군은 지난 4월 28일 지역 내 노인생활시설 2개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를 운영하고, 총 74명의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청서 작성과 접수를 지원했다. 이번 서비스는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보호자에게 별도로 안내해 신속히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원금 사용이 어려운대상자에 대해서는 투명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 사후관리 점검도 이뤄질 예정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생활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으로 1차 신청은 4월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신청은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진행된다. 지원금은 8월 말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신청서비스가 노인생활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광군은 2026년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영광형 K-드론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드론 산업 기반을 활용하여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대응 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며, 4월 27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9월 18일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미취업자,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 구직자 등이며, 드론 조종 국가자격증 취득을 기본으로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드론 방제 실무 교육과 함께 기체 고장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정비 교육을 병행하여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드론방제사 양성과 더불어, 지역 신성장 산업인 태양광 및 풍력 등 재생에너지 단지 유지관리 분야에 투입 가능한 드론 운용 인력 양성을 위해 진단용 드론 및 세척 드론 운용 교육도 포함하여 교육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교육 수료생은 국가자격증 취득 후 지역 내 관련 기업으로 취업이 가능하도록 원스톱으로 취업 연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국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은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 영광군 일원에서 ‘2026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 조합원 간의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지고, 조합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입회원과 기존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고 공동체 의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일차에는 전남 영광군 법성면 미르목장에서 피자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다루고 음식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활동을 했으며, 체험으로 만들어진 피자는 지역사회 나눔활동으로 이어졌다. 저녁에는 저녁 식사와 함께 레크레이션을 추진하며 회원간 친목활동이 이어졌다. 2일차에는 플로깅(달리면서 쓰레기 줍기) 행사를 통해 지역 환경을 돌아보며 실천형 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짧은 일정 속에서도 협동조합의 가치와 청년여성농업인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소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입회원들이 조합의 일원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광군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공모사업은 ‘민들레세상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5월 9일부터 진행한다.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견학 및 도서관 활용 교육 및 책 읽어주세요, 독서지도 전문 강사와 ▲독서 토론 활동(10회) ▲'민들레는 민들레'오현경 작가, '책이 꼼지락꼼지락'김성범 작가와의 만남 등 총 15회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주제도서가 지원된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문화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활동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광군은 여름철 위생해충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방역취약지 263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방역소독은 인구밀집지역, 축산농가, 자연지역, 하수구, 주요 관광지 등 감염병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차량 연무·연막 소독과 분무, 유충구제 등을 병행해 감염병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광군 보건소는 방역단 2개 팀을 운영하며, 자율방역단 46개 단체 174명과 협력해 민·관 합동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취약지역 중심의 방역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성충 구제를 위한 방역은 모기 등 위생해충 활동이 활발한 저녁 시간대에 시가지 골목길과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주 3회 실시하고, 하수구와 웅덩이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해서는 새벽 시간대를 활용해 주 2회 유충구제를 실시한다. 또한 축사 주변과 관광지 등 방역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월 1회 민·관 합동 일제방역도 추진한다. 아울러 수해·침수 등 재해 발생 시에는 재해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방역을 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의회 이성오 의원(수성구3)은 4월 30일 제32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성알파시티 핵심 사업인 ‘SK AI 데이터센터 건립’의 성공을 위한 대구시의 책임 있는 역할과 실행력 강화를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다. SK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시설 건립을 넘어, 대구가 AX 기반 미래 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 전환점으로서 기업 유치와 인재 집적, 산업 생태계 확장으로 이어질 전략적 핵심 자산이다. 그러나 해당 사업은 당초 2025년 12월 토지 매매 계약 체결과 2026년 6월 착공을 목표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토지 매매계약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실질적인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 의원은 타임빌라스 수성 사례를 언급하며, “대구시가 강력한 행정 조치를 통해 결국 착공을 이끌어낸 경험이 있다”며, “행정의 의지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 일정과 진행 상황에 대한 투명한 관리 및 단계별 점검 체계 강화 ▲협약 조건 보완과 행정절차 단축 등 사업자의 안정적 사업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한산마리나리조트 통영에서 ‘2026. 교(원)감 갈등 조정 역량 강화 심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도 갈등 조정 기본 연수를 이수한 경남 지역 교(원)감 46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동체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효과적으로 조정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주관으로 진행되며, 갈등 상황을 단순한 해결을 넘어 성장의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학교 내 다양한 갈등에 대한 조정 절차 ▲대화 모임 전 과정에 걸친 사례 중심 진행 실습 ▲대화모임 시 돌발상황 대처로 구성됐다. 특히 사전모임, 본모임, 사후모임으로 이어지는 대화모임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이필우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은 “교(원)감은 학교의 중심에서 구성원 간 소통과 조정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안전한 학교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2026년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의체 위원, 지역주민,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선진 민관협력 및 지역사회복지 실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참여자들은 지역 문화 체험을 병행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지역의 특색 있는 환경과 자원을 체험한데 이어,전국 최초로 설치된 울산광역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체계와 활동지원 주요 활동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지원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민관 협력 조직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 참가자들은 이를 지역 실정에 접목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지역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복지 모델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