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음성군은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들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다.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사업장이 소재한 각 지방자치단체에 모두 신고·납부해야 한다.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하면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특히 기업 활력 제고 및 영세법인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내국법인은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납부할 수 있다. 또한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을 연장받은 수출 및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 중소·중견기업, 여수 등 고용·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직권으로 7월 말까지 3개월 연장된다. 납부 기한에 한해 연장하므로, 신고는 4월 30일까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음성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수는 총 30여 대로, 보급 여건 및 예산 범위 내에서 변동될 수 있다. 전기이륜차 신차 구매 시 140~300만원(차종별 상이)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이전부터 음성군에 주소를 1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 음성군민이거나 관내 기업, 공공기관(중앙행정기관 제외)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다. 신청 절차는 신청자가 구매 희망 차량 제조·판매사(영업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영업대리점)에서 구매지원시스템에 신청서를 등록한다. 이후 사업별 선정 방법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조금 지급 절차를 개시하게 된다. 다만, 대상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등록되지 않거나 사용본거지(주소)가 음성군이 아닐 경우 보조금 지원 결정이 취소될 수 있다. 이 밖에도 지원 신청 자격 및 보조금 지급 요건과 관련한 사항이 있어,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반드시 음성군 홈페이지 고시 공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음성군이 생극면의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생극 소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체육시설이 부족했던 생극면 지역의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쉽게 운동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 대상지는 생극면 신양리 135번지 일원으로, 총사업비 76억 원이 투입되며 2만5858㎡규모의 부지에 다양한 체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 가운데 가로 105m, 세로 68m의 국제 규격을 갖춘 축구장이 포함돼 있어 생활 축구 동호인과 주민들의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다. 또한 풋살장(1008㎡), 농구장·배구장 겸용 시설(714㎡), 족구장·배드민턴장 겸용 시설(714㎡), 트랙(1115㎡), 야외운동시설 등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1년 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3년 지방재정투자심사 승인과 체육진흥시설 지원 전환사업 선정 등 행정 절차를 거치며 본격화됐다. 이어 2025년 10월 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옥천군은 오는 2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신청을 받는다. 착한가격업소는 요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을 대상으로, 업소의 대표 품목(이용객이 자주 찾는 매뉴) 가격이 지역의 평균 가격을 넘지 않고, 매장의 위생 및 청결 상태가 우수한 업소를 말한다. 현재 옥천군은 현재 38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있으며, 지역 물가안정 및 서민의 가계부담 완화를 위하여 2개소를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에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첨부서류를 갖추어 군청 경제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서 접수 후 현지 심사를 거쳐 5월 중으로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또한 기존 지정 업소에 대한 일제 정비도 함께 추진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인증 표찰이 부착되며, 상수도요금 감면, 물품 지원, 군 홈페이지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옥천군은 이달부터 관내 어린이집 13개소를 대상으로 친환경쌀 공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일부 어린이집에 한해 친환경쌀을 공급해 왔으나, 이번에 기존 미공급 시설까지 지원을 확대해 관내 전 어린이집으로 공급 범위를 넓혔다. 이번 공급 확대에 따라 군은 공공급식 지원을 통해 월 약 730kg 규모의 친환경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성장기 영유아에게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급되는 친환경쌀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지역산쌀로, 공공급식센터에서 검수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은 식재료 수급에 대한 부담을 덜고, 급식의 품질 또한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재료 지원을 넘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친환경쌀을 공급함으로써 아이들에게는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마련할 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옥천군이 오는 4월 18일 옥천군 청소년수련관 광장 및 옥천읍 일원에서 ‘2026년 옥천군 자전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옥천군 자전거연맹(회장 이종근)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자전거 이용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자전거 안전 수칙 교육 ▲옥천읍 일원 라이딩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경품으로는 전기자전거 1대, MTB 자전거 2대, 생활자전거 4대를 비롯해 펌프, 스포츠 마스크 등 다양한 자전거 용품이 준비돼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이딩 코스는 청소년수련관 앞 광장에서 출발해 향수공원오거리→문정삼거리→하계리회전교차로→옥천선사공원→남곡리→옥천동이로삼거리(매화리)→옥천농공길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총 9km 구간으로 구성됐다.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행사 당일 오전 9시까지 개인 자전거를 지참해 옥천군 청소년수련관 앞 광장으로 집결하면 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도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140만원을 확보했다.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은 사회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취약지역 주민에게 지역 여건에 맞는 서비스를 패키지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지속 가능한 돌봄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충북도는 이번 공모사업 대상 취약지로 지리적 특성과 노인 인구 비율을 고려해 단양군을 선정했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한 지역 내 다양한 기관(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통합 협업체계를 마련했으며, 단양군의 주민 수요를 반영해 ▲병원 동행 지원 ▲독거노인 장보기 지원 ▲맞춤형 식사 지원 등을 연계한 지원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층의 병원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결식 및 영양위험을 완화하는 한편, 독거노인의 일상생활 유지 기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지연 도 복지정책과장은 “도내 고령화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생활서비스 접근성 문제가 큰 지역을 지속 발굴할 필요가 있다”며,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실정에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도가 7일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항체-약물 접합체(ADC) 후보 발굴지원 및 시생산 지원 기반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미래핵심 기술분야의 신산업 창출과 기업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등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사업으로, 바이오 분야에서는 충북이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항체-약물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는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항체와 강력한 세포독성 약물을 결합한 차세대 항체의약품으로, 기존 항암제 대비 부작용을 줄이면서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혁신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ADC 시장은 2023년 약 85억 달러에서 2032년 약 347억 달러 규모로 성장, 연평균 17.5%의 높은 성장률이 전망되는 등 바이오의약품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내 기업들도 ADC 분야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나, 후보물질 공정검증, 시생산, 효능평가 등 상용화 이전의 개발 단계를 지원하는 인프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경자청과 법무부, 중기부는 7일 청주SB플라자에서 충북 글로벌창업이민센터 개소식을 열고, 외국인 기술창업자 양성과 글로벌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에 개소한 충북 센터는 법무부로부터 지난해 12월 지정받은 것으로 그간 수도권에 집중됐던 외국인 창업지원 인프라를 지방으로 확산하고 지역밀착형 창업이민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법무부 체류관리과와 중기부 글로벌창업팀, 청주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도내 대학(국제교류처, 창업지원단 등)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창업이민센터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외국인 창업가들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고 글로벌 교류를 확대하는 기관으로 창업이민인재양성프로그램(OASIS)을 운영한다. 창업이민인재양성프로그램(OASIS)는 창업비자(D-8-4) 또는 창업준비 비자(D-10-2) 발급에 필요한 점수를 부여하며 ▲지식재산권 기초·심화 ▲창업소양교육 ▲창업코칭·멘토링 ▲창업보육 ▲사업화지원 등 교육 구성으로 외국인 우수 창업인재의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대전 대덕구는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일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은 대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상지는 대화동 40-113번지 일원이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2,585.0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설은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와 꿈이룸센터, 마을창작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노후된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개선하고 지역 내 생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민들이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공동체 기능 회복과 도시재생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은 오는 5월 착공할 예정이며, 대덕구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반영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제시된 의견을 참고해 공사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을 최소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대전 유성구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기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 발대식’을 개최했다. 홍보스타는 공무원이 유성구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정책과 생활 정보를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활동을 벌인다. 지난해 처음 구성된 1기 홍보스타는 공무원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숏츠 영상이 약 290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맛집 추천 콘텐츠도 약 7만 회의 조회수를 올렸다. 또한, 유튜브 구독자가 9,971명에서 1만 1,737명으로 증가하며 전년 대비 18% 성장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보였다. 이번 2기는 지난해 선발된 기존 9명과 올해 신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명이 합류해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콘텐츠의 완성도와 확산력을 끌어올리고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홍보스타 2기로 새로 합류하게 된 노인경 주무관(온천2동)은 “지난 1기의 콘텐츠가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을 보며 참여를 결심했다”라며 “홍보스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청주시는 7일 신병대 청주부시장 주재로 ‘돔구장 유치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미래형 복합 스포츠·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관련 부서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돔구장 건립을 위한 첫 실무 협의로서 사업 추진 방향과 핵심 쟁점에 대한 부서 간 의견을 공유하고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스포츠, 공연, 전시 기능이 결합된 ‘복합 아레나형 돔구장’ 조성 구상이 제시됐다. 특히 △입지 적정성 및 교통 접근성 △주변 개발 여건 등 후보지 선정 기준과 함께 △BTO(수익형 민간투자) △BTL(임대형 민간투자) △도시개발 △SPC(민간합동개발) 등 다양한 사업 방식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대규모 재원이 소요되는 사업 특성을 고려해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도 중점적으로 검토됐다. 정부의 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충청북도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도 함께 논의됐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청주시는 7일 롯데쇼핑과 청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영수 롯데아울렛 청주점 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환과 함께 지역 관광자원과 민간 유통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롯데쇼핑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한여름밤 오싹 호러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성안길 영플라자 1층 유휴공간을 무상 임대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공간은 축제 기간에 체험형 콘텐츠 운영 장소로 활용돼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관광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범석 시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롯데쇼핑과 다양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며 “다가오는 여름 축제인 호러 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대전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관계자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 간 교류를 위한 티타임 시간도 이어졌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묵묵히 노력해 온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진 티타임에서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음성군의회는 7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음성군의회 조천희 의원, 위원으로 송춘홍 의원, 김영일 교수, 김종태 회계사, 한동희ㆍ김주오 전직 공무원 등 총 6명이 위촉됐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7일부터 4월 24일까지 18일간 음성군의 세입ㆍ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으로 분야를 나눠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예산집행 및 재정운영 분석과 함께 재정운영의 효율성, 예산 낭비 사항 등을 중점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결산검사를 수행한다. 김영호 의장은“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군민들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았는지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내실 있고 심도 있는 결산검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