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온정봉사단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나눔 실천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하례회에 참석한 봉사단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봉사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에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조원휘 의장은 “봉사는 혼자가 아닌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며 “온정 봉사단은 연대와 배려로 공동체를 지켜온 소중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 역시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대전 중구의회(의장 오은규)는 1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옥향, 이정수, 김석환, 안형진, 오한숙, 오은규 의원으로부터 육상래 의원의 징계 요구서가 접수됐다. 또한 대전광역시 중구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전광역시 중구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 등 7건의 일반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오은규 의장은 “그동안 바쁜 일정에도 심도 있고 내실 있는 의정 활동을 하여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 “의정활동에 많은 협조를 하여 주신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자운대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하고 교육사 장병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의 역할은 막중하다”라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전시는 육군교육사령부에 위문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충남 서산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2030년 수도권 외 지역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지역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양대동 828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2012년 계획이 수립된 지 13년 만에 준공을 이뤘다.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 94m 높이의 전망대와 함께 찜질방, 사우나, 어린이 물놀이시설 등 주민 편익 시설을 갖췄다. 전망대 내부에는 실내 어린이 암벽과 어드벤처 슬라이드, 체험홍보관 등 체험관광 시설이 마련됐다. 소각시설에는 질소산화물, 염화수소, 일산화탄소, 먼지 등 배출가스 및 유해 물질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굴뚝 배출가스 연속 자동 측정기’가 설치됐다. 시는 자원회수시설 운영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15일 석남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굴뚝자동측정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표출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누구나 소각 후 배출 오염물질 가스 농도와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청양군이 제1회 청불페(겨울을 녹이는 HOT 청양FOOD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및 충청남도와 함께 행사장 전반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양의 매운맛을 주제로 열리는 대규모 축제인 만큼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점검반은 축제장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 ▲안전관리 체계 ▲전력 및 전기 시설 ▲가스 및 소방 설비 ▲건축물 구조 등 분야별 항목을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유명 가수 공연과 DJ 무대 등으로 인한 인파 밀집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이동 동선과 안전요원 배치 현황 등도 면밀히 점검했다. 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행사 전까지 완벽히 해소할 방침이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의 매운맛을 활용해 야심 차게 준비한 ‘청불페’가 지역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장 안전관리에 마지막까지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아산시는 22일 온양농협 회의실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열린 ‘온양4동 시민과의 대화’는 아산시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의 하나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이기애·명노봉·신미진 시의원, 박정식·안장헌 충남도의원, 온양4동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온양4동은 농촌과 도시, 산업단지가 어우러진 전형적인 도농복합지역으로, 아산시의 구조와 과제가 집약된 곳”이라며 “신정호와 아산환경과학공원, 아산그린타워 등 시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에 더해 최근 방축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재추진되면서 지역 여건 변화의 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과정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과 다양한 의견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온양4동 현안은 물론, 아산시 전체 발전을 위한 의견까지 자유롭게 제시해 달라”고 밝혔다. 이날 주민들은 △혜미청과 사거리~옥정사거리 방향 우회도로 설치 △실옥동 도로 확장 △배미동 일원 체육공원 조성 △방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22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에서 열린 올해 두 번째 시민과의 대화에서 260명의 읍면 지역 주민과 함께 현장 중심 시정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일 동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민과의 대화에 이어 읍면지역 주민과 지역 현안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중심으로 한글문화도시와 스마트도시, 정원도시, 박물관도시 등 5대 비전과 관련한 현안 사업을 설명했다. 특히 주민 반대가 우려된 여러 현안 사업이 지역 발전에 뜻을 모아준 읍면지역 주민들의 열린 마음 덕에 순항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전동면 친환경종합타운, 연서면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초기에 일부 반발을 겪었으나 주민들께서 포용과 소통의 자세로 나서주셨다”며 “주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에는 ▲조치원읍 활성화 ▲마을 미관 정비 ▲버스 노선 개선 ▲파크골프장 확충 등 다양한 마을 현안이 건의됐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시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화하며 부춘동이 미래 100년을 책임지는 핵심 거점으로 거듭난다. 시는 올해 하반기 착공, 2030년 개청을 목표로 지난 9일 ‘시청사 건립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새롭게 건립될 시청사는 서산문화원 일원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2,045억 원이 투입된다. 건립 규모는 연면적 3만 8,414㎡, 지하 1층~지상 7층으로, 시청사, 민원실, 의회 청사는 물론 직장어린이집과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직선형 보행광장인 ‘타임 코리도’와 행사와 축제의 마당이 될 ‘서산광장’, 입체적 보행공간인 ‘타임 스텝’ 등 다양한 휴식 및 교류 공간을 갖춘다. 주민 편의시설로 스포츠센터, 작은 도서관, 북카페, 전시시설, 아트홀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다. 청사 중앙의 ‘서산마루’는 단순한 행정의 기능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소통과 개방의 가치를 담아낸다는 구상이다. 시는 시청사가 부춘산 스카이라인과 조화를 이루면서, 서산의 정체성을 담을 수 있도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대전 동구는 22일 동구 보훈회관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보훈단체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10개 보훈단체 지회장과 사무국장들이 참석해, ▲단체별 운영 현안과 애로사항 ▲정책 건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봉규 동구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보훈단체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보훈 예우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보훈은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토대”라며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깊이 새기고,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매년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보훈단체 운영비 및 사업비 지원 ▲보훈수당 지급 ▲명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2일 전의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산단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는 지난해 미래·부강·명학산단에 이어 4번째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의산단에 입주한 제뉴원사이언스, 한국콜마, 에스제이바이오, 에이피씨티, 성인, 신우테크, 포스코퓨처엠, 타이슨푸드코리아, 한국엔오에프메탈코팅스 등 1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들은 산단 노후 제설 장비 지원, 가로수 전정 등 산단 관리와 관련된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산단 주차 공간 부족 문제와 산단 근로자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중교통 개선도 건의했다. 최민호 시장은 산업단지 주차 여건 개선과 출퇴근 편의가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에 중요한 점에 공감하며 관계 부서의 실무 검토를 거쳐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찾아가는 산업단지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산단 내 기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 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 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충남 서산시가 동문동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로 시민의 접근성을 향상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12일 서산동부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착공한 데 이어, 22일 서산중앙주차장이 개장했다고 밝혔다. 동문동 303번지에 조성된 서산중앙주차장은 연면적 4,984.94㎡, 지상 3층 규모로 219면의 주차면과 함께 공동체 활동 공간, 회의실을 갖췄다. 총사업비 140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24년 6월 착공했다. 서산동부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연면적 4,883.91㎡, 지상 2층 규모로 총 273면의 주차 공간이 마련될 계획으로,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주차장은 일반 차량 247면, 대형 버스 6면, 장애인 차량 6면, 전기차 충전 공간 14면으로 구성된다. 시는 각 주차장이 버스터미널과 동부전통시장, 먹거리골을 찾는 시민의 주차 편의를 크게 향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접근성이 향상된 만큼 인근 상권의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1956년 개장 후 충남 서북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예산군의회는 오는 1월 22일,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1월 30일까지 9일간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와 조례안 등 안건심의를 위해 새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첫 회기로 23일 기획실을 시작으로 29일 관광시설사업소까지 23개 부서의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30일 조례안 등 의결하며 폐회할 예정이다. 조례안은 ‘예산군 장애인기업활동 지원 조례안’ 의원 발의 조례안 1건과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군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 여덟 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에서 면밀한 심사 후 의결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것을 요구하는 이상우 의원을 대표로 의원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상정해 표결할 예정이다. 장순관 의장은 “병오년 새해 첫 회기를 맞이하여 군민들의 희망을 담아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안전망 확충 등 미래세대를 위한 준비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하며, “올 한 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는 소중한 한 해가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서천군이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하는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지난 21일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소장, 부서장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변화된 국가 정책기조에 대응한 서천군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천군은 2026년 총 7,447억 원 규모의 예산과 함께 협치과제 7개, 현안·대표과제 100개를 포함해 총 418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국가시행사업을 포함한 국·도비 7526억원과 자체 공모사업비 1266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 위에서 주요 정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먼저 농어업, 정주, 교육, 복지, 의료 등 군정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 분야의 행정서비스를 흔들림 없이 유지·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2026년 군정 운영의 핵심 키워드를 ‘민생·안전·미래’로 설정하고, 모든 행정 역량을 집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공주시는 계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위해 한파쉼터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시 관내 16개 읍면동에는 마을경로당과 스마트쉼터 등 모두 460곳이 한파쉼터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또한 스마트정류장 5곳도 한파쉼터로 지정해 시민들이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한파가 이어짐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주의사항 안내를 위해 한파쉼터 현장을 찾아 난방 상태 등 운영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취약계층 이용 비중이 큰 경로당을 중심으로 운영 실태를 살피고, 한파 대응 요령과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있다. 시는 주민들에게 한파가 심한 시간대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겨울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노약자와 어린이 등 건강 취약계층이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최원철 시장은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파쉼터 운영 상태와 관련 서비스를 꼼꼼히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