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산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정기세무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12월 말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무조사는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시는 세무조사의 핵심 목표로 ▲지방세 탈루 방지 ▲공평 과세 실현 ▲납세자 권익 보호 등 3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조사 전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해 세무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납세자의 편의를 고려한 납세자 중심 조사 절차도 운영한다. 시는 ▲사전 안내문 발송 ▲조사 시기 선택권 부여 ▲조사 결과 신속 통지 등 절차를 통해 성실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다만 고의적인 탈루나 재산 은닉 등 불성실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서정석 군산시 세무과장은 “이번 세무조사는 납세자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면서도 공정한 세정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산시는 19~20세 청년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20세 청년(2006~2007년생)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신청·발급받은 뒤 협력 예매처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연극·뮤지컬·클래식·국악·콘서트 등 공연과 미술·공예·애니메이션 전시, 영화진흥위원회 등록 영화 관람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2026년에는 지원 대상을 기존 만 19세에서 만 19~20세로 확대하고 지원금도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예매처를 기존 2개에서 7개로 확대해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사업신청은 현재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접수 중이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영효 문화예술과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의 문화적 권리를 보장하고 문화소비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산시가 평생교육 관련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불리는 국제교육도시연합 우수교육도시상을 수상하게 됐다. IAEC는 3월 11일 해당 누리집을 통해, 대한민국 군산시를 세계 10대 우수교육도시로 선정했으며, 오는 5월 29일 스페인 그라노예르스시에서 개최되는 제18회 IAEC 세계총회 시상식에서 우수교육도시상을 수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IAEC 우수교육도시상은 ‘Education as a Source of Inclusion and Social Cohesion’(포용성과 사회적 결속으로서 평생교육)이라는 국제교육도시헌장의 정신에 부합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평생교육 정책을 추진한 도시에 을 펼친 도시에 수여된다. 군산시는 전 세계 38개국 492개 회원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에 참여했으며, IAEC와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및 평생교육 분야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심사위원단의 세 차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군산시는 브라질 상파울루와 함께 선정됐으며,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세계 10대 우수교육도시에 이름을 올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회는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단순한 데이터 활용을 넘어 다양한 AI 기술을 교육 현안 해결에 직접 적용해 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미래형 데이터․AI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대회 공모 분야는 두 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데이터 활용 문턱을 낮추기 위해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AI 활용 소속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를 신설했다. 또한 중․고등학생과 성인(대학생, 교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학교생활, 학습, 안전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최대 3명)은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20일까지 도내 4개 권역에서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 대입의 이해 및 진학 방향 설계’를 주제로, 2027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경북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학부모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동일한 내용을 북부(11일 안동, 경북교육청연구원)․동부(13일 포항, 포스텍)․남부(19일 경산, 경산교육지원청)․서부(20일 구미, 경북교육청연수원) 등 4개 권역에서 순회 운영한다. 설명회 참석을 위한 사전 신청은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됐으며, 동부권(포항) 370명, 서부권(구미) 250명 등 높은 신청률을 기록해 자녀 진학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학부모와 수험생도 당일 좌석 상황에 따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대입 설명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교육 연속성을 강화하고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해 2026학년도부터 ‘유․초 이음교육’을 도내 모든 공․사립유치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2억 6천만 원과 자체 예산 54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도내 공․사립유치원 506개 원과 초등학교 238개교가 참여하며, 유치원에는 원당 100만 원, 초등학교에는 교당 85만 원에서 170만 원까지 운영비를 차등 지원한다. 또한 시범유치원 40개 원을 별도로 지정해 원당 200만 원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유․초 연계 교육 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유․초 이음교육’은 2019 개정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육과정 간 연계를 바탕으로 유아의 교육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 지역과 기관 여건에 따라 1:1 연계, 다수 기관 협력, 초등 고학년 및 수석교사 참여, 온라인 협력 등 다양한 방식의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운영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교육활동과 생활지도, 교육 환경 등 여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 고창군이 귀농귀촌인과 지역민간의 유대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모임 형식의 프로그램과 생산적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먼저,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해 지역 내 소통과 교류 활성화를 돕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인의 경험과 기술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재능기부 지원(노후전등 교체, 소규모 수리)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인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귀농귀촌 동네작가’ 사업도 모집하고 있다. 선발된 동네작가들은 마을 소개와 귀농귀촌 사례, 지역 문화·관광지 등을 취재해 정착에 필요한 귀농귀촌 관련 정보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2025년 한 해 동안 고창군에는 총 1360명이 귀농귀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고창군의 귀농귀촌 정책이 실제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 사회복지과와 정선군 사회복지과 직원 45명이 총 450만원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 발전과 연대 강화를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상호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서로 다른 지역의 공무원들이 함께 협력하고 교류하며 상호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됐다. 이번 상호기부는 지역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양측은 이번 기부가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고향사랑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을 향한 관심과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어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정선군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간 상생과 발전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이 ‘고창수박’의 지리적표시 등록 2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 고창 명품수박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자문단은 수박 재배기술과 브랜드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내·외부 전문가 5명으로 꾸려졌다. 자문위원들은 명품수박 생산 농가에 대한 현장 컨설팅과 심사, 프리미엄 수박의 고가 브랜드화 및 유통 전략 마련, 생산자 조직화 및 관리 방안 등에 대한 현장 점검과 기술 자문을 수행하며 고창수박 명품화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위촉식 직후, 자문단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첫 자문회의를 열고 고창수박 명품화를 위한 기술적 자문을 진행했다. 앞서 고창수박은 2024년 9월 20일 지리적표시 농산물 제116호로 등록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일정 기준을 충족한 수박에 대해 ‘지리적표시 고창 명품수박’ 브랜드로 판매될 예정이다. 오성동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창 명품수박 자문단의 전문적인 진단과 대안 제시를 통해 고창수박 명품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 수준의 수박 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재)고창군장학재단은 대한고속 이호진 대표가 500만원, 용천건설 박운주 대표가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호진 대한고속 대표는 “고창의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하여 지역을 빛낼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운주 용천건설 대표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기탁자 한분한분의 정성을 모아 인재를 키우고, 그 인재가 다시 지역을 성장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고창군장학재단에 2026년 연초부터 3월 현재까지 모인 장학금은 총 9천여만원에 달하며, 기탁된 재원을 바탕으로 서울·전주 장학숙 운영 등 다양한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이 ‘통합돌봄지원사업(3월27일 전면시행)’ 일정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통합돌봄사업 지역특화서비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특화서비스는 기존 국가 돌봄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와 틈새를 촘촘히 보충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고창군은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돌봄 안전망을 완성할 방침이다. 우선,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시행한다. 퇴원환자를 통합돌봄 체계로 연계 시 병원에 5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달중 관내 병원들과 협약을 체결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일 주거환경 개선과 병원 동행,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 이동 지원 서비스는 세부 계획 수립을 마치고 4월중 서비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에더해 고창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인 ‘통합돌봄 서포터즈’와 연계한 이불 세탁 서비스는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이러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가사 부담을 덜고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nb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제시가 지난 11일 농림축산식품부 및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광활면 일원에서 시설감자 작황을 살피고 향후 출하 전망을 확인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시는 이날 광활면 재배 단지를 찾아 시설감자의 발육 상태를 확인하고 생산 농가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수확 시기를 앞두고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 파종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충분한 일조량과 적은 한파 피해 등 양호한 기상 여건 덕분에 전반적인 작황이 전년 대비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달 하순부터 수확이 시작되는 3중 시설재배 감자의 성숙도와 4월 이후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올 2중 시설재배 감자의 생육 상태를 공유하며 원활한 공급을 전망했다. 김제는 전국 시설감자 생산의 30% 이상을 담당하는 최대 주산지로서, 이번 점검을 통해 실효성 있는 선제적 수급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으며 배수가 원활한 간척지 토양의 우수한 물리적 특성과 벼와 감자를 번갈아 재배하는 이모작 방식을 통해 연작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등 광활면만의 차별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제시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 회복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상반기 ‘건강더하기 재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신체기능 증진을 위한 ▲운동, ▲원예, ▲공예, ▲요리, ▲아로마테라피, ▲레크리에이션, ▲구강 건강관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참여자들의 혈압, 혈당 측정 및 상하지 신체기능검사를 사전·사후로 조사해 건강변화를 모니터링하고, 하반기 ‘건강더하기 재활교실’에 반영해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전북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에서 협력해 안전한 약물사용 관리방법과, 생활속 영양관리 등 장애인의 생활 속 건강관리와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재활과 재활보건팀 관계자는 “장애를 가진 분들이 건강을 회복시키고 사회적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제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26년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농촌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 기반의 생활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이며, 6개 거점센터인 공덕두루누리활력센터, 금산문화복지센터, 금구문화복지관, 용지황토빛나눔센터, 백산누리센터, 죽산아라리요나눔터에서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요가, 난타, 공예, 제과제빵, 캘리그라피, 생활체조, 기타, 스포츠댄스, 풍물, 실버인지요리 등 문화·건강·취미 활동이 진행된다. 주민 수요조사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연간 2,000명 이상 주민 참여가 예상된다. 또한 거점센터 프로그램과 연계해 배후마을 생활서비스도 확대한다. 죽산면, 백산면, 금산면 배후마을 10개소를 대상으로 공예 및 푸드 프로그램과 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거점센터 중심의 생활서비스가 주변 마을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제시는 용지면에 위치한 풀꽃세상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최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전북특별자치도내 1위라는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풀꽃세상은 지난 2022년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평가에서도 연속으로 최우수(A) 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내 전체 기관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지역사회 내 최고 수준의 노인 돌봄 전문 기관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이러한 성과는 한종원 원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합심해 어르신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고품질 맞춤형 케어 시스템을 안착시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에 전력을 다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한 원장은 “2회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과 전북 1위라는 영예는 어르신들을 내 부모님처럼 모셔온 모든 직원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법인의 설립 정신을 이어받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평온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소은경 경로장애인과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