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2일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지도위원과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과 학원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주류 판매 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햄 선물세트 20개와 참치캔 선물세트 20개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매탄4동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김승범 미소마취통증의학과 대표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 물품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2일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와 운영 방안 개선을 위해 프로그램 수강생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19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대표와 매탄4동장, 주민자치회장, 주민자치회 임원진 등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선 및 건의 사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내실화 △프로그램 운영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장대현 매탄4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참석해주신 수강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강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더 만족도 높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위한 토대로 삼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주민자치센터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주민자치회와 수강생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쾌적한 주민자치센터 환경 조성과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2일 매탄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한끼의 행복’ 반찬 나눔 봉사를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좌성태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7명, 매탄1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반찬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50여 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준비해 주민 중심의 복지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반찬 꾸러미에는 계란말이, 고등어구이 등 10종의 반찬과 미역국까지 모두 11가지 메뉴를 담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 완성한 반찬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 50여 명에게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성을 담아 만들어주신 반찬에서 따뜻한 정이 느껴진다”며 “덕분에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관내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자 2,892명에게 2026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8,9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을 부담하게 함으로써 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부과분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사용분에 해당하며, 납부 기한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다. 특히 이번 정기분부터는 환경개선부담금 고지를 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납부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본인 인증 후 고지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어 납세자 편의성과 고지서 인지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바일 고지를 열람하지 않거나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는 종이 우편 고지서를 추가로 발송해 납부 누락으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13일 조치원읍 신봉초등학교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최민호 시장과 세종경찰청·북부경찰서·교육청 관계자, 안전보안관, 자율방범대, 시니어폴리스,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단체에서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횡단보도 안전보행 지도, 어린이 유괴예방 안전수칙 및 ‘아이먼저’표어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통학로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며 올바른 보행 방법과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통학로 주변 위험 요소 점검·순찰 활동과 함께 학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괴예방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 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비롯해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 광고물 등 분야별 안전 위해요소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모두 우리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2일 군청 별관 1층 재난상황실에서 함안군수 주재로 ‘병오년 칠원고을줄다리기’ 와 ‘함안조씨 무진정 문화어울림 한마당’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해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사 소관부서와 단체의 안전관리계획 보고에 이어 위원들의 질의와 심의가 진행됐으며,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검토했다. 주요 심의 사항은 △행사장 인파 사고 예방 대책 △행사 질서 유지 대책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면밀히 검토한 뒤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다. 행사 주관 부서와 단체는 심의 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상황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행사를 찾은 많은 군민과 관람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안군은 오는 4월 창녕군과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함안군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2일과 13일 이틀간 가야읍, 군북면, 칠원읍, 칠서면 식당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함안군 종합민원과와 한국외식업중앙회 함안군지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음식점 및 숙박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관리의 중요성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식품 위생관리 철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준수 △가격표 게시 및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한 손님맞이 등 건전한 영업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쳤으며, 영업주와 종사자들에게 영업자 준수사항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군은 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많은 선수단과 방문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친절한 서비스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도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안군은 3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한(漢)가족 전통 잇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격주 토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20명을 사전 예약으로 모집해 차별화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1~3회차는 △함안복합문학관 전시 관람과 연계한 한자 보물찾기와 전통연희 체험(3월 28일) △판소리와 민요 체험(4월 11일) △태평소와 피리 등 국악 연주 체험(4월 25일)으로 구성되며, 회차별 3교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상반기 마지막 회차인 4회차(5월 9일)에는 1~3회차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관내 문화유산 답사를 진행해 전통 체험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함안복합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함께 전통의 맥을 잇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며 “전통 예술 체험과 문화유산 답사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복지 업무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알코올중독 등 정신질환이 있어 정신의학과의 진료와 경제, 주거의 복합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곡선동장,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참석하여 진행했다. 회의 시 대상 가구의 위기 요인을 공유하고 기초생활수급 신청 및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연계, 정서적 돌봄 지원 등 다양한 관점에서 실효성 있는 개입 방안을 모색했으며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 대상자 중심의 통합적 지원을 설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권선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지난 12일 호반써밋아파트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복지 서비스 특화사업‘출동! 어디서나 돌봄건강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복지와 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효사랑 지원금 등 노인복지 서비스 안내와 함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봉화 호반써밋(아) 경로당 회장은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가 협력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와 건강과 복지 상담을 해주어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유익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평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3월 13일 주민자치회실에서 수원도시재단 컨설턴트와 함께 ‘마을자치 리빙랩’ 사업 관련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6년도 사업 주제를 확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가 사전에 준비한 구상안을 바탕으로 컨설턴트의 자문을 받아 사업의 타당성을 점검하며, 주민 수요와 마을 여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목표와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앞서 평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도 리빙랩 사업을 통해 넓은 관할 구역에 비해 열악한 대중교통 문제를 발굴하고, 노년층의 '경기 똑버스' 이용 편의 개선에 나선 바 있다. △'똑타' 앱 활용법 교육 △똑버스 마을 지도 제작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평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에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실험과 실행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2일, 세류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선도·보호를 위한 청소년 보호 민·관·경찰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세류2동 관계자, 청소년 지도위원과 수원권선경찰서 세류지구대 등 15여 명의 참여로,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 등 일탈행위 예방 및 새 학기 맞이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유도를 위하여 실시됐다. 캠페인 후에는 남수원초등학교 인근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즉시 부착을 안내하는 등 건강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노력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주신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선도 활동과 유해환경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세류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평동 일대의 쓰레기 불법 투기 및 혼합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2일 현장 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평동 주민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쌓여 있는 종량제 봉투를 직접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을 벌였다. 특히 종량제 봉투 안에 플라스틱, 캔, 음식물 쓰레기 등 재활용품이 무분별하게 섞여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와 함께 인근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며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단속에 직접 참여한 한 주민은 “종량제 봉투 안에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이 쓰레기와 뒤섞여 있어 무척 안타까웠다”라며,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니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세류2동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보조금 회계 정산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권선구에서 제작한 ‘경로당 운영 길라잡이 정산북’을 이용하여 보조금 집행기준, 집행 및 정산 시 유의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도 속 시원히 해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경로당 회장들은 “보조금 정산이나 영수증 관리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었는데 정산북을 보니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입을 모았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지속 추진하며 경로당 보조금이 투명하고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