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17일 '사천이야기'강사 양성과정 심화반을 개강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전문 강사 양성에 나섰다. 이번 심화 과정은 지난해 '사천이야기'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3월 17일부터 3월 24일까지 총 6회, 24시간(1일 4시간) 일정으로 평생학습관 3층 학점은행제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유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영산대학교 동양문화연구원 전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강서대학교 외래교수 등을 역임한 이경남 박사가 맡는다. 이 박사는 역사학, 전통문화, 동양철학, 양명학, 한문,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를 이어온 전문가다. 교육 과정은 ▲사천 지역의 인문환경과 역사적 배경 이해 ▲사천의 인물· 문학·서예 등 문화자원 이해 ▲근현대 사천 인물과 지역 문화의 현재와 미래 조망 ▲'사천이야기'콘텐츠를 활용한 강사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사천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우주항공 분야와 연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평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국산콩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난 17일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열린 '2026 국산콩 산업 발전 상반기 워크숍'에 농가 20명이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농촌진흥청‧aT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국산콩생산자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aT 관계자와 전국 콩 생산농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 2026년 식량산업 정책방향 ▲ 2026년 농작물 재해보험 제도 ▲ 콩 품종별 특징 및 자연재해 예방 ▲ 국산콩 재배기술 공유 등 다양한 교육과 생산농가 간 활발한 정보 교류가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참여를 통해 농가들이 국산콩 산업의 최신 정책과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산콩 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지난 17일 해양수산부를 직접 방문해 2027년 '광포만 습지보호지역 관리사업'과 '해양환경 정화선 건조사업'의 정부 예산 반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사천 광포만 습지보호지역의 체계적인 보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사천만 해역의 해양쓰레기 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박동식 사천시장은 해양수산부 관계 부서를 직접 찾아 광포만 습지보호지역의 생태적 가치와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설명하며 ▲광포만 관리사업 실시설계 용역 ▲갯벌 탐방로 설치 ▲해양보호구역 관리 등 32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사업분에 대한 22억 원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사천만 해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해양쓰레기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30톤급 해양환경 정화선 건조사업에 필요한 총 사업비 30억 원 중 국비 15억 원 지원도 요청했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시, 남강댐 방류와 함께 대량의 해양쓰레기가 유입되는 현실을 설명하며, 신속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향을 사랑한 출향인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사천시는 동문지게차 류학렬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오며 ‘화제의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류 대표는 이날 오전 추가로 100만 원을 기부하며, 2023년 제도 시행 이후 약속한 ‘분기별 기부’를 4년째 실천하고 있다. 이로써 누적 기부액은 1,500만 원에 달하는데, 단순한 일회성 참여를 넘어 장기간 꾸준한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천시 동서금동 출신인 그는 현재 거제시에서 ‘동문지게차’를 운영하며 바쁜 생업 속에서도 고향을 향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첫해부터 스스로 세운 약속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지켜온 점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류 대표는 “기부를 통해 고향과 계속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남 사천경찰서는 지난 17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흉기 난동 피의자 발견과 동선 파악에 크게 기여한 CCTV통합안전센터 관제요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천시 CCTV통합안전센터는 지난 3월 9일 새벽 3시 10분경, 사천경찰서로부터 '통영시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의 사천 지역 도주 가능성'을 전달받았다. 이에 관제요원 A씨는 신속하게 해당 피의자의 차량번호를 스마트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에 등록해 집중 관제에 돌입했다. CCTV 모니터링을 이어가던 중, 관제요원 B씨와 피의자 차량이 축동IC로 진입하는 것을 포착하고 즉시 사천경찰서 상황실에 보고했다. 이후 사천경찰서 관계자와 실시간으로 이동 동선을 파악하며 긴밀히 공조한 끝에, 투신한 피의자를 신속하게 발견하여 경찰이 원활하게 후속 조치를 진행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사천시 CCTV 통합안전센터는 2014년 개소하여 현재 관제요원 18명이 4조 3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365일 24시간 관내 설치된 2,925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며 실시간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지역 파수꾼으로 최선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열람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222,575필지로, 사천시에서 조사·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개별공시지가이다. 해당 열람 지가는 시청 민원지적과,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시청 민원지적과,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 제출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이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의 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감정평가사가 재검증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개별 통지되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은 3월 14일 청소년문화의집 교육실에서 동아리 청소년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동아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동아리의 원활한 운영과 청소년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아리 운영 방향과 활동 규칙을 안내하고 각 동아리별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동아리 연합회를 구성하고 대표, 부대표, 서기를 선출하는 등 청소년 자치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은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협력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는 등 활발한 동아리 활동을 펼쳐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박현수 운영대표자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동아리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자기계발을 위해 다양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령군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고독사 예방 1인가구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생활하는 1인가구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돕기위해 마련됐으며, ‘손으로 만들고 마음을 나누는 가죽공예’,‘토닥토닥 마음이음 팜테라피’총 2개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손으로 만들고 마음을 나누는 가죽공예’ 프로그램은 3월 17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직접 가죽 소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토닥토닥 마음이음 팜테라피’프로그램은 3월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식물과 원예활동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두 프로그램 모두 각 과졍별 10명씩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 속 활력을 찾고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감과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3월 17일 상주박물관에서 분청사기의 보존과 연구, 활용을 확대하고자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 지역은 세종실록지리지에서 ‘상품(上品)’ 도자기를 생산하던 곳이다. 현재 사부동과 기산동 요지(사적), 대평리분청사기요지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등 조선시대 대표 분청사기 생산 지역이다. 협약을 통해 도자기의 고장 고령의 역사적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고려말에서 조선 전기 도자 문화의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분청사기 관련 박물관 간 학술 네트워크 강화 및 협력 기반을 구축하여 상호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대가야박물관을 비롯하여 상주박물관·고흥분청문화박물관·김해분청도자박물관·양산시립박물관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분청사기 관련 ▲학술대회 및 공동 연구 추진 ▲전시 및 콘텐츠의 공동 기획 및 개발 ▲연구 성과 공유 및 상호 자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체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대가야박물관은 협약기관들과 함께 고령 출토 분청사기 연구를 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14일 남구행복플랫폼에서 1인 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디저트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청, 오월의아침, 토브커피에이전시 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베이커리 및 바리스타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1인 가구 주민 18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오전·오후 두 차례 진행됐으며 참여한 주민들은 두 시간 동안 빨래빵(빨래판 모양의 빵) 만들기와 라떼아트 및 계절음료 만들기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를 위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이 진행된 ‘남구행복플랫폼’은 지역사회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남구청이 조성한 공간으로 대관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관 신청은 방문·전화(남구 앞산순환로75길 45-1)를 통해 가능하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17일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건설공사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얼어있던 지반이 기온 상승과 함께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전도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히 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부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 합동 점검반이 참여하여 관내 건설공사장 2개소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점검반은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청취한 뒤, 해빙기 대비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 요소들을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위험 요소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옥흔 부구청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라며,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제로화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17일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남구 출신 6·25참전유공자 2,144명의 이름을 새긴 명비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대구 남구청장, 대구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공연, 제막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명비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한 대구 남구 출신 6·25참전유공자들의 공적을 기리고,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건립됐다. 명비는 가로·세로 각 2.4m, 높이 3.34m 규모로, 대구 남구 출신 6·25 참전유공자 2,144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명비 디자인은 단단한 돌의 갈라진 틈에서 피어난 국화를 형상화하여 전쟁의 상처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생명과 희망, 그리고 참전영웅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6·25 참전유공자 명비 건립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자유 수호 의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63만 2,757필지의 개별공시지가안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군·구에서 조사한 토지 특성과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한 표준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했으며,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쳤다. 인천시의 평균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40%로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1.98%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부평구 1.66%, 동구 1.57%, 미추홀구 1.36%, 옹진군 1.31%, 중구 1.20%, 연수구 1.19%, 강화군 1.09%, 계양구 1.03%, 남동구 1.00% 순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개별공시지가를 기록한 곳은 부평구 부평동 199의45 금강제화빌딩으로 이곳은 지난해보다 약 1.36% 오른 1㎡당 1천491만 원으로 조사됐다. 최저 개별공시지가는 옹진군 대청면 임야로 1㎡당 278원으로 나타났다. 인천 전체 공시지가 규모는 381조 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구구가 85조 원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1,241필지를 4월 30일에 결정·공시하기 위하여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남동구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에 비해 1.2% 상승했으며, 토지정보과 방문 및 유선으로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및 각종 토지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지적재조사팀)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광견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관내 26개 동물병원에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2개월 이상 개 중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예방접종 후 1년이 경과한 개가 해당한다. 접종 방법은 진행 기간 중 예방접종 사업 지정 동물병원에서 접종 후 접종내역서를 작성하고, 정부 지원 보조금 50%가 지원되어 1회 접종당 자부담 비용 5,000원만 해당 동물병원에 지불하면 된다. 이번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은 연간 총 5,000두 중 상반기 배정량 2,700두를 선착순으로 예방접종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 지정 동물병원은 남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농축수산과로 연락하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