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환경개선부담금 3월 정기분을 부과하고 납부 대상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3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법정부담금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과된다. 이번 3월 정기분 부과 대상은 2012년 7월 이전 출고된 경유 차량이다. 지난 1월 연납으로 일시 납부한 차량은 제외되며, 과세 대상 기간은 전년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납부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전국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현금카드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와 인터넷지로를 통한 온라인 조회·납부, 가상계좌 입금도 이용할 수 있다. 김주영 부천시 환경정책과장은 “납부 기한 내 자진 납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체납 발생을 최소화하겠다”며 “환경개선부담금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에 힘을 기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3월 3일부터 3월 27일까지 25일간 ‘2026년 규제개선 기업·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기업과 시민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규제개선에 관심 있는 기업, 단체, 개인 누구나 거주지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별도 제한 없이 생활 속 불편 사항,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행정규제, 지역 발전을 지연시키는 개발규제 등 전 분야 개선 과제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된 제안은 창의성 30%, 실현가능성 30%, 효과성 40%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총 10명을 선정해 최우수 1명에게 30만 원, 우수 1명에게 20만 원, 장려 2명에게 각 10만 원, 노력 6명에게 각 5만 원을 시상한다. 공모는 시민정책제안 플랫폼 ‘부천, 제안핸썹!’을 통해 진행한다. 참여자는 부천시 홈페이지와 연계된 플랫폼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포스터에 게시된 큐알(QR)코드를 통해서도 ‘부천, 제안핸썹!’에 접속할 수 있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완도군은 총 59억 원을 투입,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친환경 수산물의 경쟁력 확보와 유통망 확대 및 수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군에서는 그동안 전복, 미역, 다시마, 파래 등을 생산하는 478개 어가에서 친환경 수산물 국내 인증(유기·무항생제)을 받았으며, 전복, 미역, 쇠미역 등을 생산하는 80개 어가에서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ASC, ASC-MSC)을 받은 바 있다. 올해 지원하는 사업은 크게 4가지로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직불금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 지원 ▲유기 수산물 인증 컨설팅 ▲친환경 수산물 인증비 지원 등이다.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직불금’은 전액 국비(53억 원)로 추진되며 친환경 인증을 받은 생산자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한다. 직불금 지급으로 생산자는 생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생산 활동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 지원’은 3억 4천만 원을 투입, 국내외로 친환경 수산물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지원하며, 이는 완도 수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개최된 '2026년 불현동 정월대보름 달맞이 민속 축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동두천시 불현동 체육회는 지난 2월 28일 정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사회단체 8개 팀과 주민 300여 명 등 다수가 참여해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세 가지 전통 민속경기가 사회단체 8개 팀 대항전으로 진행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동두천시립합창단의 트로트 공연과 나눔색소폰협회의 색소폰 공연에 이어 주민자치위원회 스포츠댄스 프로그램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차(茶) 나눔 봉사, 엿 나눔 체험, 즉석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풍성한 먹거리 코너도 운영돼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창조 불현동 체육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웃고 소통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은 지난 26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야간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방범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주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생연1동장은 대원들과 함께 안전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방범 사각지대와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 김미정 지대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일 밤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해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소속 3개 사회단체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각자의 전문 기술을 모아‘연합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위원들은 관내 경로당 2곳을 방문해 노후 조명기구를 고효율 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한 단체의 독자적인 행사가 아닌, 여러 단체가 협력해 지역 사회의 불편을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장의 한 어르신은 “생연1동의 단체들이 이렇게 다 같이 와서 고쳐주니 든든하고 고맙다”라며 “밝아진 조명 덕분에 시설 분위기가 한층 좋아졌다”라고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소속은 다르지만, 생연1동 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은 하나”라며“앞으로도 단체 간의 벽을 허물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재능기부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세 분의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해 따뜻한 생연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앙동·불현동 등 취약계층 5가구에 1,1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나르며 겨울철 난방 지원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장헌익 회장은 “가스나 기름보일러를 사용할 수 없어 지원이 절실한 분들을 위해 연탄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모두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더 어려운 가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사회보장급여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2026년 사회보장급여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두천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자와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개별 복지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주요 복지급여 제도 개선 사항과 개정된 사업 지침을 공유하고, 신청인의 구비 서류를 최소화하기 위한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혜경 복지정책과장은 “동 담당자 및 사업 담당자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대상자들의 생활이 더 안정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업무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 및 신속한 민원 처리 응대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2월 26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나만의 기쁨발견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2026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1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리학자인 이호선 강사는 tvN ‘이호선 상담소’를 비롯해 '고딩엄빠',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저서 '오십의 기술'을 발간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강연에서 이호선 강사는 현대인들에게 꿈과 열정을 상기시키고 원하는 바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동두천 시민아카데미는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심리학, 과학, 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운영된다. 오는 3월 17일에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유튜버 궤도의 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4월 23일에는 라클라쎄 초청 강연도 준비 중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비 지원 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분야 평가를 거쳐 3단계 등급(매우 우수·우수·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식사를 주로 취급하는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70만 원 이내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오염된 주방시설(닥트·후드·환풍기 등)과 객석, 바닥, 벽 등의 청소 비용을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청 자원위생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음식점들이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외식업의 위생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가 지난해 9월 교육부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와 관련해 3월 3일부터 3월 11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6층 오르빛도서관 일부 공간에 조성될‘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동두천시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공동 운영한다. 전문적인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학습 환경과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에는 EBS 학습 전문 코디네이터가 상주해 학생별 학습계획 수립과 시간 관리, 학습 습관 형성 등을 밀착 지원한다. 또한 EBS 전 강좌와 교재(e-book) 구독권 제공, 1:1 화상 튜터링, 학습역량 진단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학습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학생 총 30명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해 모집 및 선발 예정이며, 신청 방법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학교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2026학년도 초등학생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힘찬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을 도입해 시민 편의를 한층 높였다. 기존 방문 신청 방식과 병행해 운영되며, 학부모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일 기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며, 지원금은 1인당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지급은 신청 확인 후 한 달 이내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동두천시 입학축하금’을 검색해 진행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입학축하금 지원이 아이들에게는 설렘을, 학부모님들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정부24 온라인 신청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7일 망포2동 소재 리치영어학원 학원생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40만 원 상당의 라면과 햇반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리치영어학원은 2024년 연말 학원생들의 자발적인 기부활동에 이어, 2026년에는 후원 규모를 확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를 추진했다. 임미리 원장은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학원생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지역 인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27일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한부모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함께하는 생일, 행복한 추억 나눔’사업을 추진하여 후원 간식과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양육 여건상 생일을 챙기기 어려운 한부모가정 자녀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생일을 맞이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다솜나눔가게 협약업체인 ‘가마로강정 신영통점’에서 제공한 닭강정 간식과 상품권으로 구성했다. 아이들에게는 ‘축하받는 기쁨’을 전하고, 가정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김가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가족에게 기쁨과 응원이 되는 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나눔이 한부모가정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7일 박희붕외과 봉사단이 매탄공원경로당에서 찰밥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박희붕외과 봉사단은 회원들이 손수 정성스럽게 조리한 영양 찰밥을 대접했다. 매탄4동은 2024년 7월부터 매탄동 소재 지역단체와 경로당 간 1:1 결연을 추진하여, 지역단체가 결연대상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박희붕외과 봉사단 단장은 “정이 그리운 어르신들을 위해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경로당을 자주 찾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말벗이 되어드려 우리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경로당 찰밥 봉사를 위해 노력해 준 박희붕외과 봉사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