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마련해 체납세 정리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에 따라 시는 3월부터 4월까지 자진 납부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자에게 체납고지서를 발송하고 홍보를 강화해 스스로 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어 3월부터 6월까지는 고액 및 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공,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실시한다. 또한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와 공매, 부동산 압류 및 공매, 저축은행 예·적금 압류 등 다양한 체납처분 절차도 병행할 예정이다. 체납세 징수를 위해 건설기계 사업장 수색, 사해행위 취소 소송, 이륜자동차 전수조사 등 여러 징수기법도 활용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방문 실태조사와 상담을 통해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 복지 부서 연계 등 지원책도 함께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고액·상습체납자에게는 고강도 체납처분과 책임감 있는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성실납세자는 존중 받는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특별징수대책을 바탕으로 체납세 정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중동 지역의 긴장과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경기테크노파크 내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의 운영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최근 고유가와 고환율 등으로 인한 기업 경영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마련했다. 특히 안산스마트허브 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출입 물류 차질 등 경영 애로에 대한 신속한 상담을 제공할 방침이다.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는 지난해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올해부터는 관세사, 세무사, 회계사, 변리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추가로 배치해 전문 상담 기능을 강화했다. 환율 상승으로 수입 원자재 가격 부담이 커진 기업에는 자금 흐름 점검과 금융지원 제도 연계 등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수출입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응해 통관 지연, 물류비 상승 등 문제에 대해 관세사를 통한 실무 중심 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업 현장의 애로를 신속히 파악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며, 경기테크노파크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상담을 원하는 안산시 내 중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시의회 의원,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용역 수행사가 중간보고를 진행한 뒤, 상록수역세권 개발계획(안)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안산시는 지난해 7월 GTX-C 노선 상록수역 연장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역세권 주변 시유지의 체계적 개발을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작했다. 시는 상록수역세권을 중심으로 도시 기능을 강화하고, GTX-C 연장에 따른 원인자부담금 마련, GTX-C 이용 수요 확대, 상록수역 일대 원도심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개발계획(안) 보완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후 지구단위계획 수립, 제영향평가 등 행정절차가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가 열릴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GTX-C 정차에 따른 지역 변화와 주민 요구를 반영하여 상록수역을 중심으로 안산 동부권 발전을 견인할 개발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GTX-C노선 개통 시기에 맞춰 상록수역세권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친환경 건설기계로의 전환을 위하여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Tier-1 이하 엔진을 장착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총 40대를 대상으로 엔진교체 비용(934~2,135만원)을 지원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라 2026년까지만 지원될 예정이다. 저공해조치 지원을 받은 건설기계는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 부과 대상이므로 건설기계 소유자는 자진신고 및 납부하여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건설기계 소유자는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이 올해로 마무리되는 만큼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건설기계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운행 경유차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지원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지원 두 가지로 추진되며, 특히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올해까지만 시행된다.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중 장치부착이 가능한 차량 총 10대를 대상으로 부착비용의 약 90%가 지원된다.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사업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포터Ⅱ의 경유 엔진을 전기 구동장치로 개조하는 사업으로 1대만 지원예정이며, 대당 1,500만원이 지원된다. 다만,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차량 소유자 및 전동화개조를 한 1톤 차량 소유자는 2년간 의무 운행기간을 준수하여야 하며, 미준수 시 지원금액이 회수될 수 있으니 유의하여야 한다. 신청자는 3월 16일 ~ 4월 3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신청이 가능하며,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495대의 노후차⋅건설기계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및 굴착기로서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라 올해까지만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3월 16일 ~ 4월 3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구비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신청하면 되고, 지원금은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상한액과 지원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차량의 사용본거지 등록기간 △성능검사 적합 판정 등 지원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며,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까지만 조기폐차 보조금이 지원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는 오는 20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대한건설기계협회 건설기계안전교육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교육대상 면허 종류에 따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실시된다. 오전 교육은 하역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오후 교육은 일반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주시는 지난해 관내 사설 교육장이 운영을 종료함에 따라 지역 내 대면 안전교육 이수에 어려움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 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고령화로 인해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현장 대면교육 방식으로 추진하게 됐다.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면허를 소지한 조종사를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하여야 한다. 교육을 받지 않은 생태에서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가 부과될 수 있다. 상주시는 향후에도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교육 편의를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대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시는 3월 11일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깨끗한 도청신도시 만들기,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관계자와 풍천면․호명읍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도청신도시 일원의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풍천면 일원 도로변과 하천 주변, 공터 등 생활 주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함께한 배용수 부시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도청신도시 일원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작은 실천이 도청신도시를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드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경북도청신도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시는 3월 12일 호텔‧리조트 분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에이치피엠파트너스 차창근 대표와 호텔아비아 매거진 장진수 대표를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특별자문위원은 △호텔․리조트 투자 제안 △투자대상지 환경분석 및 사업성 검토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최적의 숙박시설 유형을 검토하고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안동시의 문화․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호텔․리조트 분야 민간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2건의 대규모 호텔 투자 MOU를 체결하고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특별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전문가 자문을 적극 활용해 추가적인 호텔․리조트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이번 특별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호텔․리조트 분야 민간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5∼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4월에는 ▲꿀벌 마야의 모험 ▲아기돼지 삼형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지난 12일 소초면 장양리에 위치한 원주취수장의 상류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취수원인 섬강 하천 주변으로 바람에 날아오거나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 총 520리터(L)를 수거했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과 쓰레기 투기 금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 첫 ‘우수 치유농업 인증시설’이 탄생했다. 자연과하루 치유농장(대표 김효선)이 지난해 처음 시행된 국가 인증제 심사를 당당히 통과하며 원주시 제1호 우수 치유농업인증 시설로 공식 지정됐다. 우수 치유농업 시설 인증제란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중에서 우수한 시설을 선발해 인증하는 제도다. 자연과하루 치유농장은 농장 내 풍부한 치유 자원과 우수한 시설 환경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의 영예를 안았다. 자연과하루 치유농장은 지난해 원주시농업기술센터의 치유농장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한 시설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특수목적형 프로그램(농작물 재배, 숲 체험 등), 가족 단위 텃밭 체험, 소그룹 치유 활동 등 전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효선 대표는 “원주시 제1호 인증 시설이라는 영예에 걸맞게, 전문 지식을 끊임없이 연마해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즐거움 그 이상의 삶의 활력을 드리고 싶다”라며, “자연과 사람이 전문적인 커리큘럼 안에서 하나 되는 진정한 치유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거점도시 상생발전 전략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용역은 인구 30만 이상 비수도권 거점도시가 수행하고 있는 광역적 행정 기능과 행정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과 정책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원주시는 경북 구미시, 충남 아산시, 경남 진주시 등 유사 규모의 도시와 협력해 거점도시 중심의 상생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산업·행정 기능 연계 분석을 통해 대도시 특례 기준 개선과 권한 확보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거점도시의 행정, 경제, 산업, 교통, 의료, 교육 등 광역적 기능 분석 결과와 상생협력 방향,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한 중간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원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연구 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1층 강당에서 ‘느린학습자를 위한 새학기 준비 솔루션’을 주제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 보호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특성을 이해하고 청소년의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부모의 역할과 올바른 양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마음챙김상담교육원 정하나 원장이 맡았다. 정 원장은 강의를 통해 느린 학습자의 다각적인 특성과 유형별 사례를 설명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부모의 양육 태도와 ‘초심자의 마음’, ‘자기자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며 보호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보호자들로부터 받은 사전 질문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사례와 실천 방법이 제시돼 보호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가정에서 필요한 양육 기술과 태도, 부모의 마음가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양육의 기술보다 양육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말이 특히 인상 깊었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연습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가 기획·제안한 지역 어르신 맞춤형 스포츠 활동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중심으로 하되 50세 이상까지 포함할 수 있으며, 세대 통합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다. 원주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간 1억 원씩, 총 3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평생건강 원주 시니어 활력업(UP) 스포츠 클래스’ 사업을 운영한다. 운영 종목은 탁구, 볼링, 등산·트레킹 등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체육 활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