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덕양구 원당동에 위치한 서울·한양 컨트리클럽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서울·한양 컨트리클럽은 1995년부터 31년간 총 25억 2,668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겨울철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갑주 이사장은 “경기 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아 경기북부본부장은 “재난 피해 지원에 이어 연말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30년 넘게 나눔을 실천해 온 서울·한양 컨트리클럽의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26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복지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복지관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관내 11개 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복지관·노인복지관의 관장 및 부관장이 참석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운영상의 어려움과 제도적 보완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복지관 사무편람 개선과 법인전입금 의무사용 비율 조정 등이 제시됐다. 특히 복지관 종별 특성을 반영한 행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과 사회복지 종사자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에 대해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복지관 운영 여건 개선과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후속 검토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복지관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현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행정 기준을 점검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금 제도를 개편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모든 대상자에게 지역화폐 10만 원을 일괄 지급했으나, 앞으로는 실제 운전 여부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개편안에 따르면 일반 면허 반납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지역화폐 10만 원을 받는다. 여기에 본인 명의의 자동차등록증, 자동차보험 가입 서류 등 만 65세 이후 실제 운전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할 경우 지역화폐 20만 원이 지급된다. 다만, 20만 원 지원은 국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편은 실제 운전을 하던 고령 운전자의 면허 반납을 보다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며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12월 24일 화도읍 소재 연회장에서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장애인체육 가족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수와 지도자, 단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감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를 통해 장애인체육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체육과 복지가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인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 장애인체육회 임원진, 장애인단체연합회 및 장애인시설기관연합회 관계자, 11개 종목단체 회장단과 선수, 동호인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개회식과 인사말, 감사 인사, 축사에 이어 만찬을 함께하며 한 해를 돌아봤다. 행사에서는 장애인 선수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0위를 기록하며 전년도 대비 4계단 상승한 성과가 소개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시는 이 같은 성과가 선수들의 노력과 함께 지도자와 종목단체, 가족들의 헌신이 더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생활체육 분야에서도 장애인단체와 시설기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
의왕시=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한 해 동안 시정 각 분야에서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주요 성과를 선정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의왕시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투표는 지난 12월 12일부터 21일까지 시민과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353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투표 결과, 시민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1위 뉴스는 ‘의왕시 최초 종합병원 유치 성공’으로 선정됐다. 이어 2위는 ‘백운호수공원 개장’, 3위는 ‘오전~청계간 도로 개설공사 착공’이 차지하는 등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 상위권에 올랐다. 이 밖에도 ▲공약 이행 평가 4년 연속 최고등급(SA) 획득 ▲의왕 똑버스 및 경기프리미엄 버스 도입 ▲부곡커뮤니티센터 착공 ▲맨발걷기길 22개소 조성 완료 ▲총사업비 3,600억 원 규모 청계2지구 투자유치 성공 ▲철도박물관 전면 리모델링 추진 ▲노인복지부문 국무총리상 수상 등이 10대 뉴스에 포함됐다. 특히 1위로 선정된 종합병원 유치는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가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평가된다. 해당 병원은 학의동 일원에 250병상 규모의 차세대
과천시= 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과천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재택의료센터인 과천예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정 방문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팀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가정에서 의료·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비스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내원이 어렵다고 의사가 판단한 대상자로, 장기요양 1~2등급 수급자가 우선이다. 방문 진료를 통해 진찰과 처방, 혈압·혈당 검사 등 기초 건강관리와 함께 영양·운동 지도 등 통합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가정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이 마련됐다”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스마트 핫팩 자판기 사업 ‘군포 핫뜨거’가 운영 개시 첫날부터 전 지점에서 100% 소진되며 겨울철 한파 대응 정책으로서의 효과를 입증했다. 군포시에 따르면 ‘군포 핫뜨거’는 지난 2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산본 로데오거리와 금정역 앞, 당정근린공원 등 3개 설치 지점 모두에서 준비된 핫팩이 첫날 전량 소진됐다. 특히 산본 로데오거리 지점은 운영 시작 3시간 만에 물량이 모두 소진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 사업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스마트 자판기를 통해 핫팩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휴대전화 인증을 거쳐 1인 1일 1개를 받을 수 있으며, 24시간 운영돼 출·퇴근 시간은 물론 야간과 새벽 시간대에도 이용 가능하다. 현장 이용 시민들은 “출근길에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추운 날씨에 체감 효과가 크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 대응 정책 ‘군포 얼음땡’에 이은 사계절 자연재난 대응 정책으로,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첫날 높은 이용률을 통해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운영 데이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지난 19일 경기도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군포지부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군포운수, 사랑교통, 오성교통, 행복운수 등 군포지부 소속 4개 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군포지부 관계자는 “마을버스는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교통수단인 만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의지를 밝혔다. 하은호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군포지부 소속 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2월 16일 ㈜이씨에이시스템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중순 ㈜이씨에이시스템 대표와 임영옥 고문(오전동부녀회장)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안차권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이중순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영광군= 주재영 기자 |영광군은 지난 12월 15일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관리과와 안전보안관 등 40여 명이 참여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재난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겨울철 집중 신고 기간에 맞춰 주변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안전보안관들은 버스터미널 이용객과 전통시장 상인, 방문객들에게 한파 예방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대처 방법과 건강관리 수칙을 설명하고 겨울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군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예방 조치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강한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포시=주재영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지난 12월 15일 당동 쌍용아파트 상가 내에 조성된 청소년 전용카페 ‘군2Teen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청소년재단 관계자, 지역주민과 청소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군2Teen터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총 2억 9천4백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지난 7월 착공해 10월 준공을 마쳤고, 시설 보완과 운영 준비를 거쳐 이날 문을 열었다. 총면적 186㎡ 규모의 군2Teen터는 온돌휴룸, 오픈주방, PC존, 스터디룸, AR 스포츠 플레이존 등을 갖췄으며, 초등학생부터 만 24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은 군포시청소년재단이 맡아 12월 말까지 임시 운영 후 2026년 1월 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Teen터’는 2012년 군포시가 전국 최초로 조성한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청소년 활동의 기반이 되는 공간을 의미한다. 이번 군2Teen터 개소로 군포시 내 Teen터는 총 5곳으로 늘어났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청소년들이 Teen터에서 자유롭게 소통하고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의 성장과 미래를 적극 지원하는 도시를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 오남읍은 지난 13일 대한노인회 오남읍분회가 오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년 송년 한마음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남읍 경로당 회원과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연말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남파출소의 노인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과 단체의 재능기부 공연,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한마음 노래자랑’은 큰 호응을 얻으며 화합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경희 분회장은 “노인들의 안전과 행복을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 의지를 밝혔다. 이석태 오남읍장도 어르신 복지와 경로당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오남읍분회는 다양한 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노인 여가·건강 증진을 위한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소를 앞두고 있다.
하남시= 주재영 기자 |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10가구에 난방용품과 생활용품 등 선택급여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자택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겨울철 난방 부담을 완화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의료급여관리사를 통해 각 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상 불편 사항을 사전에 점검한 뒤, 난방용품을 비롯해 기본 생활가전과 가구, 복지용구 등 재가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선정해 총 43개 품목을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주거 여건이 열악한 대상자의 건강 유지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식사·이동 등의 필수급여와 함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선택급여를 제공하는 제도다. 하남시는 이번에 필수급여 외에도 난방용품, 생활용품, 복지·안전용품 등을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대상자의 주거환경과 생활 편의를 한층 보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의 개별 상황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울아산병원이 환자가 자신의 의료데이터를 직접 열람·관리하고 필요 시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 병원은 11일 동관 1층에서 홍보 부스를 열고 서비스 시작을 공식 알렸다.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러 의료기관에 분산된 환자 진료기록을 환자가 한 곳에서 확인하고 원하는 기관에 효율적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 단위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이다. 2023년 9월 시작된 이 사업에는 현재 47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전국 1,269개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2024년 7월부터 사업의 거점 저장소 및 주관 기관을 맡아 국제표준(FHIR)에 맞는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구축에 집중해왔다. 환자들은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나의 건강기록’ 앱을 내려받아 △진단 내역 △약물 처방 △검사 결과(진단·영상·병리 등) △수술 내역 등 주요 의료정보를 조회·저장·공유할 수 있다. 김영학 서울아산병원 디지털정보혁신본부장은 “환자가 의료데이터의 주체가 되어 건강관리와 예방에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의료진 역시 환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B.O.B 피트니스(대표 이정신)가 11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200만 원 상당의 청소년 위생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B.O.B 피트니스 회원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한 ‘시크릿 자선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기부된 위생용품은 전주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신 대표는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하고 싶다”며 “이번 기부가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 주민의 따뜻한 참여가 큰 응원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기부물품을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다양한 모금 활동을 진행 중이며, 혹한기 온정 나눔 참여는 전화(063-281-003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