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김포시청 테니스팀이 전남 여수 진남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해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10일간 개최된 전국 규모 오픈대회로 실업팀과 대학, 군 팀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김포시청 소속 김대한 선수는 안동시청 오정하 선수와 혼합복식 조를 이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강력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결승까지 승리를 이어가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시청 테니스팀 선수들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앞으로도 국내 주요 오픈대회와 실업연맹전에 참가하며 김포시를 대표하는 실업팀으로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2월까지 김포시 상호문화교류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관내 이주배경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교과학습 지원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러시아어, 차크마어, 몽골어, 미얀마어 등 이중언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댄스, 미술, 축구 등 다양한 예체능 활동을 마련해 또래와 교류하며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통역 서비스로 교육 참여와 상담 과정에서의 원활한 의사소통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이주배경청소년의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야간 교육과정을 새롭게 운영한다. 낮 시간 학업이나 가정 상황 등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들도 한국어 교육과 교과학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입학, 진로, 가정생활, 심리 정서 등을 지원하는 상담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개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지역 외식문화 수준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 김포맛집 선정을 위한 시민 추천 온라인 설문조사’를 오는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김포의 맛집을 추천받아 ‘2026년도 신규 김포맛집’ 선정의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큐알코드 또는 김포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설문 링크를 통해 설문에 응답할 수 있다. 설문 결과에 따라 시민 추천 업소의 순위를 산정하고, 상위 4개소를 김포맛집 본격 평가 대상 업소로 선정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맛있다고 느낀 집’이 김포맛집 선정 과정의 첫 단계부터 반영된다. 아울러 설문에 참여한 시민 중 총 3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4월 3일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온라인 설문 조사는 김포 시민이 직접 추천한 맛집을 중심으로 평가를 시작하는 제도”라며 “시민의 경험과 선택이 김포를 대표하는 맛집을 만들어가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3월 11일부터 3월 19일까지 ‘2026년 제1차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평가를 진행한다. 이번 평가는 김포시 공무원의 적극행정 사례를 시민이 직접 평가함으로써 시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대상은 김포시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16건이다. 평가는 투표 방식으로 진행하며, 전 국민 누구나 온라인 정책소통 포털인 ‘국민생각함’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각 사례의 추진 내용과 성과를 확인한 뒤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례 5건을 선택하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우수사례를 선택하는 과정이 공직사회에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지난 10일 한강메트로자이 2단지 아파트에서 ‘우리동네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금연구역 입주민을 대상으로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 상담과 금연보조제 제공, 행동 강화 물품 지원 등을 실시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날 금연클리닉에 참여한 입주민 A씨는 “이전에도 금연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었는데, 아파트 게시판 안내문을 보고 다시 한번 금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집 가까운 곳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보건소는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공동주택 금연구역 단지 중 1,000세대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10개 단지를 선정해 밀착형 금연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포시보건소(소장 구영미)는 “공동주택 금연 구역 확대와 함께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생활터 가까이에서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4일까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읽고, 생각하고, 달리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러닝 트렌드를 인문학적 사유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몸으로 쓰는 에세이’라는 부제 아래, 관련 저서를 읽으며 달리기의 본질을 고민하고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직접 몸으로 그 가치를 증명하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기획됐다. 강사진으로는 전 육상 국가대표이자 최근 '러닝 & 마라톤 무작정 따라하기'를 집필한 김병현 감독과 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김은세 코치가 참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교육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러닝의 원리 이해부터 올바른 주법, 호흡법, 그리고 30분 완주까지 초보자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김포시민 20명으로, 오는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양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관내 체육시설 73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체육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분야(구조물 손상 여부 및 잠재적 위험 요소 확인) ▲소방시설 분야 ▲체육시설법 관련 규정 분야(시설기준 및 안전·위생 기준 준수 여부 등)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소규모 체육시설 6종(체육도장업, 골프연습장업, 체력단련장업, 당구장업, 가상체험체육시설업, 체육교습업)은 오는 4월 30일까지 체육시설업자가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기간 내 자율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 점검을 독려한 후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수영장업, 종합체육시설업, 무도학원업, 야구장업, 빙상장업, 인공암벽장업 등 25개 시설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개최된 ‘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정신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로는 마라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프 캐릭터인 ‘하리’와 함께 긍정적인 마음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마음건강습관 하프’를 안내해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알렸다. 두 번째로는 센터 로고와 ‘하리’ 캐릭터가 그려진 단체복을 입고 마라톤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센터를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에서 참여한 1만 5천여 명의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마음건강습관 하프’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특히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하리’ 캐릭터 탈을 선보이며 남녀노소의 흥미를 이끌어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한편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건강한 마음, 행복의 시작입니다”라는 미션 아래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고양시민의 중독 회복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로부터 토지를 분양받아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참여자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2026년에도 이어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에 운영될 예정이다. 2025년 운영 결과, 참여자 다수가 우울감과 스트레스 감소를 경험했으며 프로그램 참여 이후 단주 유지 기간이 늘어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참여자들은 “식물을 돌보며 나 자신을 돌보는 법을 배웠다”, “수확의 기쁨이 삶의 의욕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텃밭 가꾸기, 계절 작물 재배, 수확 체험 등 다양한 농업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흙을 고르고 씨앗을 심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경험하며, 규칙적인 활동을 통해 일상 회복의 기반을 다진다. 특히 식물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경험은 자신의 회복 과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중독 문제는 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최근 B형 인플루엔자가 학령기 연령층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새학기 집단생활 속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최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23.7%로 나타났으며, B형 인플루엔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7~12세 학령기에서 발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새학기 학교·학원 등 집단생활 증가에 따른 감염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 인플루엔자는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비말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학교, 학원, 돌봄시설 등 밀접 접촉이 많은 환경에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특히 학생의 경우 증상이 비교적 가볍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감기 증상으로 여기고 등교를 지속할 경우 주변 학생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등교·출근 자제 ▲주기적인 환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영양교육과 요리실습을 결합한 프로그램 ‘슬기로운 영양생활’ 1·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교육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실습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 내 영양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전문 영양사가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을 함께 운영한다. 수업에서는 ▲주방 위생 및 식중독 예방 ▲영양소 이해와 채소 섭취의 중요성 ▲식품 영양표시 바로 읽기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식생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기수별 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덕양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수별 8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보다 많은 주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 1회 참여로 운영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중독 대상자 가족의 이해 증진과 건강한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해 가족교육과 가족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알코올 중독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가족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가족의 역할과 지지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가족모임은 연중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가족교육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가족모임이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모임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독으로 인한 어려움을 나누고 공감과 지지를 통해 회복의 힘을 키워가는 자리로, 가족의 역할 재정립과 기능 회복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가족교육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알코올중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가족의 대처 방법과 의사소통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오는 13일에는 ‘알코올중독과 가족의 태도’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며, 27일에는 생화를 활용한 원예치료 프로그램(꽃케이크 만들기)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환기를 돕는 시간을 마련한다. 센터 관계자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기초 체력 증진과 일상 속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 챌린지’ 2기 참가자를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앱을 활용해 4월 한 달간 누적 걸음 수 30만 보 달성을 목표로 걷기를 실천하는 자발적 참여형 건강 증진프로그램이다. 참여 신청은 참가자의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원활한 검사를 진행하기 위해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한다. 참여 희망자는 전화신청으로 방문 날짜를 예약하고 고양시민건강센터 중산으로 방문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챌린지 전·후로 체성분 측정을 통해 체중, 골격근량, 신체 점수 등 자신의 건강 지표 변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30일간 목표를 걸음수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건강 관리를 독려하기 위한 소정의 성공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해 나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챌린지는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도서관은 오는 4월 2일과 4월 9일 오후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꽃 인문학 시즌1 강연‘식물 이름이 품은 세계’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부르는 식물 이름에 담긴 유래와 의미를 통해 식물과 인간의 삶, 언어와 문화가 맺어온 관계를 인문학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식물 이름이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과 언어의 변화를 탐구하며 자연과 인간 문화가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단어가 품은 세계'의 저자인 황선엽 교수가 진행한다. 황 교수는 식물 이름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의 식물 인문학을 소개할 예정이다. 화정도서관은 꽃을 주제로 한 특성화 도서관으로 꽃과 식물에 대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꽃 특성화 도서관을 더욱 활발히 운영할 예정이다. 강연은 화정도서관 2층 나눔터1에서 진행되며 고양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민원 업무는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며 “행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시민들의 요구와 민원에 대해 부서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다. 개인정보 관리와 정보보안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최근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언급하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하게 개인정보를 관리해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도시의 경쟁력은 얼마나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며 시가 진행하고 있는 ‘2030 미래 고양형 일자리 기본계획’ 연구와 ‘G-노믹스 경제발전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