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6일, 동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일반공무원 진화대원 80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무엇보다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소속 베테랑 공중진화대원 3명이 강사로 나서 현장감 넘치는 실무 지식을 전달했다. 참석한 공무원들은 실제 산불 진화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들을 직접 다뤄보며, 단순 이론을 넘어선 실전 감각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대원 개개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면서, 산불로부터 구민의 안전과 산림 자원을 수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6일, 신천동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일대에서 성매매 우려 업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야간 점검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점검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총 66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성매매 피해 지원 민간단체를 비롯해 동부경찰서, 동부소방서,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교육청, 동구청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성매매 및 알선 행위 금지 안내 △청소년 출입 여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우려 업종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성매매 Zero 동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행복동구 희망DREAM’ 신규 사업 3개를 추진한다. 신규 사업은 △정리수납 지원사업 △어르신 간병비 지원사업 △안심이동 택시돌봄 지원사업 등 총 3개며,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지역 내 돌봄 수요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주민이 체감할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성군이 다사읍 서재 지역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서재 생활문화센터’ 건립 사업의 밑그림을 확정하고, 이달 중 본격적인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계 공모에는 총 11개 업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심사 결과 ‘(주)건축사사무소 학건축’의 제안작이 최종 낙점됐다. 당선작은 금호강과 와룡산 등 주변 자연경관과의 조화는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개방형 소통 구조’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순한 공공건물을 넘어 외부 공간과의 유기적 연결도 돋보인다. 당선작은 문화동산, 야외놀이터, 나들장터 등 외부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입체적인 공간을 구성했다.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모여드는 커뮤니티 거점을 지향한 것이다. 사업 규모도 압도적이다. 총 사업비 404억 원이 투입되는 서재 생활문화센터는 현재 다사읍 행정복지센터 서재출장소 바로 옆 부지(다사읍 서재리 531번지 일원)에 연면적 7,841.84㎡(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들어선다. 내부에는 도서관, 영유아 놀이공간, 공유공간, 체육시설 등이 층별로 들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달성군이 지역 사회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사회복지종사자 휴(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과중한 업무와 열악한 근무 환경에 노출된 사회복지사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군은 총 2,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시설 종사자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사업의 첫 단추인 1차 신청 접수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이번 회차에서는 총 60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종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며 심신을 치유하게 된다. 특히, 이번 지원금은 숙박비에 국한하지 않고 교통비, 식비, 문화시설 입장료 등 여행 전반에 걸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종사자들의 선택권과 편의를 극대화했다. 타인의 일상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삶을 돌볼 겨를이 없었던 사회복지 현장에 비로소 실질적인 보상 체계가 마련됐다. 올해 첫발을 뗀 이번 사업은 현장의 노고를 공적으로 인정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종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달성군이 17일 국립대구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 개막식에서 군민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담은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축제의 핵심 이벤트 중 하나인 비빔밥 퍼포먼스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달성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달성군의 군화(郡花)인 참꽃 모양으로 특별 제작된 대형 비빔솥에는 9개 읍·면을 상징하는 9가지 나물 고명이 올랐다. 특히 지역 특산물인 미나리를 매개로 미나리 농가와 외식업계가 갈등을 넘어 동반 성장하자는 ‘상생’의 의미를 담아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달성군 위생과는 축제 기간 현장에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 및 식품 안전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군은 대규모 인파가 몰린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나트륨·당 줄이기 운동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등을 집중 홍보했다.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예방 수칙을 전파하는 등 축제 기간 내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보건소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오는 9월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37개소를 대상으로 환경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종합병원, 노인복지시설, 목욕탕, 호텔 등으로, 냉각탑수와 저수조, 냉·온수 급수설비 등 레지오넬라균 증식 가능성이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레지오넬라증은 오염된 물이 에어로졸 형태로 인체에 흡입될 때 감염되는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사람 간 전파는 없지만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나 만성질환자의 경우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는 검사 결과 균이 검출된 시설에 대해 즉시 청소·소독 등 위생조치를 안내하고, 재검사를 통해 관리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정기적인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구민들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16일'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달서가(家)돌봄’본사업 전환 이후 첫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범사업 단계부터 이어져 온 통합돌봄사업의 연장선으로, 올해 세 번째이자 누적 14차 회의에 해당한다. 회의에는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재가노인복지센터, 지역자활센터 등 10개 기관 실무자와 관계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홀로 거주하거나 복합질환을 앓고 있는 등 긴급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 35건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심의했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의료·간호, 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달서구는 시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초 전담 조직인‘행복돌봄과’를 신설하고, 23개 전 동에 통합지원 창구를 구축하는 등 본사업 전환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회의를 계기로 민·관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해,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달서가(家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16일 계명문화대학교, 달서주거복지센터와 함께‘달서 다함께 집수리 봉사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봉사단은 지난해 10월 28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사업으로, 대학의 전공 역량과 지자체의 복지 행정을 결합한 민·관·학 협력 모델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보다 촘촘한 주거 안전망 구축이 기대된다. ‘달서 다함께 집수리 봉사단’은 계명문화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부 재학생과 지도교수의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전공을 살린 현장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전문성을 갖춘 고품질 주거개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상생형 사업으로 의미를 더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협약 체결 이후 현장 활동 과정을 담은 영상을 상영해 사업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공유했으며, 봉사단 위촉장 수여와 현판 전달식을 통해 기관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1,82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4,770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4.2% 달성을 목표로'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이번 계획은 2022년 수립한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자리 목표와 실행 전략을 담고 있다. 달서구는 ‘달서웨이 일자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 기업혁신 선도 일자리 육성 ▲ 청년·지역 미래 일자리 창출 ▲ 구인·구직 맞춤 일자리 연계 ▲ 창업도시 기반 일자리 확충 ▲ 가치 기반 상생 일자리 확대 등 5대 전략 아래 총 18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노인·여성·취업 취약계층 등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도 지속 확대한다. 특히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미래모빌리티 전환 기업 고도화 지원사업’과 ‘AI CONNECT 제조·품질 전문가 양성사업’을 신규 추진해 기업 경쟁력과 전문 인력 양성을 동시에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최신 드론 기종 ‘매트릭스 4T’를 활용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냈다. 대구소방본부 구조대원들은 첨단 드론 장비를 직접 운용하며 화재 현장과 산악 지역에서 신속한 인명 수색을 수행하고 있다. 드론에 장착된 열화상 카메라는 연기나 어둠 속에서도 사람의 체온을 감지해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상황까지 확인할 수 있다. 화재 현장에서는 드론이 건물 내부의 열 분포를 분석해 불이 난 위치와 인명 위치를 동시에 파악한다. 이를 통해 구조대원은 보다 안전한 경로로 신속히 접근할 수 있다. 산악 및 수난사고 지역에서는 넓은 구역을 짧은 시간 안에 탐색해 실종자를 빠르게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인공지능(AI) 기능도 수색 효율을 높이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사람의 형태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위험 요소를 빠르게 찾아낸다. 구조대원은 이를 바탕으로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구조 활동을 펼친다. 이 같은 드론 활용은 재난 초기 대응 시간을 줄여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 소속 ‘연암노을 오카리나 동호회’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8일 서구 소재 ‘사랑의빵나눔터’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봉사는 한 끼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빵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식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호회 회원들은 카스테라와 머핀 등을 직접 만들어 정성을 더했으며, 완성된 빵은 빵나눔터를 통해 장애인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직원 동호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학대나 방치 위기에 처한 말(馬)을 신속하게 구조하고 보호하기 위해 한국마사회, 대덕승마장과 협력해 ‘피학대말 긴급구호체계’를 구축한다. 현재 동물보호센터는 개·고양이 등 소형동물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말과 같은 대형동물에 대한 학대 발생 시 보호시설과 전문 인력이 부재한 상황이었다. 시는 이번 대책을 통해 구조·보호 등 긴급 구호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말 학대가 의심되는 경우 시·군·구 대표번호나 동물보호 담당부서, 또는 마사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말보호모니터링센터’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해당 지자체의 동물보호 담당부서에 즉시 통보되며, 이후 지자체와 마사회 현장지원팀이 협력해 학대 여부를 판단하고 긴급구조 및 보호 조치를 시행하게 된다. 구조된 말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긴급구조·임시 보호·치료 등을 받게 된다. 이후 소유주가 양도에 동의할 경우 ‘말 입양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입양·분양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필요 시 ‘승용마 전환 훈련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대기 편의성을 높이고 야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개승강장 57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정류장 39개소에 조명시설을 확충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현재 대구시 내 시내버스 정류소는 총 3,420개소로, 시는 인도 폭과 보행자 통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개승강장 설치를 지속해 왔다. 현재까지 2,353개소에 유개승강장(스마트쉘터 포함)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그동안 일부 시내버스 정류소의 차양시설 부족이나 노후화로 인해 시민들이 폭염이나 한파 등 외부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는 불편을 겪어왔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야간에는 조명 부족으로 인한 안전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온 만큼, 이번 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들이 느끼는 교통 복지 수준을 한층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환경 취약 정류소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야간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조명시설 설치 시에는 현장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 최적화된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주변 여건상 충분한 조도 확보가 어려운 구간에는 LED 조명을 설치하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에 공헌한 여성 인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6년 제23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수상 후보자를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공고일(4월 13일) 기준 대구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면서 ▲여성 지위 향상 및 권익증진에 공헌 ▲양성평등 촉진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 ▲그밖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귀감이 되는 여성이다. 신청은 구청장·군수, 기관·단체장 또는 시민 50명 이상 추천을 받아 대구시 또는 구·군 접수처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공모를 통해 수상 후보자를 발굴한 뒤 현장 검증과 함께 여성계·학계·사회단체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9월 3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과 봉사 등을 통해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시상하는 대표적인 여성상이다. 이 상은 2004년 ‘목련상’으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