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2일, 세류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선도·보호를 위한 청소년 보호 민·관·경찰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세류2동 관계자, 청소년 지도위원과 수원권선경찰서 세류지구대 등 15여 명의 참여로,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 등 일탈행위 예방 및 새 학기 맞이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유도를 위하여 실시됐다. 캠페인 후에는 남수원초등학교 인근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즉시 부착을 안내하는 등 건강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노력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주신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선도 활동과 유해환경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세류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평동 일대의 쓰레기 불법 투기 및 혼합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2일 현장 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평동 주민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쌓여 있는 종량제 봉투를 직접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을 벌였다. 특히 종량제 봉투 안에 플라스틱, 캔, 음식물 쓰레기 등 재활용품이 무분별하게 섞여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와 함께 인근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며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단속에 직접 참여한 한 주민은 “종량제 봉투 안에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이 쓰레기와 뒤섞여 있어 무척 안타까웠다”라며,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니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세류2동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보조금 회계 정산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권선구에서 제작한 ‘경로당 운영 길라잡이 정산북’을 이용하여 보조금 집행기준, 집행 및 정산 시 유의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도 속 시원히 해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경로당 회장들은 “보조금 정산이나 영수증 관리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었는데 정산북을 보니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입을 모았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지속 추진하며 경로당 보조금이 투명하고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1일, 권선구 체육진흥협의회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수원시 및 권선구의 주요 시·구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고호 권선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이 특히 중요하다”라며 “체육진흥협의회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 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정우경 체육진흥협의회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라며 “체육 현장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16일부터, 청렴과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인권 표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 직원들이 청렴과 인권을 주제로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표어를 제안함으로써, 조직 내 청렴·인권 의식을 고취하고 인권 경영 실천 의지를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단순한 구호 제창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된 표어는 내부 심사를 거쳐 청렴 부문과 인권 존중 부문에서, 각 1건씩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표어는 공사 내부 전산망과 사내 게시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임직원들의 일상 업무 속 청렴 의식을 일깨우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공사는 공모전에 선정된 직원에게 청렴·인권 우수 부서 및 우수 직원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하고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청렴과 인권 준수는 공사의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표어 공모전을 통해 청렴·인권 존중이 일상화된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가겠다”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0일 조직 내 청렴·인권존중 문화 확산과 현장 의견 청취를 목적으로 ‘제1차 청렴·인권침해 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사 내 청렴·인권침해 지킴이로 활동 중인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내 윤리의식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청렴·인권침해 지킴이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조직 내 청렴 및 인권 의식 제고를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사는 청렴·인권 관련 제도와 교육 운영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청렴·인권 정책과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청렴과 인권은 공공기관이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청렴·인권침해 지킴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가 조직 전반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현재 장곡문화체육센터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장곡동 생활체육시설로 이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곡문화체육센터 내 도서관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체육시설을 운영하기 위함이다. 공사는 기존 장곡문화체육센터(시흥시 인선길 52)에서 진행하던 농구 강습 및 일일 프로그램 등 장곡동 생활체육시설(시흥시 동서로 250-25)로 이관한다. 이를 통해 시설별 목적에 부합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시설 이용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장곡동 생활체육시설로 이관되는 프로그램은 ▲초등 농구 ▲초·중등 토요 농구 ▲1일 입장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프로그램 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불편과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문자 안내와 현수막 게시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사는 시설 운영 현황을 지속해서 관찰하고, 시설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 이관에 따르는 불편 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 이관은 도서관 이용환경을 개선하면서도 시민들이 체육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도서관은 안양시민의 독서 습관 형성 및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오는 10월 31일까지 제7회‘안양시민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안양시민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온라인 독서캠페인이다. 책 1쪽을 2미터로 환산해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하고, 설정한 목표 거리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유아 부문(7세 이하)이 새롭게 신설돼 기존 초등·청소년·일반 중심이던 참여 대상을 영유아까지 확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독서코스는 ▲안양천(3km) ▲평촌중앙공원(5km) ▲안양1번가(10km) ▲안양예술공원(21km) ▲관악산(42.195km)이다. 안양의 대표 명소를 테마로 한 5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자신의 독서 역량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은 안양시도서관 독서마라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안양시도서관 도서 대출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스를 완주한 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구강세이프존 인증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구강세이프존 인증사업’은 보건소와 보육기관,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구강보건 프로그램이다. 보건소는 부모 교육과 예방 서비스를 지원하고, 보육 기관은 아동 생활공간에서 구강건강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다. 가정에서는 자녀의 구강건강 관리가 일상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동별로 차이를 보이는 구강건강 수준과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육 기관 대상 구강건강 평가 인증제를 도입해 참여 기관 중심의 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단원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2개소이며, 참여 기관은 4월부터 7월까지 ▲사업 설명회 및 학부모 교육 ▲미취학 아동 대상 ‘이튼튼 구강건강교실’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 등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 가운데 구강보건사업을 모두 이수한 기관 중 구강 지표가 우수한 상위 5개 기관을 ‘구강세이프존’ 인증기관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원스톱 경로당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상록수보건소는 민·관·학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기관과 협력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지회를 통해 경로당별 건강관리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보건소 돌봄의료팀 간호사와 분야별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초 건강 체크 및 상담 ▲치매 선별검사 및 예방 교육 ▲고혈압·당뇨병 관리 교육 ▲구강보건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올해 첫 프로그램은 이동 소재 푸르지오2차아파트경로당에서 진행됐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기초 건강 상담부터 만성질환 교육, 치매 검사까지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돌봄의료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뇌튼튼 노리터’ 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뇌튼튼 노리터’는 지역 주민이 생활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치매 인식 개선 홍보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단원보건소는 지난 2월 와동 행정복지센터와 원곡보건지소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집중 주간을 운영한 바 있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로 확인된 고위험군에게는 1대1 상담과 함께 진단검사를 연계했다. 정상군으로 분류된 주민 중 참여 희망자에게는 인지훈련과 수공예 활동으로 구성된 8회기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단원보건소는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조기검진과 치매 예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식품·공중위생 관련 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위생업소 지원사업 추진 결과 ▲올해 위생업소 지원사업 추진계획(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위생환경 개선과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산시는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위생업소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위생 수준 향상과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위생업소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위생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동해시가 봄철을 맞아 도시 곳곳에 생기를 더하기 위한 봄꽃 배부와 시민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잇따라 추진한다. 동해시는 매년 40만 본 이상의 계절꽃을 생산해 도로변 화단, 관광지, 시가지 화분 등에 식재하며 도시 경관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봄·여름·가을 연 3회 계절꽃을 배부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녹지 조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3월 16일과 17일 이틀간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봄꽃 2만 본을 배부한다. 이번에 배부되는 꽃은 팬지, 데이지, 가자니아, 금잔화, 꽃양귀비 등 5종으로 모두 동해시 화목원에서 자체 생산한 꽃이다. 각 동에서는 주민과 사회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골목길과 마을안길 주변 유휴지, 주차장 자투리 공간, 아파트 단지 화단 등 생활권 공간에 꽃을 식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3월 21일 시민을 대상으로 사과대추 등 3종 묘목 4천 주를 나눠주는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가정과 생활 주변에서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며 생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유기용)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활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지난 12일 엄다면 엄다초등학교에서 ‘농산어촌유학 가족거주시설 입주식’을 열고 입주 가정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입주식에는 함평군 기관단체장과 교육 관계자, 입주 가정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석해 입주를 축하했다. 함평군 엄다면에 위치한 농산어촌유학 가족거주시설은 도시 학생들이 일정 기간 농산어촌 지역 학교에서 공부하며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도록 조성된 주거 기반 시설이다. 시설은 단독주택 4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구당 약 78㎡ 규모의 넉넉한 공간을 갖춰 도시 생활과 큰 차이 없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함평군은 시설 운영을 통해 농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활력을 회복하고 인구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입주 기간 아이들은 새로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부모는 가족과 함께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지역과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엄다면 농산어촌유학 가족거주시설이 아이에게는 꿈을 키우는 배움의 터전이 되고, 부모에게는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