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26년 거제시 적극행정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성과창출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세부과제를 총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적극행정 실행계획에는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담겼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횟수를 기존 연 2회에서 3회로 확대하고, 선발규모도 12명에서 16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또한, ‘우수대민공무원수당’을 신규 인센티브로 도입하고 ‘노력상’ 신설에 따른 적극 행정 우수부서 포상금도 확대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며, “기존 관행과 관례에서 벗어나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편익을 높이기 위한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반기별 세부과제 추진사항을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하고, 의사결정 지원제도를 통해 적극행정 실행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보건소(소장 김영실)는 지난 4월 17일,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최의'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9회 거제시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 참여하여 지역 장애인과 가족, 시민 대상으로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홍보관은 보건소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알리고, 대상자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 발생 예방 및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홍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9대 생활수칙 안내 ▲국가건강검진 및 암 예방 수칙 홍보 ▲올바른 칫솔질 등 구강보건 교육 ▲금연클리닉 및 비만예방 캠페인 ▲모바일 헬스케어를 활용한 일상 속 운동 방법 지도 등 생활 밀착형 건강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결핵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정신건강 정보 및 자살예방 상담 전화(1393)홍보를 통해 분야별 건강증진사업 안내도 이루어졌다. 이날 홍보관에 참여한 시민들은 현장에서 이루어진 건강 상담과 다양한 보건 정보 제공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보건소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조은섬콜 운영위원회(위원장 옥경석)’에서는 지역 택시운송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해 4월 20일 변광용 거제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는“택시운송종사자의 복지와 택시업계 지원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변광용 거제시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마련했다”며 “택시업계 지원과 조은섬콜택시 활성화 등에 지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변광용 거제시장은 “택시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택시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하겠다”며“택시운수 종사자들도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선진 교통환경 조성에도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은 지난 4월 17일 문화원 임원과 회원, 함양학연구위원 등 1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남도 여수시 일원에서 향토문화유적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통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수군의 중심지였던 진남관, 조선에 표류한 네덜란드인 하멜의 삶을 조명한 하멜전시관, 천년고찰 흥국사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각 유적지에서는 문화해설사의 전문 해설이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이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 견학을 넘어 현장 중심의 해설이 병행되면서 전통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함양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답사를 통해 회원들이 다양한 지역의 문화유산을 접하며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상기 원장은 “여수는 역사와 해양문화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문화도시”라며 “회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입학본부(150동)에서 선순환 진학 생태계 구축과 진학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서울대학교 입학본부와 연계한 진학 업무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지역 고교의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대학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진학 지원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대의 초청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서울대 입학본부장과 입학사정관, 충북교육청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장학관 및 대입 담당 장학사, 충북 대입지원단 팀장 등 양 기관의 대입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협의 사항으로는 ▲충북 지역 서울대 지원‧합격 현황 공유 ▲충북교육청의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 ▲2027~2028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주요 사항 안내 ▲서울대 입학전형 정보 제공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이 다뤄졌다. 특히, 현재 중학교 2학년 학생들부터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과 관련해, 고교 현장의 변화에 부합하는 서울대의 전형 방향성을 확인하고 지역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학교와 도교육청 어울림방 카페 등을 찾아 특수교육 현장을 직접 살피고 장애학생들을 격려하며 공감.동행 교육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식 개선과 포용적 교육문화 확산을 통해 모두가 차별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리는 충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건영 교육감은 공립 지적장애 특수학교인 청주혜원학교를 방문해 중.고.전공과 과정 학생들과 함께 '충북형 몸활동 ‘함께해유’' 체육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공감 동행 교육에 참여했다. 이어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특수교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도교육청 내 장애학생 직업실습장인 어울림방 카페(청주혜원학교 운영)에서 일일 점장으로 참여해 현장실습 중인 학생들을 격려하고, 방문 직원들을 맞이하며 주문 접수와 음료 전달 등 실제 운영 현장 업무에 함께 참여했다. 또한 청사 내.외부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하며 장애를 가진 민원인의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해 조치하도록 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원시는 지난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제96회 춘향제 대비 사랑의 광장 및 예촌 광장의 장애인 보행 환경을 체험하고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 연기에 따라, 남원시와 남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시민분과가 함께 장애인 주간을 기념하고, 평소 주말 관광객 유동 인구가 많은 사랑의 광장-남원예촌 구간의 장애인 보행 불편 사항을 파악하기 위하여 실시했으며, 남원시 7명(행정복지국장 외 6), 장애시민분과 위원 11명 등이 참석하여 시각장애 체험, 수동 휠체어 이동 체험을 통해 장애인의 관점에서 불편한 점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각장애인의 휜 지팡이 보행과 전동 보장구 및 휠체어 이동 시, 인도, 횡단보도 등을 체험 및 점검했으며, 특히 이동 구간 내 경사로, 도로 경사턱 등 보행 약자가 불편할 수 있는 곳을 중점적으로 점검, 체험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광객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직접 체험하고 점검한 결과 보행 약자들의 보행 시 불편한 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 여재만 의원(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 서북부 교통망 확충을 위한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및 서운·효성 경유 추진 촉구 건의안'이 지난 20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건의안은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대장홍대선 사업이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계양구의 교통 수요와 발전 잠재력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요구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 대장홍대선의 계양구 경유 및 청라국제도시 연장 ▲ 서운역 및 효성역 신설 ▲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됐다. 여재만 의원은 노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서운역과 효성역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운역은 서운일반산업단지와 향후 조성될 계양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산업 거점으로서, 신설 시 근로자 출퇴근 여건 개선과 기업 유치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계양체육관과 작전서운동 일대 주민들의 접근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계양구의회는 지난 20일 열린 제265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 지역상생 및 지역건설산업 참여 확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수도권 서남부의 미래 성장 핵심 거점으로 추진 중인 약 335만㎡ 규모의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개발 과정에서 생활기반에 영향을 받은 주민의 실질적인 재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은 주거·일자리·여가 기능이 융합된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추진돼 왔으나, 사업시행 및 공사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생활 터전과 생계 기반에 영향을 받은 주민들은 건설현장 참여 확대와 지역업체 활용을 꾸준히 요구하고 있으나, 실제 공사 과정에서는 지역건설업체와 지역 인력, 건설기계 및 생산자재 활용이 충분하지 않다는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계양구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생활기반에 영향을 받은 주민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은 지난 20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방재정 여건에 따른 보훈 격차 해소를 위한 국가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문 의원은 지자체의 재정 여건 및 정책 기조에 따라 보훈 수당 지급 기준과 수준에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음을 지적했다, “계양구의 보훈예우수당은 월 10만 원 수준이지만 일부 지자체는 월 30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지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거주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 의원은“현재 계양구의 보훈예우수당은 65세 이상으로 지급 대상이 제한되어 있어 동일한 국가보훈대상자임에도 연령에 따라 수당 수급 여부가 달라지는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해당 연령 기준을 폐지할 경우 약 3억 원, 시비를 포함하면 최대 6억원 이상의 추가 재정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정 여건이 열악한 지자체가 이를 자체적으로 감당하기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다”고 설명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는 4월 20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7건, 동의안 1건, 건의안 2건, 기타 3건 등 총 14건의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4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등 소관부서의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진행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편성의 당위성과 효율성을 더욱 면밀하게 검토하여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 후 2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정숙 의장은 “이번 회기가 제9대 계양구의회의 마지막 회기라고 생각하니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구민 곁에서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겠다. 새로 출범하는 제10대 계양구의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천시는 안전취약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집중안전점검 추진회의를 실시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집중안전점검은 지역 내 시설의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중안전점검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 점검 대상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점검할 대상은 총 91개소로, 보육시설(어린이집), 복지시설(경로당), 다중이용업소 등 14개 유형의 시설을 점검한다. 특히, 노후화됐거나 안전시설이 미흡한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어린이·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경로당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주민이 안전 점검을 신청한 시설을 점검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하여 안전 문화 확산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힘쓸 예정이다. 조현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집중안전점검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시설을 중심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8일 구청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아동정책꾸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 참여 기반 정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 단원과 학부모, 관계자 등 70여 명이 했으며, 위촉장 수여, 선서, 사업 안내 및 아동 권리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정책꾸밈단은 아동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기구로, 단원들은 향후 5개월간 워크숍과 체험활동, 정책 토론 및 발표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남구는 지난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아동의 권리가 정책과 행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반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꾸밈단 운영 역시 이러한 정책 방향의 하나로 추진됐다. 남구 관계자는 “아동의 시선에서 제안되는 다양한 의견이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동 참여 정책을 강화해 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4월 16일 오전, 인천 강화군 소재 “한울1호~5호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스템 공급계약(시공사: 선진쏠라(주))” 현장을 방문하여 봄철 추락 위험이 높은 태양광·축사·주택 등 지붕 개·보수 공사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인천 강화군 소재 축사 지붕에서 태양광 설치 작업 중 발생한 추락 사망사고 등 전국적으로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지붕공사 추락재해와 관련하여 유사사고 예방을 위해 4월 한 달간(4. 1.~4. 30.)을 ‘집중점검기간’으로 설정하고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특히, 지붕공사 추락 사망사고의 효과적 예방을 위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강화군청, (사)대한산업안전협회 중부지역본부 등 민·관이 협업하여 지붕·태양광 공사 관련 핵심안전수칙, 사고사례, 재정지원 OPS 등 각종 홍보자료를 배포하며 추락사고 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김윤태 청장은 사업주들에게 “태양광·축사·주택 등 지붕 개·보수 공사는 추락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 중대재해로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2주간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OFF)’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점심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을 끄는 실천을 통해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컴퓨터 오프(OFF) 챌린지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해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한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