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는 지난 3월 11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열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국민소통ㆍ민원분석 체계 구축’ 시범기관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민원 서비스 운영 현황과 현장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5일부터 운영 중인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국민소통ㆍ민원분석 체계’ 시범서비스의 실무 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 시흥시 등 시범기관 민원총괄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신문고에 축적된 대규모 민원 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해 행정현장에서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당 체계를 구축했으며, 기관별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는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와 함께 ‘빈발ㆍ중복 민원 일괄처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민원을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식별해 하나의 단위로 묶어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민원 처리 과정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시설 점검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3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해빙기 안전점검 관련 11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점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부서별 점검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11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지시에 따라 해빙기 안전점검과 보수ㆍ보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점검 실적은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에 입력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각 부서에 당부했다. 아울러 해빙기 안전점검 홍보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주민 신청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가 신속하게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과 보수ㆍ보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며 “부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는 청정하고 깨끗한 시흥하천 조성을 위해 ‘스마트허브 하천 정화의 날’을 지정하고, 지난 3월 12일 시흥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시작했다. ‘스마트허브 하천 정화의 날’은 정례적인 정화 활동으로, 환경 개선을 넘어 민관 합동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민간환경감시단, 미세먼지 감시원 등이 참여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페트병, 비닐,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주변 환경정비에 힘을 쏟았다. 특히,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이용하는 하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폐기물과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하천 경관 개선과 쾌적한 환경조성에 이바지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흥천 정화활동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스마트허브 내 4개 하천(시흥천ㆍ정왕천ㆍ군자천ㆍ옥구천)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씩 진행된다. 시는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 대야도서관은 시민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독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3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서평 쓰기를 운영하는 가운데 시민들의 서평을 받는다. 이번 서평 쓰기는 시흥시도서관의 소장 도서를 읽고 느낀 점과 추천 이유를 자유롭게 작성해 공유하는 참여형 독서 활동이다. 중고등학생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별 월 1인 2권까지 제출할 수 있다. 신청은 누리집에서 서평 양식을 내려받아 도서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분량은 A4 1장 이내의 원고지 분량 400자 및 10줄 이상으로 작성하면 된다. 서평은 4월부터 연말까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되고 대야도서관 내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될 예정이다. 서평 제출자에게는 권당 자원봉사활동 2시간이 인정된다. 대야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읽고 추천하는 책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의 참여마당-도서관 소식 또는 대야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와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는 지역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연계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 시흥미래교육포럼’의 분과위원을 3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흥미래교육포럼은 공개모집과 추천모집을 통해 총 8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공개모집 대상 분과는 ▲지역교육협력교육과정 ▲이주배경청소년 성장·진로지원 ▲바이오 등 미래산업 진로전환 ▲디지털환경변화 대응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공간 재구조화 등 6개 분과다. 시흥미래교육포럼은 2020년부터 운영돼 지역과 학교, 시민이 함께 지역교육의 주요 의제를 발굴하고 심화 논의를 통해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는 기존 14개 분과 체계를 8개 분과로 재편해 핵심 의제를 더욱 집중적으로 다루고, 지역교육 현안과 미래 과제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 중심의 의제 관리와 추진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 공개모집 분과의 주요 논의 주제는 ▲지역교육협력교육과정(지역과 학교를 연계한 시흥형 교육과정 개발 방안) ▲이주배경청소년 성장·진로지원(이주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는 스마트허브 내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스마트허브 주요 악취 배출업소’ 32곳을 선정하고 총 68억 원 규모의 자발적 시설 개선과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집중 관리 대상은 악취방지법 위반 업소, 악취 민원 다량 발생 업소 및 순찰 시 악취 강도가 높게 측정된 사업장 등 환경 관리가 필요한 곳들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연중 추진되는 것으로, 시는 선정된 3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 신규 설치 및 보수 ▲설비 운영 최적화 및 공정개선 ▲체계적 관리 및 기술 지원 등을 통해 대규모 시설 투자와 공정개선을 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시는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도 병행한다. 야간 및 하절기 등 취약 시간대 불시 점검을 강화하고, 민간환경감시원을 활용해 정기적인 악취 강도 체크와 분기별 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노후 시설의 근원적 개선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악취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스마트허브 인근 주거지역의 악취 민원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며,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시설 투자를 끌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단순히 복지 서비스를 늘리는 정책이 아니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도시 전략이자, 삶의 방식을 바꾸는 정책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의료와 요양, 돌봄을 각각의 영역으로 나눠 제공하던 서비스 방식을 넘어,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망을 통합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핵심은 시설이 아닌 ‘지역’이다. 병원과 요양시설로 향하는 노후가 아니라, 누구나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일상을 유지한다.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이제 전국 시행을 앞두고 있다. 돌봄은 개인이나 가족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자체가 함께 감당해야 할 과제가 됐다. 본 기획보도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안산시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준비하고 있는 복지서비스의 방향과 정책을 조명한다. 초고령사회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안산시가 선택한 해법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시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 전국 최초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주거와 돌봄을 융합한 통합돌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1년 ‘노인케어안심주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3일 저녁 서안산IC주유소(단원구 신길동 소재)를 찾아 유가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 상황을 살피고 석유제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이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국제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사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 차원에서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지원 방안을 빠짐없이 발굴, 시행할 것을 공직자들에게 지시한 바 있다. 현장 방문에서 한 업계 관계자는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가격 상한이 적용되면 영세 주유소는 운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행정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는 지난 13일 0시부터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 정유사의 공급가격 리터당 최고액을 ▲보통 휘발유 1,724원 ▲자동차용 경유 1,713원 ▲실내 등유 1,320원으로 지정했다. 정부는 중동 상황과 국제유가 동향 등을 고려해 2주 단위로 최고가격을 재지정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는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3월 14일 시흥시청소년수련관 한울림관에서 시흥시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재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앞서 재단은 지난 1월, 기존 ‘시흥시청소년재단’을 확대 개편해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하고,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가동해왔다. 이에 따라 재단은 기존 청소년 중심 기관에서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기관으로 기능을 확대하고,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이어지는 성장 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생애주기 기반 정책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청소년 청년 꿈꾸는 대로 ; 청청대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청소년과 청년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의장,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재단의 재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 1부에서는 참석내빈의 축사와 함께 재단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담은 재출범 비전선언이 진행됐으며,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참여한 재출범 선포 퍼포먼스를 통해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년 제35회 고양특례시장기 테니스대회가 3월 14일 성사시립 테니스장과 보조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 고양시특례시테니스협회가 주관했으며, 고양시 테니스 동호인 530여 명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실력을 겨뤘다. 경기장에 방문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테니스 발전과 생활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이 시장은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며 “테니스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준 여러분께 감사하다. 실력을 맘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테니스대회는 오픈부, 신인부, 여성부로 구성된 클럽별 단체전과 입문자 부문의 남녀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팀원의 선전을 격려하는 응원전이 이어져, 승패를 넘어선 테니스인들의 화합의 장을 완성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가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시는 오는 24일 오후 8시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예타 통과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추진 경과와 착공, 준공 일정 및 추가역사 설치 관련사항 등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은 김포 시민의 오랜 불편으로 지적돼 온 김포골드라인 출퇴근 혼잡 문제를 완화하고, 김포한강2 공공택지지구 조성에 따른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서울 도심과 직결되는 광역철도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김포 시민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방화역에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지구까지 노선을 연장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약 3조5587억 원이 투입된다. 총 연장 길이는 약 25.8㎞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3월 12일, 오정근린공원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 오감만족! 정원 수국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기업·단체·학생 등 약 500명이 참여해 오정근린공원 일원에 수국 1만5천 주를 심으며 수국정원 조성에 함께했다. 김병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창한 날씨 속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국을 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부천은 진달래와 벚꽃, 복숭아꽃을 비롯해 장미와 수국, 국화까지 계절마다 꽃이 이어지는 도시로, 이러한 꽃과 축제가 부천을 찾는 많은 분들에게 큰 매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수국이 잘 자라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이 되고, 오정근린공원이 여름철 수국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의회는 3월 1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5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선화 시의원을 비롯해, 재정 및 회계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공인회계사 1명, 세무사 2명, 대학교수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위원들은 이 기간 동안 부천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한다. 특히, △예산집행의 적법성 △회계 처리의 정확성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을 중심으로 면밀히 검사하고 그 결과를 담은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해 시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김병전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 운영을 점검하고 향후 재정 운용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한 검사를 통해 부천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의회는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열었다.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불안정한 대외정세로 인한 경제 상황을 언급하며 “이럴 때일수록 시와 의회가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시민의 안전과 경제 상황을 살피며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챙겨 시민의 삶을 지키는 방파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천시는 기본사회추진단을 발족하고 우리 시 여건에 맞는 기본사회 정책을 논의하기 시작했다”며 “의회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을 의원 발의하여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기본사회 조례 제정을 준비하는 등 부천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천FC 홈경기와 부천페스타 봄꽃여행,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와 관광 자원이 방문객 증가와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는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처리, 시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라며 “해빙기 안전사고와 봄철 행사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드론 전문 교육기관 ‘에이비씨 드론’과 함께 청소년의 긍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드론 관련 체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론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최경환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체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