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6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일반시민, 법정의무 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 및 실습을 병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 및 사용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및 119 신고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이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응급상황에서 올바른 초기 대응은 생명을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동두천시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오는 5월과 7월에도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의무자의 자진 납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최근 3년간 지방세(시세) 30만 원 이상을 기한 내 전액 납부하고 체납 사실이 없는 납세자로, 총 1만 2천여 명의 대상자 중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5만 원 상당의 동두천사랑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며,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문을 동봉해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성실하게 납세한 시민이 더욱 우대받는 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납세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납부해 주신 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시장실에서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기금 7,26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NH농협은행 최우영 동두천시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금은 동두천시청 법인카드 및 보조금카드 사용액의 일정 비율(0.1~1.0%)을 포인트로 적립한 금액으로 조성됐다. NH농협은행은 2012년부터 동두천시와 제휴카드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적립된 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동두천시 애향장학금 등으로 사용되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전달해 주시는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기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이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 주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해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힘쓸 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2월 27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양주시, 연천군, 의정부고용노동지청,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및 참여 중소기업 노사 대표들과 함께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대적으로 복지 여건이 열악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복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는 동두천·양주·연천 3개 시·군 39개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 467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기업과 지자체, 경기도, 고용노동부가 함께 기금을 조성해 복지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기금은 올해부터 5년간 운영되며, 도와 시·군이 3년간 기금을 출연하고 기업과 정부는 5년간 참여해 노동자 1인당 연 120만 원 수준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동두천시는 이번 4호 기금에 10개 기업이 참여해 136명의 노동자가 혜택을 받게 된다. 허순 동두천 부시장은“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의 삶과 질 향상을 위한 뜻깊은 출발점으로 경기침체와 경영 부담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8개 동 주민자치 특색사업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는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신청한 8개 동의 특색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동별 사업 발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우수 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각 동 주민자치위원이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을 직접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설명했다. 단순히 순위를 가르는 평가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사업을 공유하는 열띤 시간을 가졌다. 발표 당일 최종 집계 결과에 따라, 영예의 대상은 생연1동의 “생연1동 꽃 피는 온(溫)동네”사업에 돌아갔다. 그 외 최우수상은 송내동의 “마을에 담다_우리 동네 핫플! 우리 손으로!! 시즌4” 사업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생연2동·중앙동·상패동, 장려상은 보산동· 불현동·소요동 사업이 선정됐다. 동두천시는 선정 결과에 따라 각 동에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각 동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몸소 추진하는 여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가치 향상을 위해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 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동두천시 공원녹지과를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임업직불금은 영세임업인과 고령층에게 안정적인 임업 경영을 가능하게 하고, 지속 가능한 임업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라며,“지원 대상자임에도 신청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내용을 확인 후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완도군은 지난 2월 27일 완도군청에서 신우철 완도군수와 정영훈 (사)한국수산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와 산업관 부스 운영 ▲2026 코리아 씨푸드 쇼 참가 ▲완도 수산물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로 수산물 소비 촉진 등 공동의 이익 증진을 담고 있다.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완도 해변공원과 완도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박람회장에는 해조류 이해관 등 4개의 전시관과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해조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조류산업 분야별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간 수출 상담회와 해조류 국제 학술 심포지엄도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중 ‘장보고 한상 세계 대회’와 법정 기념일인 ‘바다식목일’ 기념행사도 열린다. 신우철 군수는 “박람회를 통해 해조류산업의 중심지인 우리 군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다”면서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3월 3일, 대한미용사회 팔달구지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이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이미용서비스를 받는 방식으로 마련됐으며, 대한미용사회 소속 미용사들이 참여해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머리를 손질했다. 김갑녀 대한미용사회 팔달구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손길이 어르신들께 기분 좋은 변화와 작은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뜻을 모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뜻깊은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대한미용사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용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건강복지팀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3월 3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옥경 화서1동 새마을부녀회장의 재능 나눔으로 저소득 계층에 전달할 수제 된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화서1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으로 추진됐으며, 메주와 소금물을 알맞은 비율로 배합하여 항아리에 메주를 직접 띄운 뒤, 홍고추와 참숯을 더해 위생과 맛을 함께 살리는 전통 방식으로 된장을 담갔다. 정성으로 담근 된장은 60일간의 숙성 과정을 거쳐 완성되며, 5월경 에이블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훈련생들과 함께 포장 작업을 진행한 뒤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내 나눔과 자립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3월 30일까지 팔달구청 1층 팔달갤러리에서 ‘HAPPYFISH’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그리고, 그림’을 주제로 그림일기를 쓰듯 일상의 장면을 각자의 감성으로 기록한 드로잉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거창한 주제보다는 우리 주변의 사소한 풍경, 문득 스친 생각, 그날의 공기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장면들에 집중한다. 전시에 참가한 한 회원은 “그날의 감정과 공기를 수집한다는 마음으로 한 점 한 점 기록했다”며, “각자의 일상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3월의 시작과 함께 기획한 이번 드로잉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나도 한번 그려보고 싶다’는 창작의 영감을 주는 전시가 될 것”이라며,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이 봄날의 여유와 정서적 위로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2월 27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앞 거리에서 신장2동 단체 연합 주관으로 ‘2026년 신장2동민 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풍요와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과 지역 단체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윷놀이를 즐기며 정을 나누는 등 마을 공동체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를 주최한 신장2동 단체 연합은 “아직 추위가 남아 있는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더 행복한 신장2동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민 화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단체 연합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살기 좋은 신장2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0일부터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쉼터프로그램 *‘오순도순 기억다락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순도순 기억다락방’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가운데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또는 미이용자(장기요양 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6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회당 3시간씩 대면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주관적 기억력 감퇴 검사와 노인우울척도 검사 등 사전·사후 평가를 실시해 프로그램 효과도 체계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작업치료, 통합인지 프로그램, 원예·공예 활동, 운동 교실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중증화를 예방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참여 어르신들의 활동을 기록한 ‘우리들의 이야기’ 추억앨범 만들기와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 ‘따뜻한 동행, 오순도순 나들이’ 등 정서적 교감을 돕는 특화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해 치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3일부터 BMI 25 이상 과체중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근력운동교실’ 1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기에 걸쳐 진행되며, 1기는 3월 3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참여자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한 체중 관리,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근력운동교실은 아령과 스트레칭 밴드 등 간단한 도구를 활용해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운동 지도와 함께 인바디 측정, 한방 서비스, 영양 상담을 병행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꾸준한 운동 실천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받아 비만율 감소와 만성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증진센터 전문 인력이 건강·운동·영양 상담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근력운동교실은 과체중 문제를 겪는 지역 주민의 건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는 오산미니어처빌리지에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창작의 주체가 되어 자신만의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제1회 오산미니어처빌리지 미니어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작은 세계, 큰 울림: 당신의 세상을 보여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미니어처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참여형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기간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자유 주제로, 순수 창작 미니어처 작품이라면 크기와 소재에 제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서류 및 사진 심사를 거쳐 선정된 50점에 대해 실물 작품 현장 전시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현장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총 상금은 1,000만 원 규모로 ▲대상 1명(200만 원) ▲우수상 2명(각 100만 원) ▲장려상 3명(각 50만 원) ▲인기상(현장투표 1위, 100만 원) ▲입선(각 10만 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 등이 수여된다. 오산미니어처빌리지 관계자는 “이번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는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 없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서부우회도로 사고 이후 공공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보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주의’ 등급으로 확인된 시설물의 결함 사항은 즉시 보수를 완료하거나, 지속적인 추적 관찰과 예산 확보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안전점검 결과도 공개하고 있다. '시설물안전법' 대상 오산시 주요 시설물의 현황과 점검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해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서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국가 차원의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전문가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고강도 안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교량과 터널 등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는 첨단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을 실시해 사고 징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설물 점검과 함께 신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