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5일,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형제·자매가 함께 목공 활동을 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활동은 참가 학생들의 연령대별 발달 단계에 맞춰 구성했으며, 유·초등학생은 ‘소방차 및 시계 만들기’, 중·고등학생은 ‘도마 만들기’를 각각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언니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며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 예정된 가족사진 촬영, 캠핑, 여가 체험 프로그램도 무척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관내 초·중학교 115교를 대상으로 마을 탐방 자료집 ‘동네 한 바퀴 걸어서’를 배포했다. ‘동네 한 바퀴 걸어서’는 남동구와 연수구의 주요 도보 탐방 프로그램을 주제별로 정리한 자료집으로, 학교 현장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번 자료집은 지역의 특색과 현장 정보를 담기 위해 마을교육활동가 15명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자료집은 남동구 편 ‘간석·구월 탐방로 등 총 18개 코스’와 연수구 편 ‘동춘·송도 탐방로 등 총 10개 코스’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탐방로별 이동 거리, 교통편, 주요 활동 내용과 인근 학교 정보를 수록해, 학교별 여건과 교육 목적에 맞춰 교사가 자율적으로 코스를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련 사진 자료와 지도를 담아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마을 탐방 자료집이 학생들에게 지역사회를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자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연계교육과정 운영을 지속해서 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직장어린이집의 투명하고 적정한 예산 집행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이달 말부터 5월 초까지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갈산초, 계산초, 부마초, 부평초, 진산초등학교 내에 설치된 관내 직장어린이집 5개소다. 점검은 교육청 예산이 지원되는 인건비 집행의 적정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컨설팅도 병행하여 어린이집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직장어린이집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5월 어린이날과 청소년의 날을 맞아 북부교육문화센터 수영장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북부교육지원청이 위탁 운영하는 북부교육문화센터를 활용해 지역 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과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무료 개방은 이용 대상별로 5월 2일은 유아 및 어린이, 5월 30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50분까지인 1부와 오후 1시부터 3시 50분까지인 2부로 운영되며, 각 회차별로 선착순 100명씩 하루 총 2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 즐겁고 유익한 물놀이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 85명을 대상으로 ‘2026 문해력·수리력 통합 기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보장 지원체계 고도화라는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담당 교원의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문해력과 수리력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다루며, 교실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연수 과정은 읽기 능력과 한글 교육 중심의 문해력 지도, 수 감각 및 기초 연산 중심의 수리력 지도, 교실 적용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으로, 교원의 전문성이 곧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연수를 운영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전문교원 인증’을 위한 기본과정으로, 향후 심화과정 및 전문가 과정과 연계되는 체계적인 전문성 개발의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인천연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2026 찾아가는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음악 톡! 마음 토닥~' 공연을 개최했다.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기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에게 맞춤형 예술 경험을 제공해 정서적 성장을 돕고 남부 교육의 특색 과제인 ‘놀이 중심 읽걷쓰’ 문화를 현장에 안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공연은 유아 음악극 전문 공연팀이 교육 현장을 방문해 펼치는 ‘오디(Odi) 음악 교육극’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 속에서, 전문 연주자와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50분간 만끽했다. 특히 공연은 아이들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노래와 놀이로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관내 유치원 8개원과 어린이집 8개소 등 총 16개 기관을 순회하며, 깊이 있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 간 균형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보육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ESG 경영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 ESG경영추진단’ 정기회를 개최했다. 환경(E)·사회(S)·투명경영(G) 분야의 민간 및 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ESG경영추진단은 인천시교육청의 ESG 정책 수립부터 실행 전반에 걸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국 교육청 최초로 발간・공시한 ▲'2025년 인천시교육청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개선・발전 방안 ▲2025년 ESG 경영 평가 ▲2026년 ESG 경영 방향 ▲ISO 국제표준 인증 취득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회의 결과를 ESG 경영 정책 수립 및 시행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에는 지난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질적 수준을 높여 발간하고,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 심사와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신규 인증 취득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실천해 온 환경(E)·사회(S)·투명경영(G) 활동이 조직 전반에 내재화될 수 있도록 ESG 경영에 대한 구성원의 인식 강화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심리·정서적 회복과 자기 성찰을 희망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2박 3일간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 학교’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 학교’는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회복적 생활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1:1로 매칭된 동행자와 함께 걷고 대화하며 철학적 사유의 시간을 갖고 단절 속 관계 회복력을 기르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화도 일대와 학생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삶의 방향성을 탐색하며, '단절, 성찰, 회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과정은 ▲침묵의 발걸음으로 나의 길 돌아보기 ▲나와 마주하는 발걸음으로 내면의 감정 탐색하기 ▲알아차림의 발걸음으로 쉼과 회복하기 ▲희망의 발걸음으로 새로운 나 발견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걸으며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경험을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회복적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전인적 성장을 도울 수 있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2026년 4월 28일자로 시정 운영 체제를 최홍규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이 이날 군포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지방자치법'제124조와 같은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라 예비후보자 등록일부터 선거일까지 직무가 정지되며, 이 기간 부시장이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최홍규 권한대행은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주요 현안과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라” 고 지시했다. 특히 시는 주요 정책사업과 시민 생활 밀접 분야에 대해 차질 없는 추진을 이어가고, 재난·안전 대응 및 민생 안정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행정 공백 우려를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가 책임감 있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은 폐산업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연천군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4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3회의 기획전시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전시로 동시대 미술 전시 《도달한 삶의 찰나(THE MOMENT LIFE ARRIVES)》를 4월 28일부터 6월 2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개관 이후 운영되던 전시가 종료된 뒤 약 3개월 만에 다시 선보이는 기획전시다. 연천군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산업시설로, 오랜 시간 유휴 공간으로 남아 있던 장소다. 연천군은 이 공간을 재생하여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해당 공간은 지난해 개관 이후 전시 운영을 이어오다 올해 1월까지 프로그램을 마무리했으며, 약 3개월 간의 재정비를 거쳐 이번 전시를 통해 다시 문을 연다. 2026년 첫 번째 기획전시 《도달한 삶의 찰나》는 삶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순간이 어떤 형상으로 남을 수 있는지를 질문하는 전시다. 예술은 오랫동안 세계를 바라보고 감각하며 해석해 온 인간의 방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수 권한대행 박종일 부군수는 28일 ‘아미 문화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임시 개통을 위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백학호수 부잔교는 지난 2022년 착공한 ‘백학호수 힐링쉼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이다. 백학호수 주변에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수변 랜드마크인 부잔교를 설치하여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잔교는 길이 132m, 폭 4.5m 규모로 아미 문화광장에서 백학호수 중심부까지 연결돼 ‘ㅁ’ 형태의 탁 트인 수변 전망 공간을 선사한다. 특히 부잔교 중심부에는 6.25. 전쟁 당시 연천 네바다 전초 전투에서 활약한 영웅, 레클리스 군마 조형물을 설치해 역사적 의미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오는 5월 2일 개최되는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기간에 맞춰 방문객들이 시설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개통을 결정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부잔교의 구조적 안정성과 안전 난간 등 시설물 설치 상태를 살피고 임시 개통 전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부잔교 설치가 완료되면 백학호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담양군문화재단이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전통장을 활용한 디저트 개발 프로젝트 ‘스윗 담순’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담양과 순창의 대표 발효 자원인 전통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달콤함에 지역의 정체성을 더하는 로컬 콘텐츠 기획이다. 단순한 제품 개발을 넘어 발효의 시간과 인내, 정성의 의미를 담아 지역의 베이커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갖춘 ‘로컬 디저트’ 개발을 목표로 한다. 담양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전통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시도”라며 “담양·순창 지역 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왕시가 오는 5월부터 ‘초등 야간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초등 야간돌봄’은 아동 보호자가 저녁 시간대 생업이나 야근 등으로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동을 안전한 공간에서 보호해주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최근 개소한 고천풍경채 다함께돌봄센터(의왕시 시청로 42, 의왕시청역 풍경채 어바니티 아파트 내)에서 시행된다. 서비스 신청은 직계존속 또는 법정 보호자가 센터 대표전화(031-429-5633)로 가능하며, 이용 희망 시간 기준 최소 2시간 전까지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긴급 상황이 발생한 경우에는 돌봄 운영시간(주중 18시부터 22시까지) 내에서 즉시 신청도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1시간 이내 3,000원, 1시간 초과 시 5,000원으로, 최대 이용 금액은 5,000원으로 제한해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편, 시에서는 원활한 서비스의 운영을 위해 센터에 야간 돌봄 교사를 전담 배치했으며, 야간 외부인 출입 통제를 위해 출입문 내부 오픈 시스템도 구축했다. 또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인근 경찰서 및 소방서와의 협력체계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신임 광명시청소년수련관장에 김형기 관장을 임용했다. 최혜민 광명시청소년재단 이사장 권한대행(광명시 부시장)은 28일 오전 광명시 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임용식에서 김형기 신임 관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신임 관장은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장과 충주시청소년수련원장을 역임하며 청소년 활동·복지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관리 전반에 강점을 지닌 전문가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 ▲충청북도지사 표창(미래 인재육성) 등을 수상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직무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다. 김 신임 관장은 “청소년이 정책과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는 수련관을 만들겠다”며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디지털 역량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성장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현장 실무와 정책적 식견을 모두 갖춘 전문가가 임용된 만큼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의 공공성과 전문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함평군은 28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방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불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지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1차 지급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중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찾아가 신청을 돕는 서비스다. 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적기 지급을 위해 요양병원, 복지시설 등을 선제 조사하고,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규모를 파악해 지급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고령층이 많은 마을 등에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해 신청 편의를 돕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물가 상승으로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거동이 불편하신 군민께도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