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 2일 옥련동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내 자유수호의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날 새해맞이 참배는 이 구청장을 비롯해 연수구 구의원,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구정혁신자문위원, 507여단 2대대장, 간부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헌화,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새해맞이 참배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과 구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구청장은 “병오년은 새로운 도약과 굳건한 의지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로,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며, 막힘없는 추진력으로 책임 있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에 연말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 동춘1동 행정복지센터는 나르샤태권도장(관장 박광수)으로부터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600개를 전달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광수 관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라며 “수련생들의 정성과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9일에는 남인천농협(조합장 이태선)이 겨울철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의 쌀’ 70포(700kg)를 기탁했다. 전달된 쌀은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무료 급식소와 홀로 자녀를 양육하며 자립을 준비하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태선 조합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남인천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송도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동춘2동 통장자율회(회장 정희선)는 지난 26일 직접 모은 재활용품을 자원순환가게에 전달해 마련한 보상물품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11개월 동안 페트병, 캔,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자발적으로 모아 자원순환가게에서 종량제봉투 126매, 건전지 65개로 교환했으며, 자녀가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 속 재활용을 실천하면서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동시에 자원순환가게에서 받은 보상물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형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희선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매달 모은 재활용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영미 동춘2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원순환·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인천시 최초로 ‘의사 면허’를 소지한 민간인 출신 예방의학 전문의를 연수구 보건정책 책임자로 임용했다. 구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지낸 강길원 씨를 1월 1일 자로 연수구 보건소장으로 임용했다고 31일 밝혔다. 강길원 신임 보건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의료관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예방의학 전문의다. 그는 보건산업진흥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의료 정책 연구에 깊이를 더했고,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에서 18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의료제도 개선 및 후학 양성에 이바지 했다. 특히,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청주시와 옥천군, 영동군 등에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담당하며 지역 맞춤형 건강 증진 정책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는 충청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을 맡아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와 극복에 기여하는 등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번 임용은 연수구가 2025년 1월 보건소장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지정하고, 두 차례에 걸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4일 연수경찰서, 상인회 관계자 등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옥외광고물 OUT’ 사업 성과 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구는 민·관·경 합동으로 총 6회, 106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옥외광고물 총 469건을 정비하는 등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서는 올해 추진된 합동단속 결과를 공유하고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향후 협력체계 구축을 지속·강화하고 단속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더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성과를 확인하고, 협력체계 강화와 단속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경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공동주택 공용부분 관리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6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총 1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아파트, 다세대 및 연립주택을 대상으로 공용 급배수 배관, 승강기 교체, 단지 내 도로 · 인도 보수, 기타 공용부분에 대한 공사비를 최대 5천만 원까지, 50% 이내로 차등 지원한다. 특히 내년에는 공동주택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사업과 다세대, 연립주택 등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성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과 재난·안전 분야에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내년 1월 5일부터 23일까지 원도심은 구청 주택과, 송도지역은 송도생활지원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내년 3월 초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금 지원대상과 금액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지원 기준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 또는 송도생활지원과 송도주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사업에 대한 구민 만족도와 호응이 높아 사업 수요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연수2동 주민자치회(회장 윤태연)는 지난 23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크리스마스 기념 특별 행사인 ‘모두의 크리스마스!’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행사는 마술 공연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오너먼트)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어 가족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품(오너먼트) 만들기 체험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각양각색의 장식을 완성하며 연말 분위기를 만끽했으며, 이어진 마술 공연에서는 아이들과 부모 모두 신비한 마술의 세계를 경험했다. 윤태연 회장은 “연말에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성희 연수2동장은 “주민 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이번 행사가 주민 여러분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위탁 운영 중인 연수청소년문화의집(관장 노우진)은 지역 청소년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청소년자치기구’ 신규 청소년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 시설 운영 전반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역 봉사활동을 기획·실행하는 ‘청소년봉사단’, ▲잠재적 재능과 끼를 펼치는 ‘청소년동아리’ 등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문교육, 연합 활동, 지역축제 참여 등 자치기구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연간 활동이 지원되며, 이후 위촉장, 인준증 수여, 우수 활동 청소년 표창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봉사단은 내년 1월 28일까지, 청소년동아리는 3월까지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연수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노우진 관장은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은 꿈을 펼치고 당당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귀한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열정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4일 청량산 일대에서 지역 자율방재단원 50여 명과 함께 등산객과 구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과 주변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등산객의 사소한 부주의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산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날 ▲불법소각행위 금지, ▲흡연 금지,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 ▲안전신문고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 전단을 배부하고, 청량산 인근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권성대 지역자율방재단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으로, 구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권성대)은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들로 구성되어 15개 동에서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수시 예찰과 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지역 안전 지킴이로서, 구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4일 송도국제도서관에서 관내 대학 총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청년정책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천대학교와 인천글로벌캠퍼스(IGC) 내 4개 대학의 총학생회장단을 비롯해 (사)인천청년청 이사장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도권 역차별에 따른 청년 고용 불안과 지역 인재 유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대학 인근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 대학 축제 지원, 기숙사 등 거주시설 확충 등 대학별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구는 제안된 사항에 대해 현재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재호 구청장은 “청년들의 고민과 필요사항을 학생회 임원들을 통해 직접 듣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청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2025년 청학동 안전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지역 안전을 위해 추진해 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우리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365일 멈추지 않고 이어진 청학동의 안전 활동 성과를 되짚고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청학동 안전협의체는 양적 성장과 질적 향상을 동시에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활동으로는 ▲위험요소 발굴단 활동 47회, ▲계절별 캠페인 진행 6회, ▲안전협의체 소양 교육 4회 등이 추진됐으며, 누적 140여 명이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와 비교해 계절별 캠페인은 4회에서 6회로, 소양 교육은 1회에서 4회로 대폭 확대됐으며, ‘위험요소 발굴단’ 활동이 새롭게 도입되며 주민 주도의 촘촘한 안전망도 구축했다. 또한 협의체는 2026년 3대 목표로 ▲전문성을 강화한 ‘더 스마트한 안전’, ▲위험요소 발굴단을 활성화한 ‘더 빨라진 안전’, ▲주민 체감형 활동을 추진하는 ‘더 가까운 안전’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단법인 연수큰재장학재단는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1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재)연수큰재장학재단은 올해 9월 제11회 장학생 모집을 시작해 지난 11월 복지·특기·학업우수·단체 분야 등에서 학생 128명과 6개 단체를 선발했으며, 이번 선발을 통해 1억 8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재호 이사장과 재단 임원들이 함께했다. 수여식은 특기 장학생 한세희 학생의 리코더 연주와 유예현 학생의 호른 연주로 시작했다. 이어 한 해 동안 활발한 봉사활동을 한 장학생에게 모범상을 수여하고, ‘제11회 장학생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장학생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수여식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업과 미래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호 이사장은 “오늘의 주인공인 장학생들이 지역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를 통과하며, 5회 연속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2008년부터 운영해 온 제도로, 일·가정 양립,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에 인증을 부여한다. 연수구는 2014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2017년 유효기간 연장, 2019년과 2022년 재인증에 이어 2025년 재인증(3회)받으며, 오는 2028년 11월까지 5회 연속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구는 정시 퇴근을 권장하는 ▲‘가족 사랑의 날 및 정시퇴근의 날’(수·금요일) 운영, ▲임신기 및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 ▲유연근무제 및 돌봄휴가 제도, ▲직장 어린이집, ▲새내기휴가 및 생일휴가 제도 도입, ▲직원 전용 휴게실 및 당직 근무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일·가정 양립지원 정책과 근무 여건 개선에 힘써왔다. 이재호 구청장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주소정책 업무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포상은 주소 정책 업무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 결과로, 구는 도로명주소와 주소 정보시설을 철저히 관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최신 주소 정보의 유지와 효율적인 행정 활용 기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생활공간의 주소 부여를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구는 학교 방문 교육 및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주소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또 보행로와 공원 등 주민 생활공간에도 주소를 부여해 주소 정책을 주민들의 일상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기도 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주소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주소 정책 성과가 열매를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혁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는 지난 23일‘2025년도 연수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올 한 해 활동한 연수구의회 연구단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연수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현희 부의장, 박민협 운영위원장,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박정수 의원, 한성민 의원 및 연수구청 관계 공무원, 의정모니터단 등 3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성과발표회에서는 총 3개 연구단체의 대표 의원들이 연구 결과와 구체적인 정책 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연수구 향토문화 연구회(대표의원 장현희)는 연수구만의 고유한 문화유산 발굴 및 보존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어 ▲연수구 국제학교 및 글로벌 교육 연구회(대표의원 박민협)는 국제도시 연수구의 위상에 걸맞은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전략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연수구 상가 공실 해소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박정수)는 지역 경제의 활력을 저해하는 상가 공실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