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6일, 부산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주한 대상자 자택에서 입주식을 열었다. 대상자는 공동 화장실과 공동 주방을 사용하는 고시원에서 벗어나 혼자 살기에 알맞은 깨끗하고 편안한 집으로 이사하게 되어 큰 기쁨을 느낀다고 입주 소감을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 박경화 교육장이 오는 31일 교사 및 장학관 등으로 40여년간 몸 담았던 정든 교육 현장을 떠난다. 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간소하게 진행한 퇴임식으로, 교육장은 그동안의 교직생활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직원들은 존경하는 교육장님의 새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박경화 교육장은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하고 대구교육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교육학과을 전공했으며, 1987년 3월 울진 죽변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주요경력으로는 울진 후포동부초, 울진남부초 교감, 기성초, 평해초, 후포초등학교 교장,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역임했다. 학교 현장 경험과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3월 1일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하여, ‘배워서 실천하는 아이신나 경산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있는 특색사업을 펼쳤다. 조용하고 차분한 리더십으로 경산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으며, 특히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교직원 간의 협력 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다. 박경화 교육장은 “함께한 모든 시간에 감사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예천군은 29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야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전반적인 준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강상기 예천부군수 및 각 부서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주요 추진 일정과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추진반별 세부 과제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예천군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비점들을 보완하고 개선하고자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강상기 부군수는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전 부서의 주기적인 협업이 중요하다”며, “예천을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이 편리하도록 질서유지 및 안전, 숙박위생, 쾌적한 환경정비, 대회운영 등 모든 분야에 세심한 부분까지 철저히 준비를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와 포항시지부는 8월 29일 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 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우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찬욱 영주시지부장, 서윤섭 포항시지부장을 비롯해 양 지부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공동 발전을 위한 지부 상호 간 친선 교류 증진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수산물 홍보 및 상호 애용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및 회원 교육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박찬욱 영주시지부장은 “포항시지부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서윤섭 포항시지부장은 “이번 협약이 양 지역 한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부가 힘을 모아 협력함으로써 지역 한우산업은 물론 농·축·수산업 전반의 상생 발전이 기대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생활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화하기 위해 개최한 ‘2025 창원 관광상품화 아이디어 공모전 v1 – 슬세권 창원, 나만의 여행 플레이리스트는?’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창원의 관광지와 생활공간, 핫플레이스를 특정 주제와 연결해 ‘나만의 여행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227건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당초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콘텐츠의 완성도가 높고 참신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아 우수상 1건을 추가해 총 7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문 심사위원 5인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진행했으며, ▲창의성(30점) ▲주제 적합성(20점) ▲콘텐츠 완성도(20점) ▲활용 가능성(15점) ▲대중성 및 공감도(15점)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특히 창원의 공간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해석하고 이를 콘텐츠로 완성한 능력,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확장성 및 실현 가능성 등이 중점적으로 평가됐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8월 29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자원봉사 해단식'에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경남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으며, 시군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완수 도지사와 주강홍 경남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내빈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월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돼 전국의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지역구가 김해인 최 의장은 “지역구에서 열린 대회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 덕분에 성공적으로 치러져 더욱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 의장은 이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대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의회에서는 청소년과 장애학생들이 체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의회는 이번 대회가 청소년과 장애학생들의 체육 활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의회 정재욱(국민의힘, 진주1) 의원은 29일, 경남연구원 남명경의실에서 ‘경남 출산가정 영양식 지원 방안 연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 진행된 연구의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 전문가와 행정 관계자, 도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재욱 의원의 제안으로 추진된 이번 연구는 경남연구원이 수행했으며, 책임연구자인 박선희 연구위원과 신동철 연구위원, 강두현·성유경 전문연구원이 참여했다. 연구진은 산모와 영유아가 필요로 하는 시기에 맞춤형 영양식을 제공함으로써 저출산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고, 동시에 경남 농‧축‧수산물을 활용해 고품질 영양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 의원은 “출산 직후 산모들은 극심한 피로와 돌봄 부담으로 인해 스스로 영양 섭취를 제대로 챙기기 어렵고, 영유아 역시 성장 과정에서 균형 잡힌 영양이 절실함에도 기존의 사업은 이러한 생활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한계가 있었다”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제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8월 29일부터 동의보감촌을 시작으로 총 세 차례에 걸쳐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을 대상으로 유보 교원 2차 마음 쉼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유보통합 대비 시범사업의 하나로, 영유아 교원의 정서적·신체적 부담을 완화하고 치유와 재충전을 통해 건강한 교육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진행된 1차 과정에서 교원들은 휴식과 힐링을 높이 평가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남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차 과정의 질적 향상에 주력할 예정이며, 특히 프로그램 선정 과정에서 참여 교원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정서적 안정을 넘어 신체적 건강까지 함께 다룰 수 있도록‘건강 체험’을 핵심 주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교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과 신체적 피로를 덜고, 아이들과 마주하는 일상 속에서 보다 활기차고 안정된 교육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교원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 오는 9월 2일 옥룡면 덕천마을을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 마을별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0개 마을을 방문해 경운기, 관리기 등 696대의 농업기계를 수리하며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한 바 있다. 올해는 3월부터 상반기 교육을 추진해 67개 마을을 방문, 농업기계 406대를 무상으로 수리하고 271명의 농업인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하반기 교육 대상은 관리기, 예취기, 기계톱 등이다. 시는 현장에서 자가 정비 요령과 고장 진단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지도하고, 사용 시 주의 사항을 함께 교육해 농업인들이 보유한 기계를 수시로 점검·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하진옥 기술보급과 도시농업팀장은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농업기계 활용이 필수적인 시대가 됐다”며 “방치된 농업기계를 관리·수리하는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순회교육을 통해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경운기·전동차 등 야간 운행 시 위험성이 큰 기종에는 야간반사판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희망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들의 창의력 증진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시민독서학교 ▲상시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미래교육 총 3개 영역, 7개 강좌로 구성됐다. 시민독서학교는 광양시립도서관 소속 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서관별로 대상과 주제를 달리해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양희망도서관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아장아장 책놀이터'와 '꿈꾸는 책놀이터'를 각각 7회씩 운영한다. ‘상시 교육 프로그램’은 학사일정에 맞춰 운영하는 어린이 맞춤형 교육 과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과학 분야 '나도 실험왕', '꼬마 과학'과 미술 분야 '홍선생 미술교실' 등 총 4개 강좌가 마련됐다. 이 과정은 사고력·창의력·표현력 증진을 목표로 아동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어린이 미래교육은 창의인재 양성과 진로교육을 목표로 한다. 상반기에는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미래 직업 대탐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 주택 마련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대상자 84가구를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은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택 구입에 따른 대출이자 납부액을 월 최대 25만 원, 최장 36개월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세대원 모두가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의 대출심사를 통과해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 사이에 주택을 신규 구입한 세대다. 대상 주택은 광양시 소재 6억 원 이하 주택으로, 면적 제한은 없다. 신혼부부는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이며, 혼인신고일이 대출심사 신청일로부터 7년 이내이고 부부 합산 연소득이 8,500만 원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자녀가정은 부부 나이 제한이 없으며, 대출심사 신청일 기준 미성년 자녀 2명 이상(이 중 1명은 만 12세 이하)을 두고 부부 합산 연소득이 1억 원 이하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단,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철원군 동송읍사무소 는 지난 8월 28일, 동송읍 내 취약계층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했다. 마당과 외양간에 방치된 폐가전과 생활 쓰레기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접수되어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고, 이에 동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정기회의를 통해 해당 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 동송읍사무소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철원군자원봉사센터 철원두루미라이온스클럽, 철원의용소방대, 동송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동송읍 이장협의회, 주민생활지원실 희망복지팀, 강세용 군의원 등이 협력하여 쓰레기 정리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환경자원사업소는 폐기물 수거 및 처리를 담당했고, 철원군보건소는 쓰레기 정리 후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여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허성은 동송읍장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이번 사례는 복합적인 사회문제 해결에 중요한 발판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송읍사무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예천군은 환경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인 ‘2025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충전사업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춰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예천군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운영 민간사업자 선정 공고를 통해 아이파킹 주식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예천군 관내 공공시설 및 관광지 19개소에 전기차 충전시설 30기가 설치될 예정이며, 특히 군비 부담없이 국비와 민간투자로 설치하게 되어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군민들이 전기차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예천군은 환경문제에 관심있는 일반인을 지역사회의 환경리더로 양성하기 위한 ‘환경교육 봉사자 양성과정’을 지난 7월 9일부터 24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15회(30시간) 시행하고 29일에 수료식을 개최했다. ‘환경교육 봉사자 양성과정’에서는 2025년 예천군 환경교육 민간위탁 사업자인 환경교육연구회가 ▲기후변화, ▲탄소중립, ▲생물다양성, ▲물환경보전 등 환경개론을 11회(22시간) 교육했고, 환경관리과 담당공무원들이 ▲생활폐기물 및 영농폐기물 배출방법, ▲가축분뇨 적정 보관 및 처리 방법, ▲기름 유출시 대처 방법, ▲각종 환경분야 보조사업 등에 대해 2회(4시간)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환경관련 시설인 예천군순환형매립장, 예천군공공하수처리장, 예천읍정수장을 견학해 수강생들이 환경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향후 교육수료생 중 희망자는 관내 읍면 마을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시행하는 등 지역민들의 환경의식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등 세계적인 환경 이슈뿐 아니라 생활 속 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밀양시는 29일 밀양문화도시센터에서 미취학 자녀를 둔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 친화적인 직장 문화 조성과 자녀 양육 지원을 통해 가정의 행복과 직장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육아전문가인 강정아 밀양시청반디어린이집 원장이 맡았으며, ‘우리 아이를 위한 배움 지원하기’라는 주제로 자녀 교육법과 양육 노하우를 공유했다. 현윤희 행정지원과장은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부모로서의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라며 “가정의 안정과 행복이 직장 내 만족도와 생산성 향상으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가정과 직장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