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주재영 기자 | 가평군이 재난으로 주거지를 잃은 군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가평지역건축사회와 협력에 나섰다. 가평군은 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평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와 대한건축사협회의 협력 체계를 지역 단위로 확산해 실질적인 피해 복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가평지역건축사회는 재난 피해 주택을 신축하는 주민들에게 설계비와 감리비를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메뉴얼 기준의 50% 수준으로 감면해 지원하고, 이를 위한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해 군에 제공한다. 가평군은 피해 주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서태원 군수는 “지역 건축사회의 따뜻한 결단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군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며, 별도의 이의가 없을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4일 남양주문화원에서 열린 ‘남양주 문화아카데미 4기 입학식’에 참석해 1년 과정의 문화·예술·인문학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남양주문화원이 운영하는 문화아카데미는 시민에게 수준 높은 인문 교양 강좌와 지역 역사 교육을 제공하는 대표 교육사업으로, 지역 문화 리더 양성과 시민 인문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 진익주 총원우회장, 4기 신입 원우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입학증서 수여와 오리엔테이션 등을 통해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문화아카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 1·2학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정규 강의 20강좌와 특강, 문화유산 탐방 및 워크숍 등이 진행된다. 주광덕 시장은 “문화아카데미가 시민의 인문학적 역량을 키우고 남양주의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는 배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평군= 주재영 기자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4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1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손신 공동위원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박명숙·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협의체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12개 읍면 협의체 위원 368명 가운데 신규 위원 55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지원, 지역 자원 연계, 읍면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중심의 촘촘한 보호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기본과정이 운영됐다.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김인기 선임사회복지사가 강의를 맡아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고위험군을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대응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전진선 군수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어려움을 살피는 든든한 이웃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는 5일 용인교육지원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제17회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김종성 용인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안전문화살롱의 안건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다. 회의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각 기관의 대표들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교육,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각심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은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용인특례시는 아동보육시설과 지역내 공공시설에 불법촬영 장치가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와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시민 감시단 운영과 불법촬영장치 점검 장비도 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오늘 회의에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오후 시장실에서 용인시양봉연구회(회장 김해남)와 간담회를 갖고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해남 회장과 박성규 부회장, 전화진 사무국장 등 용인시양봉연구회 임원 6명과 양봉 폐자재 처리 지원체계 구축과 꿀 등급제 시행, 통합브랜드 개발 등을 논의했다. 꿀 등급제는 한국양봉농협이 국내산 천연 꿀을 대상으로 1차 규격 검사를 진행한 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1+부터 2등급까지 꿀의 품질을 판정하는 제도다. 용인시양봉연구회는 소규모 양봉농가가 많아 개별검사가 어렵고 비용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용인 양봉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법인 차원의 일괄 검사와 함께 통합브랜드 판매를 위한 지원을 이 시장에게 요청했다. 또 용인시양봉연구회는 노후한 소초와 벌통 등 방치하면 각종 질병 확산과 소각 시 환경문제 등이 발생하는 양봉 폐자재 수거·처리 지원체계를 마련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해남 회장은 “중국산 가짜 꿀이 동남아시아를 경유해 국내로 들어오면서 토종 꿀 시장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용인에서 생산하는
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2월부터 운영 중인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이 노인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간호사와 치위생사 등 전문 인력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과 건강상담, 노년기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가진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건강 점검과 1대1 상담을 진행해 질환 악화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구리시는 3월부터 짐스틱을 활용한 ‘경로당 근력강화 운동교실’도 함께 운영해 근력 감소와 낙상 예방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로당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호계온천 주변지구(아크로베스티뉴) 청년임대주택 청약에 공급 물량 79세대 대비 2,510건이 접수돼 평균 3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청약에서는 청년 대상 63세대 모집에 2,296건이 접수돼 3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예비)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대상 16세대에는 214건이 신청해 13.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높은 경쟁률의 배경으로는 수도권 지하철 4호선 범계역 인근의 우수한 입지와 민간 분양 단지 수준의 주거 환경을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한다는 점이 꼽힌다. 안양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2033년까지 청년임대주택 3,299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과정에서 확보한 임대주택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도심 내 주거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시는 주거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저축과 자기 계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 굴착공사가 진행 중인 건설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난 4일 고양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풍동2지구 3블럭 1단지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계절별 취약요인에 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토사 붕괴, 흙막이 전도, 옹벽 균열, 지반침하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시는 흙막이 구조물 변형·균열 여부, 굴착 사면 기울기 확보, 개구부 덮개 및 안전난간 설치 상태, 타워크레인과 건설기계 지지기반 안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동환 시장은 “해빙기는 작은 균열이나 지반 변화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오랫동안 생활할 공간인 만큼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공사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지난 4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GTX-B노선 갈매역 정차 민·관·정 추진단’ 첫 회의에 참석해 갈매역 정차 추진을 위한 강력한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 의장은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가 갈매역 정차에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지 않을 경우 ▲역간 거리 제한 기준 소급 적용 불가 ▲환경대책 없는 공사 강행 반대 ▲갈매역 정차 없는 유지관리 플랫폼 및 공사비 분담 반대 등 강경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며 여야를 초월한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GTX-B 사업 추진 상황과 갈매역 추가 정차 추진 현황,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검증 결과 설명에 이어 향후 대응 전략에 대한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가철도공단이 갈매역 정차를 보류한 이유와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민간사업자가 승강장 공용 사용 시 운임 정산 문제를 이유로 신설 승강장을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 태그리스 등 공용 사용에 따른 운임 손실 방지 방안을 마련해 민간사업자를 설득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GTX-B 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까지 약 82.85km를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사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은 5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오문섭·이은진 의원과 자문위원 약 160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와 의장·협의회장 표창 수여, 임원 임명장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이어 2025년 4차 정기회의 의견수렴 결과 보고와 함께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과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 설명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설문 문항별 의견을 나누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안과 협의회 안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배정수 의장은 “지역 현장에서 모아진 의견은 국가 정책의 중요한 토대가 된다”며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추진에는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지혜와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시민 참여 기반 정책 형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동현)는 3월 4일 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왕시 자원봉사 활성화와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성제 의왕시장과 자원봉사 단체 및 동아리 대표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가족봉사단 운영 우수프로그램 공모, 신규봉사자 기본교육, 마을봉사단 운영, 의왕시자원봉사대학 7기 개강, 재난·재해 교육, 자매결연 도시 협력사업 등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이 안내됐다. 또한 우수봉사자 표창, 의료비 감면 MOU 체결기관 현황, 종합건강검진 및 상해보험 혜택 등 자원봉사자 지원·인정 사업도 소개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으로 의왕시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온기를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4월 열리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정일 부시장을 비롯해 시청,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외부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양주시 대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회암사지와 옥정시가지 일원에서 열리는 왕실축제의 실행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축제는 시민참여형 전야제 진상행렬과 어가행렬, 명상·다도 체험 등 불교 협업 프로그램, 창작공연과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경찰·소방 등과 협력한 현장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검토됐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가을에 개최될 ‘제8회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의 추진 방향도 논의했다. 올해 축제는 꽃밭을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일 부시장은 “축제 성공의 핵심은 시민 참여와 즐거움”이라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양주시의 역사적 가치와 자부심을 느낄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의회 김병전 의장은 3월 5일 상동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 부천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개장을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최근 파크골프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상동파크골프장의 개장을 기념하고, 파크골프 동호인 간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파크골프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친선 경기를 펼치며 건강한 여가 문화를 즐겼다. 김병전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상동파크골프장 개장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동호인 여러분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의장은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상동파크골프장은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여가 활동과 체육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 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과천시지회가 지난 4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 지역 내빈,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6개 단체장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제21대 이미경 회장이 이임하고, 제22대 회장으로 정연자 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과천지구협의회장이 취임했다. 정연자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지회는 6개 단체 약 55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양성평등 촉진사업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주현지)는 지난 4일 고현동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 지역 일대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1388청소년지원단 연계 새 학기 맞이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삼성중공업(주) 청소년선도119봉사단이 주관하고 1388청소년지원단(거제경찰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 거제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상담멘토)을 비롯해 거제시, 거제경찰서,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현동청소년지도위원회 등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회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청소년 자해·자살 예방 및 새 학기 맞이 청소년 선도 활동의 일환으로 고현동 일대에서 가두 행진을 펼치며 홍보물을 배부하고 배회 청소년 계도 활동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 보호 활동의 중요성을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알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보호에 나서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민·관 합동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1388청소년지원단 삼성중공업(주) 청소년선도119봉사단 이동구 위원장은 “신학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