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 여성회관 마산관은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2026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여 2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회관 마산관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은 총 49개 과목 1,098명을 모집한다. ▲기능·정보화 분야(미용·양장·컴퓨터 등 10과목 200명) ▲취미·문화분야(문인화·켈리그라피 등 24과목 605명) ▲야간(천아트·줌바댄스 등 8과목 175명) ▲단기(커피바리스타·떡제조 등 7과목 118명)으로 초보자를 위한 기초 교육부터 전문 기술 습득 및 자격증 취득 과정, 여가·문화 활동과 건강증진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마련했다. 수강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창원시 홈페이지의 분야별정보 바로가기'교육'창원여성회관마산관'교육신청 접수하며, 한글 초·중급반은 어르신들의 신청 편의를 위해 1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선착순 전화접수로 진행된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에게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건강한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통계조사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통계업무 진흥유공 표창은 매년 전국사업체조사, 광업·제조업조사 등 대규모 주요 경제통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데이터처가 매년 선정하여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제조업 등 대규모 사업체(약 12만 4천개의 사업체 및 1천 6백개의 광업·제조업체)가 소재하는 지역 실정을 반영한 종합조사계획을 수립해 5개 구별 통계상황실을 운영하고, 229명의 우수한 조사 인력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전개로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조사요원 안전대책 수립과 교육으로 안전한 조사 환경을 마련하고, 조사원들과의 긴밀한 연락 체계를 유지했으며, 조사 진행 과정에서 조사원 불편사항과 불응이나 민원을 최소화하여 조사 응답률과 정확성 향상을 위해 힘썼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매년 실시하는 조사에도 불구하고 조사에 성실히 응해준 사업체와 매번 각종 통계조사에 사명감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읍은 1월 8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석한·김원순·김향숙·이정숙·이쌍자·허옥희 군의원, 이학열 고성농업협동조합장, 추상록 고성경찰서 공룡지구대장, 마을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1월 5일자로 마을총회를 통해 선출된 장계마을 이종성 신임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지난 1일자로 발령받은 직원 소개, 군정 홍보 사항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현주 고성읍장은 “새해에도 고성읍에 웃음 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행복한 고성읍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은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외숙)가 1월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난 9월 26일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행사 시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한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 수익금과 소속 회장들이 자율 모금하여 마련했다. 최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며,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금처럼 지역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에 앞장 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 단체 간 협력과 친선 도모,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 지역 내 봉사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12개 소속 단체에 2,523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성단체에서 기탁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은 재진주고성향우회(회장 김길수)가 1월 7일, 경남 진주시 피앙세뷔페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김길수 재진주고성향우회 회장, 이재희 재외향우회연합회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고성군의 발전을 도모하고 향우 간 정담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됐다. 감사 및 결산보고, 내빈소개와 함께 재진주고성향우회를 위해 애써 주신 진종삼 이사, 허광 이사님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여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재진주고성향우회 김길수 회장이 고향 고성을 향한 정성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일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길수 재진주고성향우회회장은 “제가 회장을 맡은 11년 동안 미력하나마 살뜰히 향우회를 꾸려온 것은 오직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한 주인의식의 발로라고 생각한다”라며, “고성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고성군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재진주고성향우회는 고성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소중한 가교이자, 고성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원동력이 되어 왔다”라며, “고성의 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은 1월 7일, 군청 본관 3층 열린회의실에서 창신대학교와 디카시를 중심으로 한 관학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문화환경국장, 문화예술과장을 비롯해 최경희 창신대학교 총장, 기획처장, 산학협력단장, 도서관장, 문덕수문학관장, 디카시인협회 관계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성군의 대표 문화예술 콘텐츠이자 한국 디카시 발원지로서의 위상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 디카시 발원지로서 고성군의 위상 제고 △디카시 창작 및 연구 활동 공동 추진 △디카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공모전·전시회·포럼 등 디카시 관련 행사 공동 개최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유효기간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 고성군은 그동안 국제디카시페스티벌 개최, 디카시 계간지 발간, 디카시 프로그램 운영 및 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핵심 과제인 숙박 인프라 확보에 본격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9일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한국호텔업협회와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숙박 분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회 기간 안정적인 숙박 인프라와 국제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자치도가 가동 중인 ‘올림픽 골든타임 TF’의 숙박 분야 첫 공식 협약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중시하는 대회 운영 여건 중 하나인 숙박 분야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협약에 따라 올림픽 유치 확정 시 한국호텔업협회는 대회 기간 중 4·5성급 호텔을 중심으로 한 주요 숙박 인프라의 우선 활용에 적극 협조하고, 전북자치도는 합리적인 숙박요금 책정과 행사 운영에 필요한 행정 지원을 연계한다. 양측은 서비스 품질, 객실 안전, 환경 기준 등 국제대회 수준을 충족하기 위한 관리·운영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단발성 협약에 그치지 않고, 공동 실무협의체(TF)를 구성해 회원 호텔별 협력 상황을 점검하는 등 상시 협력체계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온라인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 올해로 17기를 맞은 전북특별자치도 블로그 기자단은 일반기자 30명과 전문필진 5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전북의 정책과 문화, 관광, 일상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전북의 생생한 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단에는 전북도민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기자들이 포함돼 있어, 지역 안팎의 시각을 아우르는 참신한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 특히 사진, 일러스트, 영상, 문화, 웹툰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필진 5명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린 깊이 있는 콘텐츠로 블로그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북도는 기자단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취재 지원과 콘텐츠 제작을 적극 뒷받침하고, 이를 통해 전북의 정책과 매력을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백경태 대외국제소통국장은“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블로그 기자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자단의 활동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진구 부전 청소년센터는 2025년 실시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시설로 선정되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하는 국가 평가 제도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부전 청소년센터는 안정적인 기관 운영 체계와 청소년 주도의 활동 프로그램 정착,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청소년이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 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용성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성장과 참여를 최우선으로 한 센터 운영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청소년 활동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월 9일 오후 3시 도시계획시설(도로)사업으로 시행한‘당감동 당감로25번길 일원 도로개설공사’준공식을 개최했다. ‘당감동 당감로25번길 일원 도로개설사업’은 당감동 주거지역 내 도시기반시설을 확보하여 원활한 교통소통과 화재 등 긴급상황에 대처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단계별로 총사업비 65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시행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도로개설이 동평로, 백양순환로, 관문대로의 새로운 모세혈관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주요 우회 도로가 되어 혼잡했던 교통량을 분산하여 교통체증 해소할 것이라 말했다. 더불어 지역 간 이동 편의 증진을 통하여 인근 상권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며, 지역 간 소통과 활력을 잇는 중요한 기반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안전에 힘쓰겠다”며 “현재 추진 중인 당감권역 도로개설사업도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시= 주재영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은 9일 입주를 앞둔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인 ‘철산자이브리에르’를 방문해 준공 전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입주 전 건축 마감 상태와 생활편의·안전 등 전반적인 품질을 사전에 확인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건축·기계·소방·조경·전기통신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입주 예정자가 참여해 주요 시설과 시공 상태를 세밀히 살폈다. 박 시장은 현장에서 주요 시공 사항과 하자 발생 가능 요소를 직접 확인하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주문했다. 그는 “준공 전 품질점검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책임”이라며 “입주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입주 전까지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철산자이브리에르는 총 14개 동, 지하 2층~지상 40층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1월 중 1,490세대가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방문 중인 고양시 대표단이 셸리 버클리 라스베이거스 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대규모 국제행사 운영 사례와 마이스(MICE) 산업 정책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네바다주 최대 도시인 라스베이거스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중심지로,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인 CES를 비롯한 대형 국제회의와 글로벌 컨벤션이 연중 개최되는 비즈니스 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고양시 역시 글로벌 대형 공연을 잇달아 개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를 보유하고 있어 문화·공연·전시 산업 분야에서 양 도시 간 공통 분모가 크다는 점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날 면담에서는 고양시가 추진 중인 문화·공연·전시컨벤션 인프라 조성 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이를 바탕으로 한 협력 가능성도 논의됐다. 양측은 향후 실무 차원의 후속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셸리 버클리 시장은 “그동안
구리시= 주재영 기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문화원(원장 탄성은)이 지난 1월 6일 구리 마을 기록화 사업의 세 번째 성과물인 「토평동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삶의 기억」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구리시의 보조를 받아 구리문화원 향토사연구소가 토평동 주민들과 함께 추진한 마을 기록화 사업의 결과물로, 토평동의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후대에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향토사연구회는 사전 기획 회의를 시작으로 토평동의 인문지리 조사, 주민 구술 채록, 마을 사진 촬영 등 다양한 기록 활동을 진행했으며, 각종 문헌자료와 구리시지, 고문서 자료, 지역 어르신들의 증언을 토대로 전통과 생활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이번에 발간된 책은 구술 채록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돼, 주민들이 자신의 삶과 기억이 기록으로 남겨진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탄성은 구리문화원장은 “토평동은 구리시의 중요한 생활공간으로, 주민들의 삶과 기억 자체가 곧 지역의 역사”라며 “이번 책이 후대가 토평동의 전통과 문화를 이해하고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에 발간된 책은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가 고시원 등 숙박시설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주거·건강·일자리·돌봄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9일 시청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관내 고시원 등 25곳에 거주하는 148가구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및 욕구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박승원 시장과 1인가구지원센터, 복지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56%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했으며, 절반이 무직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 중 56%는 월 소득 50만 원 미만으로 고용 불안정 문제가 주요 과제로 확인됐다. 또한 77%가 만성질환이나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어 건강검진과 의료비 지원 수요도 높았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주거취약계층 지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공공임대 연계, 취업 상담, 건강검진, 돌봄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실효성 있는 통합 지원으로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FC안양 서준석 의무팀장이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CPR)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공로로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 안양시는 9일 오후 시청에서 표창 수여식을 열고 서 팀장의 용기와 헌신을 치하했다. 서 팀장은 지난해 12월 26일 안양종합운동장 인근 식당 앞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즉각 CPR을 실시했으며,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침착하게 응급조치를 이어가 생명 구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14년부터 FC안양에서 의료지원 업무를 맡아온 그는 이번 상황에서도 전문성과 사명감을 발휘해 사회의 귀감이 됐다. 서 팀장은 “동료들의 도움 덕분에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와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의 생명을 먼저 생각한 감동적인 실천”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