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식품·공중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강릉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의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업소로 최대 600만 원(자부담금 150만 원 별도)까지 지원한다. 환경개선사업은 일반음식점의 경우 식탁 입식형 전환, 조리장 개방,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육아 편의시설(유아용의자, 기저귀 교환대) 등이며, 숙박업소는 접객대 개방형 전환, 객실 도배, 복도 개선 등, 이·미용업소는 세면대, 미용·두피 세정용 의자, 미용기구 소독기 교체 등이 대상이다. 신청기간은 3월 16일까지로 총 4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강릉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배 위생과장은 “위생업소 환경개선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고자 한다.”라며, “강릉의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과 2026년 ITS 세계총회 성공적 개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아트센터는 오는 3월 7일,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세계적인 아트 퍼포먼스 '페인터즈'를 사임당홀 무대에서 개최한다. '페인터즈'는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을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드라마틱하게 연출한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다. 대사 없이 시각적 요소와 몸짓만으로 소통해 전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직관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일본, 싱가포르, 중국 등 15개국 67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누적 관객 71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페인터즈 시즌 2’로, 더욱 화려해진 무대 기술과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다. 빛을 조각하는 ‘라이브 카빙’, 물 위에서 펼쳐지는‘마블링 아트’, 속도감 넘치는‘백호도’등 다채로운 미술 기법이 80분간 쉴 새 없이 이어진다. 강릉아트센터 심규만 관장은 “미술 작품이 탄생하는 마술 같은 순간을 온 가족이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동시대 가장 감각적인 아트 퍼포먼스를 통해 강릉 시민들에게 유쾌한 에너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꾸려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건강동아리’ 5개 팀을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건강동아리는 서부권역(경포동, 교1동, 홍제동) 주민 5~15명으로 구성된 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활동 분야는 줌바·요가·등산·플로깅(줍깅)·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과 관련된 주제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으며, 팀별로 하나의 주제를 정해 활동하게 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강사비 ▲재료비 ▲활동 공간(교육실·회의실) 제공 ▲사전·사후 기초건강 및 체성분 측정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받는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건강동아리 활동이 마음 맞는 이웃과 함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일부터 ‘기공체조 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2회(화, 목) 6주 동안 진행되며, 총 4기수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강릉 시민으로, 기수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공체조는 생체 에너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움직임 및 호흡, 명상 등으로 구성된 운동이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기공체조 교실을 통하여 시민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삶의 활력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학습지원센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강릉시가 함께 운영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학습지원센터』는 강릉시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활성화 및 야간돌봄을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초등학교 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동일한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으로 진행되며, 고정 시간표가 아닌 자율형 학습지원 방식으로 운영된다. 청소년은 요일별로 운영되는 수업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선 면담 후 기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평일(월~금)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강릉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된다. 운영 과정은 기본영어, 심화영어, 초등수학, 중등수학, 국어, 바리스타 자격증반, 토탈공예, K-POP 댄스, 특별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 요일별 동일 시간대 프로그램을 중복 선택할 수 없으며, 모든 과정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시민이 겪고 있는 생활 규제와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불합리한 기업 활동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3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46일간 진행되며, 지역과 소속에 상관없이 규제혁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안전·복지 및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생활부문’과 취업·소상공인 지원 및 신산업 애로사항을 포함한 ‘경제부문’으로 나뉘며, 전 국민의 일상과 경제활동 전반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행정 규제 및 제도 개선을 대상으로 한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강릉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6명에게는 총 170만 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채택된 과제는 향후 중앙 부처 건의 및 자치법규 개선에 적극 반영된다. 염현찬 특별자치과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낡은 규제를 비우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3월부터 여권 발급 비용이 2000원 인상된다. 이번 수수료 인상은 지난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제조 및 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한 상황을 반영한 조치이며, 여권 발급 비용 인상은 20년 만이다. 주요 변경 내용을 보면 만 18세 이상 성인의 10년 복수여권은 58면 5만 원에서 5만2000원으로, 26면은 4만7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미성년자의 여권과 1년 이내 단수여권, 기존 여권의 잔여기간을 부여받는 남은 유효기간 부여 여권 또한 각각 2000원 인상된다. 여권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기존 여권(유효기간이 남은 경우) 및 수수료를 지참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여권 대행기관에 방문해 발급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24 및 KB국민지갑(국민은행 모바일 앱)을 통하여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또한 강릉시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월요 야간 여권 민원실’을 운영하여 직장인 및 시민의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서동원 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여권 발급 서비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6일 양일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농정분과)’를 열고, 2026년도 농업분야 지원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사업 신청 농가의 자격 요건과 선정 기준의 적합성, 사업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자를 조기에 확정했다. 특히, 올해 농업분야 지원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 생산 기반 구축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최우선 핵심 목표 추진된다. ▲농업용(소형·중형·대형) 관정 개발사업 ▲농산물 산지유통 저온저장시설 ▲강릉 미래형 사과 스마트과원 조성사업 등 3개 분야 35개 사업에 총 52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에 확정된 사업들이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에 착수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대상자 선정 결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업을 신청·접수한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기상이변과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이번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3월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묘역시설 관리를 위해 청솔공원 묘역시설 중 봉안당(본관)과 자연장지에 설치된 장식물을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봉안당과 자연장지는 다수의 유가족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 장사시설로, 그동안 봉안당 안치단과 자연장지에 돌출되거나 불안정하게 설치된 장식물(조화, 화분, 액자, 금속 사진 등)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해서 제기되어 왔다. 특히 플라스틱 소재의 조화는 폐기 과정에서 중금속 및 미세플라스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환경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과도한 장식은 추모 공간의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저해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에 시는 일제 정비에 앞서 2025년 추석부터 올해 설 명절까지 약 5개월간 현수막 게시와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사전 안내 및 계도기간을 운영했으며, 묘역시설 정비의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관련 조례 개정도 완료했다. 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일제 정비 이후 기준을 초과하여 설치되는 장식물은 즉시 철거할 방침”이라며, “향후 생화 헌화가 가능한 헌화대를 설치해 친환경적이고 질서 있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2023년부터 4년 연속‘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며, 지역 맞춤형 에너지 자립과 시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 감소에 앞장선다. 올해는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 상가, 공공시설 등 총 27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시민의 전기·난방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분산형 에너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당 사업을 통해 태양광 909개소, 태양열 53개소, 지열 111개소 등 1,074개소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완료했다. 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시공 경험과 능력이 우수한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7년 공모사업 선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조성광 에너지과장은 “융복합지원사업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효과와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달성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에너지 복지 확대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옥천군이 지역 대표 외식업소를 발굴·육성하는 ‘옥천군 맛집 지정 사업’을 통해 2026년도 맛집 4개소를 새롭게 지정했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본격 추진됐으며, 2024년 3개소, 2025년 3개소, 2026년 4개소를 지정해 현재까지 최총 10개소의 ‘옥천군 맛집’운영 기반을 갖추었다. 올해는 총 13개소가 참여했으며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8개소를 선정한 뒤, 음식의 맛과 품질, 위생·서비스 수준 등 다양한 평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4개소(뚜띠쿠치나, 배바우손두부, 포레포라, 오천년코다리)를 엄선했다. 이번 3월 3일 지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옥천군이 보증하는 맛집임을 알리는 지정 현판이 수여됐다. 이 현판은 옥천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맛과 위생을 모두 갖춘 곳이라는 신뢰감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선정 업소에는 지정 현판을 포함해 업소당 130만 원 상당의 지원 물품도 제공된다. 더불어 옥천군은 군 홈페이지와 공식 SNS, 관광 안내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행지에서의 한 끼는 지역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청주시는 3월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상당구 삼일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등 4개소에서 독립운동을 기리는 참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됐다. 참석자들은 삼일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독립운동 민족대표 5인 동상에서 차례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이 시장은 한봉수 의병장 동상과 신채호 선생 동상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이어가며 국권 회복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이범석 시장은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도의회는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3·1공원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애국지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양섭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사무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3·1공원 내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5인 동상을 찾아 참배하며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청주예술의전당에 위치한 신채호 선생 동상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념했다. 이양섭 의장은 “나라를 위해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뜻을 이어받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의회가 더욱 세심한 보훈 정책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 항일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3·1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오늘의 공동체 가치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3월 1일 오전 10시 홍천읍 연봉리 무궁화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과 군 장병, 유족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독립정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행사는 기관·단체장의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3·1운동 경과보고와 독립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또한 기념사와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군민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홍천 전역에서도 추모와 기념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내촌면 동창만세운동기념행사 운영위원회는 오전 11시 30분 내촌면 기미만세공원에서 동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영귀미면에서는 민씨 종가 주최로 성수리 3·1열사 묘역에서 3·1열사 위령제가 진행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홍천이 있다”라며 “3·1정신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이달의 태백봉사왕'으로 김해정님을 선정하고 27일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해정님은 우범지역 야간 자율방범활동에 성실히 참여하며 지난 1월 한 달간 총 17회, 68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특히 2025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73회, 291시간의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안전망 강화와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태백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활동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달의 태백봉사왕’은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활동 실적이 우수한 봉사자를 선정·시상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