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속초시립도서관은 4월 16일 19시 시청각실에서 속초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시사철 인문학 두 번째 프로그램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의 역사와 문화’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라면 완전 정복 연구소 대표이자, 라면 평론가로 활동 중인 지영준 작가가 들려주는 라면의 성공 비밀과 자랑스러운 역사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원 지역과의 역사적 관련성을 알고 라면을 통해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번 특강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속초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온라인 수강 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이 있을 시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속초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적인 소재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속초시가 관내 벚꽃과 청초호유원지 분수광장 및 속초광장 일원에 식재한 튤립 7만 본의 이른 개화가 예상됨에 따라, 청초호유원지 일원 봄꽃 화단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관내 가로화단과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추진한 ‘사계절 꽃으로 덮인 속초 조성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가로화단과 화분 40개소에 봄꽃을 심었으며, 청초호유원지 분수 광장을 끝으로 올해 봄꽃 조성이 모두 마무리됐다. 특히 올해 청초호유원지 분수광장 인공화단에는 약 280㎡ 면적에 목마가렛 등 16종의 초화류 2만 본을 심었다. 꽃 폭포 조형물도 함께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야간 경관조명도 설치해 낮에는 꽃으로, 밤에는 조명으로 청초호유원지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따뜻한 봄, 벚꽃과 튤립, 그리고 다양한 봄꽃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청초호에서 많은 분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봄기운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속초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교통문화지수 개선 우수 지자체 전국 3위를 기록했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와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 등을 종합 분석해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속초시는 2024년 교통문화지수 종합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으나, 이번 2025년 실태조사에서는 종합 86.89점으로 A등급을 획득하며 개선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세부 평가지표를 보면 속초시는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운전행태 1위, 보행행태 3위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이 수치로 확인됐다는 평가다. 속초시는 그동안 교통법규 준수 문화 확산과 교통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써왔으며, 이번 성과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교통안전 실천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 이뤄낸 결과로 보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성숙한 시민의식이 교통문화지수 향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다가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조손·한부모 가정 아동을 위한 ‘행복 더하기-꿈틀(Dream Frame)’ 후원 모금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후원금 모금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제적 여건으로 어린이날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아동들에게 작은 기쁨과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후원금은 4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약 3주간 모금되며, 이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선물 꾸러미와 편지 카드를 제작해 5월 4일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업 담당자는 “어린이날이 모든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 더하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영월군은 산솔면 석항리 (구)영월초등학교 연상분교 인근 구간에 총 1억 9천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는 연장 112m, 폭 6m 규모로, 지역 내 도로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도로 개설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근 석항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개선되는 등 일상생활 편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며, 향후 폐교 활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억교 지역개발실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지역 내 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생활밀착형 시설 이용 여건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영월군은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영월군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해당 기간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특별단속과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성묘객이 집중되는 묘지 주변에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진화 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영월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해 합동 드론 감시단을 운영하고, 접근이 어려운 등산로와 공설묘지, 산불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주·야간 공중 감시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입체적 감시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청명·한식이 주말과 겹치고,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광지와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영월군은 영월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월 14일~4월 19일) 동안 산불지연제 30톤을 활용한 사전 살포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 산림 인접지역 화목보일러 농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보은군보건소는 금강 유역 인근 거주자 및 검사 희망 군민 300명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장내 기생충 12종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간흡충(간디스토마) 등 기생충 감염을 조기에 발견해 간경변, 담관암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은 보은군보건소 또는 인근 보건지소를 방문해 검체용기(대변통)를 수령한 뒤, 밤알 크기 정도의 분변을 채취해 제출하면 된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완치를 위한 치료제 지원과 체계적인 사후 관리가 함께 제공된다. 관련 사항은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이번 장내 기생충 예방관리 사업을 통해 감염원을 조기에 파악하고 체계적인 투약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감염 고리를 차단해 나가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와 안전한 식습관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6 보은 벚꽃길 축제’를 맞아 외지 방문객의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페이백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 중 주요 행사 기간인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운영되며, 보은군을 찾은 외지 방문객이 관내에서 사용한 금액의 일부를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문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통시장과 상권에는 매출 증대 효과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체감형 소비 촉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벤트 대상은 보은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방문객으로, 행사 기간 내 보은군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지참해 축제장 내 ‘페이백 교환 부스’를 방문하면 환급을 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당일 합산 지출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3만 원 이상 5천 원 △5만 원 이상 1만 원 △10만 원 이상 최대 2만 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해당 상품권은 결초보은시장, 보은전통시장, 먹자골목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인당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보은군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보은 벚꽃길 축제’에 첫 주말을 맞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일과 5일 주말 동안 보청천 벚꽃길 일원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관광객이 찾으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벚꽃길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와 포토존, 피크닉존 등에서는 봄 풍경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보은 벚꽃길은 보은읍 학림리에서 삼승면 달산리 삼탄교까지 약 20km 구간에 조성된 전국 최장 도보 벚꽃길로, 벚꽃 터널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계절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보은의 대표 관광자원이다. 축제장에는 굿즈샵과 푸드트레일러, 프리마켓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됐으며, 키즈 놀이존과 휴식 공간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쉼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낮 시간에는 벚꽃길을 따라 산책과 피크닉을 즐기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보은교 제방부터 보청천 산책로 전망대 구간에 조성된 ‘벚꽃길 빛축제’는 야간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벚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경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괴산군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과 한식을 맞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입산통제구역과 산불 취약 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현장 밀착형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 피우기 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관련 허가를 중지했으며 드론, 무인 감시 장비 등을 활용해 사각지대 없는 감시망을 구축했다. 군은 불법 소각 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한 단속을 펼칠 방침이다. 현장 대응 점검도 강화했다. 청명인 지난 5일 송인헌 군수는 관계자 10여 명과 함께 관내 산불대응센터 5개소 및 취약지역을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송 군수는 산림재난대응단의 근무 실태를 살피고 현장 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철저한 초동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빈틈없는 예방 감시 활동을 전개할 것을 주문했다. 송인헌 군수는 “산불은 단 한 번의 부주의로 발생하지만 그 결과로 입는 피해는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막대하다”라며 “군민 모두가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전하는 산불 예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괴산군 괴산읍 전통시장의 장날인 3일 오전 11시. 시내버스 터미널에 도착한 35인승 버스의 문이 열리자 머리가 희끗한 노인들이 익숙한 듯 좌석에서 몸을 일으켜 저마다 분주히 발걸음을 옮겼다. 평소라면 동전 부딪치는 소리와 "얼마예요?" 묻는 소리로 시끄러웠을 요금함은 할 일 없이 한가했다. “장날이라도 차비가 아까워서 이웃이랑 차 한 대에 끼어 타거나 그냥 안 나가고 이웃에 필요한 물건 부탁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공짜니까 아침 먹고 심심하면 나와. 가서 사람 구경하고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사 먹는 게 낙이야.” 청천면에서 온 한 어르신의 장바구니에는 파 한 단과 두부 한 모, 김 등이 담겨 있었다. 천몇백 원 남짓한 버스비가 사라지자 노인들의 이동 반경은 마을 앞마당에서 읍내 장터로 넓어졌다. 괴산군이 올해 1월 1일부터 도입한 '무료 농어촌버스'가 시행 석 달 만에 산골 마을의 정적인 풍경을 역동적으로 바꿔놓고 있다. '0원'의 버스 요금이 인구 3만7000여 명의 작은 산골 도시에 거대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실제로 군이 탑승객 자동 계측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 소초면과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유족회는 지난 3일 소초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운동 기념비 앞에서 ‘제107주년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족회 및 광복회, 지역 주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19년 4월 5일 소초면에서 펼쳐졌던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뜻과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원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을 기점으로 전국에 확산된 만세운동의 물결 속에서, 소초면에서도 4월 5일 400여 면민들이 하나로 결집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자주독립의 의지를 드높였다. 이종은 유족회 대표와 홍종빈 소초면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일제강점기 일본제국의 억압에 맞서 싸운 소초면민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에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4월부터 ‘문막읍 동화택지길 일원 노후 상수관로 교체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 배수관로(D20∼200㎜) 723m를 긴급 교체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누수방지와 유수율 제고를 위해 노후상수관 교체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부터 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을 위한 농가 현장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컨설팅을 신청한 관내 1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안전진단과 개선 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의 핵심은 전문가의 정밀한 진단을 통한 실질적인 위험 요인 제거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가당 총 3회에 걸쳐 현장 진단, 맞춤 솔루션 제공,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스스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목표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 전문가의 정밀한 진단이 농업인의 안전 체감도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110개 농가를 시작으로 원주시 전역에 선진화된 농작업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와 농협중앙회 원주시지부는 지난 3일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권익 증진을 위한 ‘농정 현안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소속 부서장 및 팀장, 농협 원주시지부장과 지역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 농업 행정의 핵심인 농업기술센터와 현장과 밀접한 지역농협이 함께 모여,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협력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농업기술센터는 ▲맞춤형 비료, 농가 자율 선택 ▲토토미 원료곡 건조 비용 차등 지급 홍보 ▲임대 농업기계 운반비 지원 확대 ▲이앙기·콤바인 장기 임대 시범 검토 등을 포함한 총 7건의 협조 사항을 전달하며 농협의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를 요청했다. 이어 지역농협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12건의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막농협) 특수미 재배단지 지원사업 ▲(판부농협) 농작업 대행 보조사업 ▲(신림농협) 잡곡 현대화 시설 지원 ▲(소초농협) 토양개량제 무상 배송 ▲(원주농협) 영농자재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