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체육회(회장 신은섭)는 오는 2026년 2월 20일(금)부터 2월 26일(목)까지 7일간 홍천 일원에서 '2026 홍천 무궁화컵 동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홍천군체육회와 강원도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축구팀이 대거 참가하여 U-12 32개 팀, U-11 24개 팀 등 총 56개 팀, 선수 약 800명과 임원 200여 명이 참가하며, 학부모 및 관계자 방문까지 더해져 홍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회 기간 중 2월 23일(월)을 ‘문화 체험의 날’로 지정하여 홍천종합체육관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은 국가대표 출신 축구 레전드인 박주영 선수와 이웅희 선수가 참여하여 강연 및 팬사인회가 진행되며, 유소년 선수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볼스피드 측정기, 에어바운서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 선수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홍천군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경기 중심을 넘어 ‘체류형 스포츠 대회’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2월부터 12월까지 보건소 1층 재활교육실에서 장애인을 위한 재활 운동 프로그램 ‘건강 한걸음, 튼튼해짐(gym)’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 장애인의 기초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마련했으며, 장애 유형과 운동 목적에 따라 ▲‘건강 한걸음, 운동 교실’ ▲‘건강 한걸음, 요가 교실’ ▲‘장애인 체력 증진 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건강 한걸음, 운동 교실’은 집중 재활 운동이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물리치료사와 운동처방사의 지도로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시작하며, 그룹당 주 2회씩 총 10회기로 진행된다. ▲‘건강 한걸음, 요가 교실’은 기초 체력과 유연성 증진이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 요가 강사가 전신 및 관절 스트레칭과 근육 강화 운동 등을 지도한다. 프로그램은 3월 25일부터 시작하며, 그룹당 주 1회씩 10회기로 운영된다. ▲‘장애인 체력 증진 교실’은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체력 인증센터와 연계해 기초 체력 및 근력 증진이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인적자원 육성교육’ 3기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3기 교육에는 총 8명의 교육생이 선발됐으며, 2월 20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스마트팜 이론교육, 재배 실습, 농산물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본 과정을 통해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갖추고, 향후 지역 스마트팜 농업을 선도하는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팜 인적자원 육성 교육은 지역 내 감소하고 있는 청년 농업인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청년들이 농업을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인식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한편, 홍천군은 영귀미면 성수리 671, 672, 673번지 일원을 ‘스마트 농업타운’으로 조성하여 임대형 스마트팜을 운영 중이며 현재 1기 교육생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 농촌 지도 기반 조성 사업을 통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월 21일 홍천 5일 장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소비 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옥진) 회원 20여 명이 모여 홍천시장 내 음식점에서 오찬 후 전통시장을 돌며 지역특산물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 식당 이용하기 등 꾸준한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옥진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장보기 행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분위기를 북돋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은 오는 3월 4일까지 ‘강원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력 단절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의 안정적인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직 활동비와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미취업 여성으로,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가구 구성원이어야 한다. 또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에 신규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경우 재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주 30시간 이상 근로자,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 취업 지원제도와 국민 내일배움카드 참여자, 유사 사업 동시·중복 참여자는 제외된다. 구직활동 지원금은 월 50만 원씩 지급되며, 신규 참여자는 최대 6개월간 총 300만 원, 재참여자는 최대 3개월간 총 150만 원을 포인트로 지원받는다. 지원금은 교육비, 시험응시료,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원 기간 중 취 창업에 성공해 3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는 현금 50만 원의 취 창업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은 민원 착오 및 지연에 대한 보상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 착오 및 지연에 대한 보상제는 민원 지연 사례를 최소화하고 지연 발생 및 착오에 대한 사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해 오고 있다. 민원 보상제의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이 민원 처리를 지연한 경우 ▲공무원의 잘못으로 민원인이 2회 이상 행정기관을 방문한 경우 ▲관련 공부와 다르게 증명 발급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민원 처리 부서를 통해 민원 서비스의 착오 및 지연에 따른 보상 신청이 들어오는 경우 총괄 부서인 민원과에서 이를 확인하고 보상금 지급 여부를 결정하여 해당 민원인에게 소정의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민원 보상제 운영으로 담당 공무원들의 책임감을 높이고 주민 편의성 증대와 민원 만족도 향상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인제군이 2026년 지역혁신리더 양성교육 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역혁신리더 교육은 지역 주민이 사회·경제·환경·문화 등 다양한 변화 속에서 지역의 문제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에 적용 가능한 대안을 논의하고, 실천 중심의 리더 역량을 키우게 된다. 7기 기본과정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한 만 20세부터 60세까지의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총 24명 내외를 선발해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4월 10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 20일까지 약 9개월간 총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론 강의와 분과별 토론, 국내·외 우수 선진지 견학, 정책 워크숍, 공공정책 제안 및 수료식까지 단계별·실천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인공지능(AI) 등 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정책 대안을 도출하고, 분과별 토론과 정책 워크숍을 통해 실제 군정에 제안 가능한 공공정책을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우수 정책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인제군이 농가 경영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총 7억 원 규모의 장기·저리 융자 지원에 나선다. 이번 융자 지원은 인제군이 2월 12일 '인제군 농업발전기금 운용·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기존 농업발전기금 관련 제도의 유효기간이 2025년으로 만료됨에 따라 제도 정비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자칫 농가 지원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제도 공백을 최소화하고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정비했으며, 인제군의회가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신속히 심의·의결함에 따라 농가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제도 기반을 마련했다.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과 경영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기금 운용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융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제군에서 농업·어업·식품산업 또는 농어촌 관광휴양사업 등에 종사하는 농어업인 및 농어업법인이다. 지원 분야는 농산물 생산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2월 25일 평창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한건설기계협회 건설기계 안전교육원이 주관하는 건설기계 조종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일반 건설기계 조종사 교육은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하역 건설기계 조종사 교육은 14시부터 18시까지 진행한다.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조종사들이 면허를 최초로 받은 날로부터 3년마다 이수해야 하며, 만일 건설기계 조종사가 기간 내에 안전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채 건설기계를 조종하면 '건설기계관리법' 제31조 1항에 의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대한건설기계협회 건설기계 안전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오현웅 건설과장은 “건설기계 관련사고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수칙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은 3월 6일까지 읍면 사무소에서 농축산물 가격 안정 기금 최저 가격 차액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자는 2025년 2월 10일부터 계속하여 주민등록상 평창군에 거주하며, 이번 지원 대상 품목을 계통출하 조직을 통하여 출하한 농업인이다. 지원 대상 품목은 평창군 농산물 출하기인 2025년 5월부터 11월까지 출하한 배추류, 고추류, 양배추류, 토마토류, 대파, 양상추, 무, 당근 등 8품목이며, 지원 기준은 농가(세대)당 지원 대상 품목을 출하하여 도매시장 경락 가격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하면 그 차액을 지원하며, 농가당 지원 한도금액은 500만 원 이내이다. 한편, 품질이 중‧하품으로 상품성을 상실하거나 가격 안정 기금 조성 재원의 특성을 반영하여 계통출하 조직(농협)을 통하지 않은 계약재배 및 포전매매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 총액이 예산액을 초과하면 일률적인 감액 비율을 적용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신청 접수 이후 4월 초까지 지원 대상자 자격 검증 및 계통출하 조직을 통한 출하 명세 등을 검토하고, 4월 말 농가별 지원 금액을 확정하여 기금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은 해빙기를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을 추진한다. 겨우내 얼었던 지반이 녹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군은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군은 오는 4월 3일까지 해빙에 따른 산사태 발생 여부, 산사태 취약지역 대피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과 함께 산사태 취약지역 내 거주민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을 살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고,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은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창군보건의료원 2층 만성병관리실에서 피부과 무료 진료를 시행한다. 이번 진료는 한국한센복지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피부 질환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진료 항목은 무좀, 습진, 가려움증, 만성 피부염 등 일상적인 피부 질환부터 한센병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까지 포함되며, 진료에 따른 처방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평창군은 평소 피부과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피부 질환 관리를 위해 매년 무료 진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한센병은 피부와 말초신경에 병변을 일으키는 만성 전염성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신경 손상이나 감각저하 등 장애를 남길 수 있어 빠른 발견과 치료가 필수적이다. 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한센병은 조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진료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의료격차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GAP 농업의 이해와 토양관리 방법, 인증 기준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하여 진행하며, 인증 신규 및 갱신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일정은 친환경의 경우 2월 23일 14:00~16:00, 2월 24일 10:00~12:00, GAP의 경우 2월 25일 10:00~ 12:00, 3월 3일 10:00~12:00에 각각 추진할 계획이며,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인 교육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김성수 평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이 생산·유통될 수 있게 힘쓰겠다”라며 “친환경 및 GAP 교육을 통하여 관내 농가가 인증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증 유효기간은 친환경 인증 1년, GAP 인증 2년으로 인증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온라인교육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교육 포털사이트에서도 인증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양구군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망 정비와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구군은 노후되고 파손된 도로시설물을 보강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겨울철 강설과 결빙 등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정비사업에는 신규사업 4개, 계속사업 3개 등 총 7개 사업에 88억300만 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신규사업에는 41억 원이, 계속사업에는 47억300만 원이 각각 배정됐다. 신규사업으로는 △양구읍 농어촌도로 303호(상리~정림리)확포장공사(10억원) △동면 농어촌도로 203호(덕곡리) 확포장공사(15억원) △해안면 농어촌도로 202호(오유리) 확포장공사(8억원) △ 군도 및 농어촌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차선 도색 사업(8억원)등이 추진된다. 계속사업으로는 △양구읍 농어촌도로 203호(수인리) 확포장공사(26억300만 원)를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양구읍 농어촌도로 311호(정림리) 확포장공사(19억원)는 올해 하반기 △동면 지석리 농어촌도로(301호선) 도로사면 개선공사(2억 원)는 올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양구문화재단은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군장병들의 피로 해소와 사기 진작을 위한 기획공연 녪ONE FORCE’군장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양구문화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지역 군부대와 협업해 추진하는 기획공연으로,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민·군·관이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콘서트에는 인기가수 다영과 실력파 걸그룹 하이키(H1-KEY)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관내 군장병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양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재단과 군부대가 처음으로 함께 준비한 이번 공연이 장병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양구군만의 특화된 맞춤형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