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 동구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2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신고 기관 177개소에 비치된 AED 623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내용은 ▲장비 및 보관함 작동 상태 ▲월 1회 정기 점검 여부 ▲안내표시 및 위치 정보 정확성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사용 가능한 관리 상태 유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점검은 미작동 우려 장비와 고위험시설, AED 사용 이력이 있는 시설 등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구급차·객차 등에 설치된 장비와 매월 점검 결과가 전산 입력된 시설은 서면 점검 방식으로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 조치를 취하는 한편, 시설 및 장비 정보를 현행화해 관리 시스템에 반영할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자동심장충격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산림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강원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공기관 및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국립횡성숲체원은 강원지역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ESG 탄소중립 산림교육을 운영하고,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와 연계한 숲태교 등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또한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한 숲여행 운영을 통해 관광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 판로지원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림복지는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공공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림복지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보건소는 겨울철 한파와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9일부터 2월말까지 관내 90여개 읍·면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파·낙상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한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문간호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한파 대응 행동요령 ▲한랭질환 응급처치법 ▲낙상 예방수칙 등을 교육하며, 한파 대응 안내문과 핫팩 등 홍보물품을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혈압·혈당 등 기본검사와 함께 만성질환 관리 상담이 진행되며, 허약(노쇠) 평가를 통한 어르신들의 개별 건강 상태 평가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겨울철은 한파와 낙상으로 인해 어르신 건강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겨울철 건강위험을 줄이고,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조기에 확인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대표 농특산물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의 1년 차 성과를 가시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24년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프로젝트다.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 동안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횡성한우, 더덕, 옥수수 등 지역 특산자원을 활용한 ‘로코노미(Loconomy, 지역+경제)’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사업 1년 차인 2025년에는 해썹(HACCP) 인증을 보유한 식품제조가공업소 5개소를 발굴, 시장 경쟁력을 갖춘 5종의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상품화했다. 최신 소비 트렌드인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와 캠핑먹거리 수요를 겨냥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횡성의 청정 자연에서 나고 자란 원물을 활용해 ▲더덕요거트 ▲횡성한우불고기덮밥 ▲The 단백한 옥수수 ▲횡성한우떡갈비 ▲횡성한우냉면을 상품화하여 횡성의 맛을 담은 5색(色)의 상품을 출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1년 차 성과를 토대로 2026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이번 사업은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9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초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교 밖 청소년 포함)을 대상으로, 진로·취미·문화·체육 활동 등 청소년의 일상 성장에 필요한 영역을 바우처 카드 방식으로 지원하는 보편적 청소년 복지 정책이다. 횡성군은 2026년 1월부터 매월 바우처 카드를 통해 초등학생은 월 3만 원, 중학생은 월 5만 원, 고등학생은 월 7만 원을 지원하며, 향후 단계적으로 초등학생 월 5만 원, 중·고등학생 월 10만 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약 3,200명 규모로, 소득과 관계없이 연령과 주소 요건만 충족 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청소년 희망채움 바우처는 서점·문구점, 예능·체육시설, 문화시설, 생활밀착 업종 등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 여가 활동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관내 가맹점 중심으로 운 영해 청소년의 일상 성장을 지원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까지 바우처 신청률은 81%로 집계되며, 사업초기부터 높은 참여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하반기 동안 추진한 ESG 경영 주요 정책과 성과를 종합한 '2025 하반기 ESG경영 우수사례집'을 발간하고, 시민 체감형 ESG 경영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에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 26건의 우수사례가 수록됐으며, 현장 중심·성과 중심의 사례 정리를 통해 공단의 실질적인 변화와 운영 성과를 담았다. 환경(E) 분야에서는 광동댐 저수율 하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시설 절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절수 설비 확대 설치를 통해 전년 동월 대비 최대 36%의 수도 사용량 절감 성과를 거뒀다. 또한 ‘종이 없는 회의’를 전면 시행해 A4 용지 3,809장과 이산화탄소 약 24kg을 절감하는 등 디지털 기반 탄소저감 경영을 실현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폐낙엽·공병 자원순환 활동, 꼼꼼마켓 운영, 지역축제 연계 나눔활동, 폭염·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장수사진 촬영 및 디지털 교육 등 지역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민·관·시민이 함께 참여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월 6일 상장청소년문화의집에서 사단법인 태백시레슬링스포츠클럽과 청소년 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백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체육·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 간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 인력 연계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는 저출산 극복과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 한해 운영해오던 수도요금 감면 제도를 2026년 1월부터 2자녀 이상 가구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 상황 속에서 2자녀 가정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부담을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감면 대상은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으로, 최연소 자녀가 만 18세 이하인 가구이며, 요건을 충족할 경우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은 신청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적용된다. 감면 내용은 세대별 월 수도 사용량 5톤을 경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 등 다른 수도요금 감면 제도와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수도요금 감면 대상 확대가 다자녀 가정의 생활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는 저출산 극복과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의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시비로 추가 지원하는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태백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본인부담금 지원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아동과 보호자가 모두 태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이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정부 소득 기준에 따라 가·나·다·라형으로 구분돼 정부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태백시는 이에 따라 발생하는 가정의 본인부담금에 대해 시비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일반 가정과 다자녀 가정 모두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아이돌봄서비스 가·나·다·라형 등 소득 유형과 관계없이 일반 가정은 본인부담금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큰아이가 만 12세 이하)에 대해서는 지원을 대폭 강화해, 해당 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첫 지원사업인 '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을 통해 1월부터 2월까지 총 12개 단체의 공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매년 반복되던 1~2월의 문화예술 지원 공백을 메우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첫 시도이다. 처음으로 시범 도입하는 사업을 위해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의 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재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도내 문화예술 지원사업이 공백없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매년 1~2월 발생하던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위축 문제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한정적 예산의 효율적 활용으로 도내 우수한 문화예술 단체(인)의 지속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1년 열두 달 항시 문화예술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노력과 협업으로 돌파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업의 참여 단체와 공연일은 다음과 같다. △그루브앤드(춘천: 1월 9일), △라벨라 앙상블(평창: 1월 17일), △앙상블 숨(원주: 1월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도민들의 영상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추진한‘2025 시사회 및 영화토크 개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강원영상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도내에서 촬영 및 제작된 작품의 시사회를 개최하고, 도내 문화소외계층 대상 상영회를 운영해 도민들의 영상문화 접근성을 넓혔다. 특히, 도내 작은영화관 활성화를 위해 상영 횟수를 확대하고 저렴한 가격에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2024년보다 더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었다. 그 결과 2024년 11회 운영·관람객 2,053명에서 2025년에는 38회 운영·관람객 5,614명으로 3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영화 '로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등 도내 촬영지원 또는 인센티브 지원을 받아 강원도에서 촬영된 영화의 상영회를 총 6회 개최해, 관람객 959명에게 우리 동네에서 촬영된 영화를 직접 보고 즐길 기회를 제공했다. 영화 '은빛살구'는 촬영지인 동해 지역의 주민들이 감독,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도내에서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도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유해중금속과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사용 금지된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 불검출 또는 기준 이하로 검출되어 모두 ‘적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어류 등 총 392건*을 대상으로 했으며, 안전기준 이상 잔류하면 건강에 위해한 유해중금속인 납‧카드뮴‧수은과 항균제‧사용금지약물 등 153종의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단맛을 내기 위해 부정 사용할 우려가 있는 사카린나트륨 등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식품 중금속(납, 카드뮴)분야의 공인시험기관(KS Q ISO/IEC 17025) 인정을 획득했고,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주관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숙련도 시험 프로그램인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 참여하여, 4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음으로써 시험‧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 단구동번영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7일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여해 신년 덕담을 주고받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협력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편 단구동번영회는 기관·단체장과 인사들이 모여 단구동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상호 소통하고 결속을 다지는 신년인사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김희영 회장은 “단구동이 한층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건물 붕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촌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의 방치된 빈집을 건축주가 자진 철거하는 경우 철거비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농촌지역의 주택 및 건축물이다. 대상 지역은 주거·상업·공업지역을 제외한 동 지역과 읍면 지역이다. 신청 자격은 빈집의 소유자, 소유자 사망 시 빈집의 상속권자다. 소유자는 건축물대장이나 과세대장 또는 등기부등본의 소유자를 말한다. 시는 올해 빈집 16개 동 철거를 위해 1개 동당 최대 400만 원씩 총 6,4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며,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평화·인권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 지원사업 및 평화의 소녀상 학교방문 역사교육사업’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여성친화마을 조성 지원사업은 지역 여성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내 주요 문제를 함께 고민·해결함으로써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공동체의 변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여성 활동 역량 강화 ▲돌봄 환경 조성 ▲안전 증진 사업이 있다. 평화의 소녀상 학교방문 역사 교육사업은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원주시 평화의 소녀상 기념 조형물과 연계한 학교 방문형 역사교육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자유 민주주의와 평화의 중요성, 여성 인권의 가치와 존중, 평등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1월 15일부터 21일까지며, 신청 방법과 자격 기준,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