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민선 9기 광주시의 시정 운영 방향을 마련한 광주시장직 직통인수위원회가 16일 해단식을 끝으로 한 달여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10일 출범한 직통인수위원회는 직통시장분과, 직통복지교육분과, 직통경제문화분과, 직통교통안전분과, 직통도시환경분과 등 5개 분과로 구성돼 부서별 업무보고와 주요 현안 점검, 현장 방문 등을 진행했다. 인수위원회는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가치를 ‘소통·성과·실용’으로, 시정 구호를 ‘시민과 직통하는 광주’로 설정했다. 또한, △바로 통하는 직통 도시 △시민이 행복해지는 도시 △융합으로 커가는 도시 △교통이 뚫리는 도시 △일과 삶이 어우러지는 도시를 5대 시정 목표로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70개 공약 사업을 발표했다. 정재형 인수위원장은 “직통인수위원회의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광주시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시장은 “짧은 기간에도 주요 현안과 공약을 자세히 검토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안된 내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청 씨름팀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경남 창녕군에서 열린 ‘제40회 전국 시도 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2체급 우승과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개인전에서는 문윤식 선수가 용장급 우승을, 차승민 선수가 장사급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김수용 선수와 이청수 선수는 각각 개인전 3위에 입상했다. 단체전에서는 선수단의 고른 활약을 바탕으로 3위를 기록하며 팀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단 모두가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G-스타디움 수영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G-스타디움 수영장은 ‘2026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조성된 시설로, 대회 종료 이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운영된다. 수영장은 길이 50m, 10개 레인의 국제 규격 시설로 조성됐으며 수심은 2m다. 안전을 고려해 시범운영 기간에는 모든 영법을 구사할 수 있는 상급자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위해 휴관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이용 요금을 결제한 뒤 입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G-스타디움 수영장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로 진행되며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조사를 한다. 방문 조사는 1차로 해당 지역 이·통장이 실시하고 조사 결과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는 2차로 읍·면·동 공무원이 방문해 확인 조사를 진행한다. 비대면 조사는 2022년부터 도입된 방식으로,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문항에 응답하면 된다. 비대면 조사 참여자는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야 정상적으로 조사 결과를 제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정부24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15일 재난과 테러, 국지도발, 전시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관열 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한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 실시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해 추진 계획과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육군 제3879부대 1대대가 통합방위작전 현안을 보고하며 지역 안보를 위한 작전 상황과 대응 체계를 공유했다. 참석 기관들은 국지도발과 각종 재난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다시 점검하고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안보 환경과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사전 대응 체계 구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와 다가오는 을지연습을 통해 광주시의 실효적인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확립해 빈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박관열 광주시장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직통시장실’ 운영을 시작했다. 박 시장은 15일 경안시장 상인회 사무소에서 ‘제1회 직통시장실’을 개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소통을 넘어 직통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날 직통시장실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정책실장, 행정자치국장, 자치협력과장, 민원 관련 부서 담당자, 경안시장 상인회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경안시장의 주요 현안인 주차시설 개선 및 확충, 아케이드 방수공사와 기둥 도색 등 시설 개선, 노후 안개 분사기 시설 정비 등 전통시장 환경 개선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건의 사항을 검토하고 처리 방향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으로 민원을 점검했다. 이어진 현장 상담에서는 약 140분 동안 상인과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이날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하고 차례대로 조치할 방침이다. 박 시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청 육상팀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전북 익산시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여자 800m 종목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 여자 800m에서 이다겸 선수가 2분 17초95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으며, 신미란 선수는 2분 18초75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 광주시청 육상팀이 해당 종목 1·2위를 석권했다. 특히, 이다겸 선수는 올해 출전한 여자 800m 종목에서 세 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전국 체육대회에서도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 G-스타디움과 같은 우수한 육상 시설에서 꾸준히 훈련한 결과가 전국 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선수들이 앞으로도 부상 없이 좋은 경기력을 유지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제64회 전국 남녀 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광주시청 펜싱팀은 이번 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김경무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선수단은 전반적으로 고른 기량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좋은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여름철 합동 방역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의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역 장비 점검과 안전교육, 방역 시연 등이 진행됐다.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발대식을 계기로 유충 구제와 취약지역 연무·분무 방역을 병행해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수풀과 하수구, 물 웅덩이 등 해충 서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해 모기와 해충의 개체 수를 억제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지난 5월부터 지역 내 취약지역 9곳에 1일 모기 발생 감시장비(DMS)를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모기 발생 현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방제를 실시해 매개체 감염병 전파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로 해충의 활동 기간이 길어지고 전파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며 “감염병 위험이 높아지는 7월을 맞아 새마을지회와 함께 민관 협력 방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광주시복지행정타운에서 ‘2026 온가족 인구 페스타’를 개최했다. ‘인구의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 300여 명이 참여했다. 풍선 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인구의 날 기념 공연, 가족 명랑 운동회,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함께 키우는 행복한 미래, 직통광주’를 주제로 한 공연은 아이를 함께 키우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가족 친화 도시 조성의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가족 명랑 운동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을 이뤄 협동 게임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인구정책 홍보부스를 비롯해 인구의 날개 만들기, 부채 만들기, 피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도장 찍기 체험을 통해 광주시의 생애주기별 인구정책과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9만 8천여 건, 370억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2026년 6월 1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 등을 소유한 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2분의 1과 건축물분 재산세가 고지된다.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과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인터넷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자동응답 전화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납부 지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인 7월 31일까지 반드시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며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납부 방법에 대한 문의 사항은 시청 세정과 또는 오포1동·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법정 민원 처리 지연을 예방하고 담당자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새올행정시스템과 연계한 ‘법정 민원 처리 담당자 업무 지원 자동 알림서비스’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에는 법정 민원 처리 현황 알림서비스가 민원인 중심으로 제공돼 담당자가 처리 기한 등 주요 정보를 즉시 확인하기 어려웠다. 또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에서는 심의 의견 회신과 보완 자료 등록 여부를 담당자가 수시로 확인해야 해 신속한 민원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해 민원 처리 담당자에게 처리기한과 협의 진행 상황을 자동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구축했다. 주요 기능은 법정 민원 처리기한 하루 전 처리 담당자와 팀장에게 행정 메일을 발송하고 처리기한 당일에는 처리 담당자에게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심의 의견 회신이 완료되면 주무 부서 담당자에게 행정 메일을 발송하며 심의 회신 기한 하루 전 심의부서 담당자에게 안내 메일을 보내고 보완 자료 등록 시에도 심의부서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행정 메일을 발송한다. 특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민자 적격성 조사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이번 토론회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공유하고 민자 적격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 적격성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개최돼 노선 통과 지역 주민 470만 명의 기대와 염원을 국회와 관계 기관에 전달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선을 통과하는 지방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축사와 기념 촬영을 진행했으며 이어 한국교통대학교 김주영 교수의 주제 발표와 대한교통학회 이동민 회장 직무대행 등이 참여한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광역 교통망 확충의 필요성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구축의 정책적 효과에 의견을 나눴다. 박관열 시장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산업 성장의 성과를 중부권 전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센터가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발적인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동·심(동부권 심뇌혈관질환) 공부방’이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동·심 공부방은 올해 4월부터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 등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회기당 15명 규모의 소그룹 참여형 방식으로 총 4회에 걸쳐 ▲대사증후군 검사 ▲1대1 맞춤형 건강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이론 교육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운동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3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교육 전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일상생활에서의 자가관리 역량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교육 수료자들이 건강관리 실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오는 9월부터 ‘만성질환자 자조 모임’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조 모임은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건강관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후 관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1일 남한산성유산센터 인근 해공 신익희 선생 동상 앞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해공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관열 시장,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박상영 시의회 의장, 시의원, 이상택 광주문화원장, 해공 신익희 유족회 관계자, 신익희 선생 후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해공 신익희 선생 소개, 개회사,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를 되찾고 지금의 민주주의 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진 신익희 선생을 기억하며, 그 정신을 광주시에서 이어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공 신익희 선생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내무차장과 외무차장을 지낸 뒤 정부 수립 이후 국회의장을 역임하는 등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광주시를 대표하는 애국지사다. 광주시는 해공 신익희 선생의 독립 정신과 민주주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