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6·3 지방선거 광주시 당선인 16명은 4일 광주시 호국보훈공원 내 3·1운동 기념탑을 찾아 합동 참배를 진행했다. 이들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기념하며, 민주주의 발전과 광주의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로 이번 행보를 공식 일정의 시작으로 삼았다. 참배에는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도의원 당선인 최보라, 임창휘, 이자형, 김미경, 광역의원비례대표 당선인 최혜경, 장경임, 시의원 당선인 윤기서, 이경선, 오현주, 이은채, 박지현, 황소제, 박상영, 그리고 기초의원비례대표 당선인 김옥주 등이 모두 참석했다. 박관열 시장 당선인은 대한민국 헌법이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숭고한 헌법 정신과 민주주의 가치를 민주당의 굳건한 기조로 삼고, 나아가 광주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광주의 대전환을 반드시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당선인들은 "선열들의 피땀으로 지켜낸 민주주의를 더욱 공고히 하고, 광주시민들께서 믿고 선택해주신 만큼 유능한 민주당, 신뢰받는 지방정치를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 당선인은 16만 의왕시민의 지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선거의 승리가 개인의 것이 아닌 시민 모두의 승리임을 강조했다. 김성제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대해 고개 숙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한 표, 한 표에 담긴 시민들의 바람과 의왕에 대한 애정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순욱 후보에게도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정순욱 후보의 열정과 비전이 의왕시의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선의의 경쟁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의왕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길 기대했다. 김성제 당선인은 행정은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하며, 민선 5기, 6기, 8기 시장을 역임하며 실력과 성과로 의왕의 가치를 증명해 왔다고 언급했다. 이어 민선 9기 시장으로서 의왕의 대전환을 이끌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실험보다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운밸리와 장안지구의 성공을 바탕으로,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와 오매기·왕곡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GTX-C 의왕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이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경선 당선인은 이번 선거가 단순히 시장을 뽑는 것이 아니라 정체된 고양을 다시 일으킬지, 아니면 현 상태를 유지할지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들이 변화와 희망을 선택했다며, 자신을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시장으로 뽑아준 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민경선 당선인은 이번 승리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고양을 바라는 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 기간 동안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 일자리를 찾아 고양을 떠난 청년, 침체된 상권에서 버티는 소상공인,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 등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들이 자신에게 고양의 성장을 이끌고 교통을 혁신하며,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를 만들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장실 문턱을 낮추고, 행정을 시민 곁으로 돌리겠다고 약속했다. 또 교통혁신, 일자리 창출, 미래산업 육성,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통해 고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민경선 당선인은 경쟁했던 후보들에게도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당선인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포시장으로 선출된 후, 이번 선거 결과가 김포시민 전체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이 당선인은 당선 직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김포의 변화를 선택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결과가 더 나은 김포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가 시민의 삶을 바꾸라는 엄중한 명령임을 강조하며, 김포시민이 맡긴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조기 추진, GTX-D 강남 직결, 인천2호선 김포~고양 연장,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교육·문화·생활 인프라 확충, 미래산업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 등을 시정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당선인은 앞으로 4년 동안 시민만 바라보고 쉬지 않고 일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말보다 성과, 약속보다 실행으로 증명하겠다"며, 시민이 실질적으로 삶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김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받은 응원과 질책을 모두 마음에 새기고, 지지 여부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2026년 6월 3일, 양평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 선거의 결과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양평의 발전과 군민의 미래를 위한 군민 모두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전진선 당선인은 선거 기간 중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변화와 발전에 대한 열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갈등과 대립을 넘어서 모든 군민을 아우르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자신을 지지한 이들뿐만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한 군민들의 뜻도 겸허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군민 행복,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는 사회, 농업과 관광이 살아나는 양평,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군민과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전진선 당선인은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군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민의 신뢰와 기대에 양평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재선에 성공한 뒤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 승리가 개인이 아닌 용인의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당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선거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거대 권력이 용인을 차지하려 했고, 선거 막판에는 네거티브 공세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민만을 믿고 함께 돌파하겠다는 전략이 효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지난 4년간의 시정 성과와 미래 구상에 대한 시민들의 판단이 이번 결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승리가 시민들과 함께 이룬 성과에 대한 평가라고 언급했다. 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시민들이 반도체 산업을 지켜야 한다는 뜻을 선거 결과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지키고 성장시키는 데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재선 시장으로서 시정의 연속성을 최대 강점으로 내세운 이상일 시장은 용인이 대한민국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150만 광역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용인르네상스 시즌2'를 시민들과 함께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반도체 프로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박관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 광주시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선거에서 박관열 당선인은 56.19%의 득표율로 96,554표를 얻어, 방세환 국민의힘 후보의 75,273표(43.80%)를 앞질렀다. 광주시 전체 투표율 역시 56.19%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시장뿐 아니라 시·도의원 및 비례대표에서도 다수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이에 따라 박관열 당선인은 지방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정 신뢰도를 높이고, 광주에 책임 행정을 실현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박관열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이번 선거 결과를 "위대한 광주 시민의 승리이자, 변화와 중단 없는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엄중한 명령"이라고 평가하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믿고 지지해 주신 한분 한분의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공약을 꼼꼼히 챙겨 시민의 일상을 바꾸고, 광주의 더 큰 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당선인들은 "광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자랑스러운 광주, 살기 좋은 광주, 미래를 선도하는 광주를 위해 제대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구리시장으로 당선됐다. 신동화 당선인은 4일 새벽 선거사무소에서 300여 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당선 확정의 순간을 맞이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배우자 김인자 여사가 신 당선인에게 꽃목걸이와 꽃다발을 전달하는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 축하 케이크 커팅과 샴페인 축배를 통해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신동화 당선인은 시민과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승리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구리를 변화시키고 시민의 삶을 바꿔 달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만난 상인, 시민, 부모들의 응원과 기대를 언급하며, 이들의 바람이 자신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또한 신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받은 응원과 조언, 질책을 모두 소중히 여기겠다고 말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겸손한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경쟁했던 백경현 후보에게도 위로와 감사를 전하며, 선거는 끝났으니 이제는 모든 구리시민을 위한 시정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 당선인은 구리가 경제, 일자리, 교통,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현재 당선인이 민선 9기 하남시장 연임에 성공한 뒤, 하남을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현재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발표한 소감문에서 33만 하남시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이번 승리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하남의 발전을 멈추지 말라는 시민의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선거운동에 함께한 자원봉사자, 선거운동원, 캠프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이 당선인은 선거 이후에는 화합과 동행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자신을 지지한 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후보를 지지한 이들까지 모두 소중히 섬기겠다고 밝혔다. 강병덕 후보에게도 위로와 감사를 전했다. 그는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말보다는 성과로 행정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인수위원회 구성에 시간을 들이지 않고 곧바로 업무에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혀, 재임 중 추진했던 사업들을 계속해서 빠르게 진행할 계획임을 시사했다. 마지막으로 이현재 당선인은 "시민의 목소리를 법으로 섬기고, 하남을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완성하는 데 제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하남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당선 소감을 밝히며 시민들의 선택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대호 후보는 57만 안양시민의 현명한 선택이 오늘의 승리를 이끌었다며, 앞으로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함께했던 캠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경쟁했던 김대영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는 당선의 기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고물가와 고유가 등으로 인한 어려운 경제 상황 극복과 사회적 약자, 서민의 삶을 우선 챙기는 시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출마 당시 약속했던 안양 발전을 위한 모든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도시의 성장구조를 완성하고, 미래를 향한 성장동력 구축에 힘쓰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아이, 청년, 여성, 장애인,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최대호 후보는 앞으로 4년 임기 동안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선도할 안양시를 만들고, 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선거가 끝난 만큼 이제는 화합의 시간임을 강조하며, 시민 모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장 선거에서 당선된 후보가 74만 남양주 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당선인은 이번 선거 결과를 특정 정당이나 개인의 승리가 아닌, 더 나은 남양주를 바라는 시민들의 의지가 이뤄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선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 겸손하게 시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주권시대'의 개막을 선언하며, 앞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교통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출퇴근 시간 단축과 서울 접근성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왕숙신도시를 남양주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데이터 기반 첨단제조, AI, 바이오, 에너지 융합산업이 집적된 왕숙 첨단클러스터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자족경제도시 완성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 지원도 강조했다. 맞춤형 지원 정책 확대와 남양주 시민은행 설립 추진을 통해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당선인은 선거가 끝난 만큼 이제는 통합의 시간임을 강조하며, 지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안양시 곳곳에서 유세를 이어가며 지지를 요청했다. 최대호 후보는 이날 오전 동안구 동편마을 입구에서 유세를 시작해 인덕원, 한림대병원, 평촌아파트 일대를 돌며 거리 유세를 벌였다. 오전 일정을 호계3동에서 마친 뒤, 오후에는 호계1동, 안양시청 인근, 부영아파트 등 평촌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시민들과 만났다. 만안구 삼덕공원에서는 거점유세를 진행했고, 오후 6시에는 안양역에서 집중 유세가 이어질 예정이다. 저녁 늦게는 안양1번가, 평촌로데오 거리, 마지막으로 오후 11시 범계로데오에서 유세를 마치며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최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실력과 결과로 검증된 후보를 뽑아 달라"고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 안양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직 시민을 위하고, 지역발전을 위하고, 안양 시민의 행복을 위해 제 모든 것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가 "안양의 100년 미래를 결정지을 분수령"이라며, 시민들에게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의 발전을 위한 5대 핵심 정책이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와 이광재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에 의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에게 공식 전달됐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약속받았다. 정책전달식은 31일 미사역에서 시민 약 2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병덕·이광재 후보는 하남시민의 염원을 담은 정책 제안서를 추미애 후보에게 전달했다. 전달된 5대 핵심 정책에는 교통망 혁신, 생태·환경 조성, 의료 인프라 확충, 규제 완화 등이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위례신사선 감일 연장, GTX-D 노선 반영, 광역버스 증차, 미사섬 일대 국가정원(K-가든) 추진, 위례신도시 내 종합병원 신속 건립과 창우동 H2 부지 의료특화단지 유치, 그리고 그린벨트의 합리적 조정이 제시됐다. 강병덕 후보는 하남시의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교통, 의료, 문화 등 필수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이번 정책이 하남의 교통 문제 해결과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필수 과제임을 강조했다. 경기도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광재 후보는 하남시와 신도시들이 겪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차원의 제도 개선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의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후보가 지역과 시민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 중심 민생경제 공약'을 내놓았다. 박승원 후보는 광명사랑화폐 발행을 확대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공공배달앱 배달비 지원과 광명시 사계절 세일 페스타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설명했다. 전통시장 현대화, 새마을시장 복합시설 확충, 소하 상권의 주차 및 복합시설 조성 등 상생형 생활상권 조성 방안도 제시됐다. 이와 함께 광명형 지역경제전략연구센터 설립,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기금 조성, 광명맞춤형 사회연대경제기업 육성 New100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지역 기반 공동체 경제와 사회적 가치를 확대할 방침이다. 노동권익센터 설립과 노동인권교육 실시를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박승원 후보는 "민생 회복의 핵심은 경쟁보다 상생"이라며,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힘으로 광명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상공인과 노동자, 시민 모두가 함께 살아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공급 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방세환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가 광주시의 미래 성장전략을 위한 구체적인 상생방안을 사전에 마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방세환 후보는 광주시가 국가전략사업에 협력하는 만큼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발전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그는 단순한 보상 요구를 넘어서 여주시와 안성시의 사례를 분석해 광주에 적용할 수 있는 상생모델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주시는 용수공급 사업과 연계해 산업단지 조성과 지역발전 사업을 추진했고, 안성시는 기반시설 확충과 기업 유치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상생효과를 거둔 바 있다. 방 후보는 이러한 사례를 참고해 광주시 역시 국가사업 참여에 따른 실질적 성과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관계기관에 꾸준히 전달해 왔다. 그는 당선 즉시 경기도, 정부부처, 한국수자원공사, 용인시, 산업계 등이 참여하는 ‘광주-용인 상생협의체’ 구성을 추진할 계획도 밝혔다. 방 후보가 준비한 상생전략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자연보전권역 등 광주시의 중첩규제 개선을 통해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을 해소하겠다는 것이다. 둘째, 용수관로가 통과하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