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목)
최근 기습적 폭우 증가로 침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중랑천 침수 우려 지대를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직접 살폈다. 한편, 성동구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며 비상대응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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