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2026년 6월 3일, 양평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 선거의 결과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양평의 발전과 군민의 미래를 위한 군민 모두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전진선 당선인은 선거 기간 중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변화와 발전에 대한 열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갈등과 대립을 넘어서 모든 군민을 아우르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자신을 지지한 이들뿐만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한 군민들의 뜻도 겸허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군민 행복,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는 사회, 농업과 관광이 살아나는 양평,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군민과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전진선 당선인은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군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민의 신뢰와 기대에 양평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