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안양시 곳곳에서 유세를 이어가며 지지를 요청했다.
최대호 후보는 이날 오전 동안구 동편마을 입구에서 유세를 시작해 인덕원, 한림대병원, 평촌아파트 일대를 돌며 거리 유세를 벌였다. 오전 일정을 호계3동에서 마친 뒤, 오후에는 호계1동, 안양시청 인근, 부영아파트 등 평촌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시민들과 만났다.
만안구 삼덕공원에서는 거점유세를 진행했고, 오후 6시에는 안양역에서 집중 유세가 이어질 예정이다. 저녁 늦게는 안양1번가, 평촌로데오 거리, 마지막으로 오후 11시 범계로데오에서 유세를 마치며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최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실력과 결과로 검증된 후보를 뽑아 달라"고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 안양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직 시민을 위하고, 지역발전을 위하고, 안양 시민의 행복을 위해 제 모든 것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가 "안양의 100년 미래를 결정지을 분수령"이라며, 시민들에게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