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주광덕 국민의힘 후보에 대한 지역 내 다양한 단체와 계층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장애인부모회 남양주지부는 장애인 가정의 현실적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복지 인프라를 실질적으로 확충할 적임자로 주광덕 후보를 지목하며 지지를 표명했다. 소나무회도 남양주의 도약과 상생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후보로서 주광덕 후보가 적합하다고 밝혔다.
주광덕 후보는 선거 초반부터 체육인 연합, 보육 및 학부모 단체, 2030 청년층 등 다양한 분야와 세대에서 릴레이 지지 선언을 받아왔다. 이 같은 지지 확산은 특정 진영을 넘어 민생 중심의 표심이 주광덕 후보에게 모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주광덕 후보는 각계각층의 지지에 대해 "장애인 가족과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은 오직 남양주 발전을 바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보여주기식 정치를 타파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실용 행정을 통해 '100만 메가시티 남양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민선 8기 재임 기간 동안 1,0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과 400병상 공공의료원 건립, 약 3.3조 원 규모의 카카오 등 대기업 투자 유치, 10개 철도 노선 개통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룬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