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체육회가 곤지암중학교 펜싱부 선수단에게 격려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격려금 전달식은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3일 열렸으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사회의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흥기 곤지암읍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대회를 위해 흘린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격려금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곤지암중학교 펜싱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밝히고, 광주시와 학교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