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손배찬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인천·제주 공천자대회’에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시·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 광역·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후보자 등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결속을 다졌다. 공천장 수여식, 후보자 결의문 낭독, 필승 결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손배찬 예비후보는 공천장을 받은 뒤 파주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이번 지방선거가 파주의 미래와 시민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책임 있는 자세로 선거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특히 손 후보는 "불법과 편법을 조성하는 선거는 지양하고 원칙을 지키는 선거운동을 펼치겠다"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서 당에 누가 되는 일이 결코 없도록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운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중심 선거를 이어가겠다"며 "끝까지 책임감 있게 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공천자대회를 계기로 경기·인천·제주 권역 선거 체제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