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손배찬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파주시 내 어린이 행사 현장을 찾아 아동 안전과 인권 존중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손 후보는 지난 5일 해병대 파주시 전우회가 주최한 어린이 보트 체험 행사장을 방문해 시민과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는 체험에 앞서 직접 보트 시범 체험을 하며 프로그램의 안전성을 점검했다. 손 후보는 해병대 파주시 전우회와 파주시 적십자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현장에서 마주한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계속될 수 있도록 안전한 파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후 손 후보는 운정 유비파크와 파주놀이구름 '꽃의 정원' 프로그램 현장도 찾았다. 이 자리에서 가족 단위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소통했고, 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 친화적 도시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파주시의회 의장과 의원, 파주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등 10년간 공직 경험을 쌓아온 손 후보는 "청소년재단을 이끌며 현장에서 느꼈던 고민을 파주시 행정의 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부터 문화 인프라까지, 미래 세대가 행복한 파주를 시민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마음껏 꿈꾸며 성장하는 파주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