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분당제생병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입원 중인 어린이 환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이번 선물은 병원을 이용하는 문병천씨가 어린이 병동 환자들을 위해 기부한 후원금과 병원의 지원이 더해져 마련됐다. 선물로는 오가닉 및 알러지케어 애착인형이 준비됐다.
선물을 받은 어린이 환자의 보호자는 어린이날 병원에 입원해 아쉬웠지만, 예상치 못한 선물로 큰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
나화엽 병원장은 환자의 따뜻한 나눔에 병원의 마음을 더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마음까지 보살피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분당제생병원 사회사업팀은 영양제 후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베트남 해외 의료봉사, 지역사회 무료진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